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고기집 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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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고깃집 숯불갈비가 맛있는 우리 단골집에서 지니랑 천천히 점심도 먹을 겸 먹고 왔어요. 요즘 식당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늦은 점심이지만 주변 직장인 외에는 관광객이 보이지 않네요. 오랜만에 찾았지만 여전히 진한 돼지갈비 맛과 비빔국수 맛도 여전합니다. 벌집모양으로 칼집이 예술적으로 들어있고, 맛있는 숯불 양념이 스며있어 숯불에 구워주는 서비스이므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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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을지니의 애호가인 종로 정육점이라 가족 단위로 한 번씩 갈비를 먹으러 가는 단골집입니다.​​

숯불에 구워지는 돼지갈비의 맛은 달콤하고 감칠맛 나는 맛이 예술입니다. 돼지갈비 맛에 반하기도 했지만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대접을 받는 것도 좋은 종로 정육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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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고 맛있어 보이는 돼지고기는 먹기 좋게 앞에 놓여있어 배려심 있는 서비스가 잘 되어 있습니다.​​​

종각역 4번 출구, 젊음의 고리 골목에 위치해 있는데 청계천 한화불꽃길에서 빨리 갈 수도 있습니다. 식사를 한 후 청계천을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15가 242층(종각역 4번 출구) 젊음의 거리 올리브영 골목 영업시간 : 평일.토요일 및 공휴일 11:30 ~ 22:30 일요일 17:00~22:30 (브레이크 타임 없음) 예약문의: 02-720-3066 단체예약 8명~28명 룸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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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의 집은 골목길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에 커다란 나무문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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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단 정도 더 올라가면 매장 입구가 보입니다. 꽤 넓은 단체석에서도 개인적으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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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롭기로 유명한 서울특별시 음식점 위생등급 AA등급 종로구 모범음식점입니다. 단골고객이 많으므로 회원가입하고 포인트를 등록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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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연통이 등처럼 우아하고 실내도 왕궁에 초대받은 것처럼 편안한 장식으로 꾸며져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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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구이가 맛있어서 한우를 먹어도 되지만 우리는 돼지갈비를 좋아해서 숯불돼지갈비를 2인분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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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메뉴로 된장찌개와 비빔면을 주문했어요. 된장찌개는 밥공기가 포함된 판매가격이라고 합니다. 돼지 갈비 정식이나 점심 특선 메뉴로 주문해도 좋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다면 고기 메뉴를 따로 선택하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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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모녀가 왕비 가게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반찬 구성도 좋았고 비빔국수와 된장찌개도 맛있어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숟가락, 물컵, 그릇도 품격 있는 왕실의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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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과 콩나물 가쓰오부시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습니다. 생와사비와 쌈장, 상추도 쌈을 싸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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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좋아하는 곤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와 렌콘사라다, 절임, 양파와 고추가 들어있는 양념장도 맛있습니다. 연근도 살짝 데쳐 버무린 샐러드라서 으드득으드득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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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의 백탄도 퀄리티가 좋은 것 같네요. 숯도 건강과 돼지 갈비 맛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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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모녀는 고기를 많이 먹는걸 좋아해서 2인분으로 주문했어요. 담기도 멋지게 담았습니다. 양념간장 없이 담겼어요. 1인분이 220g 이라 푸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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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회 정도 구워 먹을 수 있는 양이므로 추가 주문하지 않아도 꽤 푸짐해서 좋습니다. 격자 모양의 그릴에 구워 먹는 방식이기 때문에 직화로 맛있게 구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구워주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먹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더욱 좋다고 합니다. 돼지갈비가 잘 구워지기 때문에 직접 구워먹기엔 특히 좋다. 직원분도 친절해서 먹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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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 숯불구이는 냄새부터 끝낸대요. 저렴한 등심으로 먹는 돼지 갈비가 아니라 갈비 달린 숯불 갈비는 단골 가게에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갈비를 뜯어먹는 맛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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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메뉴로 주문한 비빔국수를 먼저 주문하면 고기와 먹는 맛은 특히 일품이라고 한다. 왕비집 비빔국수는 국물이 맛있는 비빔국수이다. 독특하고 특히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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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면이 아닌 중면이므로 쫄깃쫄깃한 맛을 내기 좋습니다. 잘 익은 돼지갈비 한 점 같이 먹어도 별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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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에 붙어 있는 갈비도 꽤 두꺼워서 먹기 편했어요. 벌집 문양으로 칼집이 잘 들어가 있고, 양념이 완전히 스며들어 구워지는 향기도 최고로 맛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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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게 썰어 석쇠 끝에 줄서 센스 있게 놓여 있는 기본입니다. 제 앞에 갈비를 먹기에 정말 좋아요. 아주 맛있게 잘 익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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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넣으면 달고 맛있는 육즙이 입안 가득 퍼지고, 진한 맛도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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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우리는 말없이 고깃집으로 돌입한다고 한다. 오랜만에 지니가 좋아하는 돼지갈비라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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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점 하나에 잘 구워진 어린 송이 버섯에 청량 고추냉이를 얹어 먹는 맛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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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파절임과 무생채도 일품이다. 잘 구워진 고기와 먹으면 새로운 맛으로 입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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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를 듬뿍 싸서라도 먹어줘야 제 맛이죠. 외국인들은독특한한국의쌈문화를경험하고싶어했는데,이렇게먹으면밥을잘안마셔도배가불러지는효과도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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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의 맛도 좋고 담백한 것이 특징입니다. 모녀가 밥을 한 그릇 나눠 먹고 국수도 나눠 먹으니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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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와 포슬한 감자가 들어있어서 떠먹었더니 담백하고 진짜 일품이었어요. 집에서 깍두기나 총각 무를 넣고 끓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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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찹쌀로 수저도 왕실 느낌이 나는 전통숟가락. 밥 위에 돼지고기와 고추냉이 양파가 하나! 밥 위에 고기를 얹어 먹는 걸 즐기는 편이라 이렇게 몇 숟가락만 먹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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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에 업로드하면 음료 서비스도 있으므로, 빨리 업로드하고 서비스 음료까지 가져가면 퍼펙트가 되겠네요. 특히 돼지갈비를 먹고 마시는 사이다는 또 다른 추억과 일품이다. 피곤하지 않게 잘 드시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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