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준비물 준비하기 / 코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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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 이틀 전 #코로나에서 거의 24시간 집콕을 하고 있는 너무 답답하지만 그래도 시국인 만큼 최대한 집에 있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집에서 하고싶은건 다 해봤는데 하루 이틀전에는 블로그 쇼핑에 빠졌어요.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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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코로나로 끝나면.. 해외여행도 갈수 있는 날이 오겠지만.. 저는 이번 9월에.. 유럽여행갈 계획을 세웠는데.. 그정도 되면 정말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과 함께.. 해외여행 준비물 목록을 만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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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없는 준비물은 시간이 많은 요즘 안내쇼핑으로 한두 개씩 미리 주문하고 있습니다.만약 9월에 못가더라도 이번에 산 준비물은 대부분 다른 해외여행 준비물로 활용이 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組 유럽여행준비물 # 해외여행 준비물 목록을 공유해드리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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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서 산 건… 유럽에 유심이에요 종류가 다양하지만 저는 OOO에서 구매했습니다! 이것은 보통 유럽/미국/홍콩 여행자들이 사용하는 유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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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트10 이용자는 이거 필수죠? 외국에서도 카카오톡, 네이버, 구글맵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유심은 꼭 삽니다.평소 통신사 로밍은 로밍요금도 매우 비싸고 좋지 않기 때문에 현지 유심을 한국에서 먼저 사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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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폴딩백과캐리어정리함!여행을많이하다보면이런것도하나둘씩하게되는데~’있으면되고없으면좋겠다’라는생각에처음에는안샀던게여행할수록필요성을느껴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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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리함을 쓰면 확실히 캐리어에서 물건을 다시 찾기 쉬워지고 정리도 빨리 할 수 있어요.특히 속옷이나 신발, 전기 코드 등은 따로 분리해서 넣는 게 정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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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비닐봉지보다는 영구적이기도 하고 지퍼로 확실하게 잠글 수 있는 전용 정리함을 사용하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아요.정리함에 이것저것 넣으면 캐리어에는 테트리스만 잘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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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러한 제품들은 특히 아이디어 제품들! 외국의 화장실을 사용하거나 특히 호스텔과 같은 공용 화장실을 사용할 때, 이렇게 쓸 수 있는 세면 가방에 세면도구를 가지고 다니면 더욱 편리해요. 난 이건 어딜가나 필수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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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이나 가공을 공병에게 줄이는 것이 더 좋아요. 화장품 통째 가져가면 망가질까 봐. 이렇게 적당량을 취해서 사용하다가 귀국시에는 버릴 수도 있고, 재활용하는 것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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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장품 하니까 생각났는데 이번에 일본 여행용 화장품 케이스에서 새로 산게 있어요방수파우치 여행용파우치 여행용화장품 파우치 색감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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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수파우더는 재질이 약간 두껍고, 화장품 용기를 넣어도 깨지지 않고 충격방지가 잘 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안에는 매쉬가 붙어 있는데, 여러 개로 나누어져 있어서 브러쉬나 이것저것 나누어 넣는 것도 아주 좋아요! 그리고 안에 작은 파우치와 투명파우치가 따로 있는데, 작은 뷰티용품이나 큰 브러쉬를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것도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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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옛날에는 필요없다 느낀 해외여행 준비물, 여권 케이스입니다.여권에 뭔가를 씌우는 게 귀찮긴 했지만요.저번주는 미용적인 목적으로도 아주 예쁘게 나와있어서 장식용으로도 좋고 기능적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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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전에는 여권 정보를 스캔 형식으로 훔쳐가는 범죄자도 있다고 합니다.특히 유럽이나 동남아시아가 더 위험해요.그래서 그런 스캔 방지를 위한 RFId기능이 있는 여권지갑을 구입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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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케이스를 사용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비행기 티켓도 세어 두거나, 제 여권을 어디서 보든 빨리 재확인해 보고,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요즘은 일러스트를 넣어서 예쁜 지갑도 많이 있으니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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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해외여행 준비물 중에 다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에어 베개예요. 예전부터 쓰던것도 있었는데 그게 공짜로 받아서 그런지 냄새도 너무 안좋고 무엇보다 거칠고 목에 꼈다고 하면 스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이번에 새로 산 것은 재질도 아주 부드러운 것으로 구매했고, 벗기고 여행 후에는 빨래도 가능한 것으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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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디지털 저울! 잘 아시다시피 저가 항공도 그렇고, 요즘은 대형 항공사도 캐리어 수하물 무게에 민감하니까 이런 것 하나 준비하면 쓸데없는 걱정 없이 비행기를 탈 수 있어요.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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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00를 씹는 칫솔이라는 것입니다.해외여행 준비로 가글약도 가져왔는데 목에 넣고 가글하기가 쉽지 않아서 이번에는 고체치약 같은 것을 준비해 봤습니다.이건 그냥 입에 넣고 껍질처럼 씹어 뱉으면 되는데 처음에는 좀 이상했는데 아주 양치질한 것처럼 상쾌하고 좋더라고요! 비행기나 야외에서 쓰려고 샀어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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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유럽여행준비필수품인 자물쇠입니다! 저는 와이어& 자물쇠가 달린 제품을 구입했는데, 이런 와이어로 캐리어도 묶고 여러모로 활용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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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여행중의 감성 사진을 위해서 일회용 코닥 카메라! 필름 카메라인데 24장 찍힌다고 합니다.해외에서도 현상소에 가면 바로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체크하겠습니다.제가 오늘 사들인 해외여행 준비물을 여기서 구입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