[NCT 해찬/이동혁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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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매점 그 아이 Writen by 라온시 https://youtu.be/I7nxU_S3How

Today’s BGM-best part 모바일: 꾹 누르고 연속재생 클릭.PC: 마우스 오른쪽, 연속재생을 클릭.“그야 그렇겠지… 오늘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급식실을 보고 인파를 피해 급식실을 나왔습니다. 이유는 간단했다고 합니다. 저는 사람을 무서워해요. 단지 제가 사람을 싫어하는 거에요. 언제부터인가 믿었던 친구가 화장실에서 나를 욕하고 있을 때, 배신감에 방에 틀어박혀 울고 있을 때, 정말 의문입니다. 왜 사람들은 남의 단점만 찾으려고 하는가. 자기 자신을 자중해 가는 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요. 그날 이후 나는 인간관계에 점점 벽을 쌓았습니다.아무도 내 영역으로 눈을 돌리지 못하도록 그저 없는 아이로 기억되기를.

빙글빙글 해요. 되게 빙글빙글하네기분이 들썩일 때마다 저는 파란 노트에 제 생각과 마음을 적었어요. 저와같은사람이이글을읽게된다면살힘이라도얻을수있지않을까하는생각에젖어서아직도나오지못하고있습니다. 제 글엔 쓸모가 없다는 게 더 좋겠지만요. 어쨌든 아무리 내 생각을 써도 나아지지 않는 기분에 턱을 괴고 땅이 꺼지고 한숨만 쉬었어요. 그리고 그 창문에서 들리는 밝은 웃음소리에 창문 근처로 갔습니다. 창밖의 운동장에서는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이 보였습니다. 나까지 기분이 좋아진 듯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낮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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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정원 풍경에 취했는지 가만히 서 있는 아이를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이 감정은 무엇일까. 그대는 누구인가, 내가 모르는 감정에 말려든 것인가.헷갈리게

또 라온 씨 저질렀네. 장편이에요. 분위기 있는 글을 써보고 싶어서. 네. 용서하세요. 내용 진짜 하나도 없으니까 나중에 두 편 올릴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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