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7월 7일 체코 알기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몇일 프라하에서 조금 더워질까 말까 하는 날씨가 계속 되고 있었지만, 오늘은 선선해진 하루였다고 한다. 낮에도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 뭔가 좀 추운 느낌이 들어요. (지금 7월 한여름..) 최고 기온 영상 19도 최저 영상 7도로.. 200년 만에 가장 시원한 체코의 여름이라는 게 피부에 와 닿는 하루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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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늦게 밖에 나가봤는데.. 밑에는 얇고 짧은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고 있어요. 긴 옷을 입은 사람이 훨씬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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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원하게 라이딩하는 사람은 예외예요. 음.. 그래도 이렇게 자전거타면.. 추울텐데..? 등에 걸치고… 가디건을 보면… 완전히 시원함만 즐기는 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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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오늘..프라하..칼로비바리 오가는 전철이 충돌사건이 일어났다고 하더군요..사망자가 한 명 나왔다던데요? 부디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그럼 이만 끝내고 내일 또 프라하 트윗에서 만나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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