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W리 확인합니다

>

오늘 방 구석구석에서의 추억여행은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에 머물렀던 W발리의 좋은 점을 기억하면서 여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인도네시아 발리에 있는 W리조트에서는 수영장이 있는 빌라에 묵었던 적이 있습니다. 메인 정문을 열고 들어서면, 이렇게 생각보다 개인적인 개인적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객실이였지만, 아이를 동반한 힐링여행으로 만족한 곳이었습니다.​​​

>

W발리 객실에서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배고플 때 룸서비스로 주문한 피자와 파악터와 감자튀김, 그리고 맥주와 탄산음료의 작은 천 주머니에 담겨 있던 음식은 빵이 마르지 않게 빵을 내 안에 넣어 주었습니다. 음식 맛은 별로 기대하지 않았지만 기대를 안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

이렇게 사적인 수영장 앞에서 수영을 하다가 배가 고프면 피자를 먹고 파스타를 먹거나 수다를 떨면서 휴양하기 좋은 인도네시아 여행지는 발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인도네시아 발리 시그니처 맥주 브랜드가 빈 땅인데 발리에 왔으니 발리 맥주 공터도 꼭 마셔봐야 한다며 별표 공터의 맥주도 시원하게 마시면서 피자를 먹었습니다. ​​​

>

발리에 투숙한 객실은 사적인 수영장에서 물장난을 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침대 보익, 오른쪽으로는 거실이라 소파와 티테이블이 놓여있고 침대 뒤로는 책상 같은 탁자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침대 왼쪽으로 걸으면 침실만큼이나 큰 욕조와 샤워실이 딸린 세면대가 있고, 옷장도 거기에 있습니다.​​​

>

객실 유료 간식이나 와인, 술 등이 거실 옆에 미니바가 있는데다 모두 유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욕실에는 왼쪽에는 수영장이 보이는 욕조가 따로 비치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가운데는 대형 전신경이 있어 옷을 입고 나가기 전에 옷맵시를 체크하기 좋습니다.​​​

>

또 욕실에서 침실쪽으로 나오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침대 바로 뒤에는 안쪽으로 이렇게 책상으로 쓸 수 있는 책상이 있어서 여기서 휴대폰이나 카메라의 베터리 충전을 할 수 있어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참, 투숙하시는 손님께는 무료 Wi-Fi를 보내드립니다.​​​

>

댄 형과 동료가 물놀이를 하는 동안 나는 수영하는 것을 구경하고 객실 안에 놓아둔다 선베드에 앉아서 편하게 힐링여행을 즐겼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쉬는데 좋았던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조트 입구에는 대나무 포토존도 있고, 인예인을 보면 여기서 사진을 찍는 분도 많으니 W발리에 가실 분들은 여기서 사진을 찍어보세요.​​​

>

객실 안에 있는 개인 풀장에서 수영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W 바리 메인 풀도 시설이 잘 되어 있어 낮에는 야외 풀에서도 뎅뎅 헤엄치는 것도 좋습니다. ​​​

>

늦은 아침 늦게 식사한 후에는 W발리 안에 있는 스파시설인 어웨이 스파도 좋다고 해서 미리 전신 스파도 예약하고 스파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테라피스트 분이 실력이 좋은 분을 만나서 그런지 저는 만족했습니다. 스파가 끝난 후에는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를 마시며 마무리했어요.​​​

>

전신 스파를 받고 산뜻한 상태로 잤더니, 역시 마사지를 받고 나서 자면 숙면을 취하는 것 같습니다. 동남아에서는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이유가 바로 이거라서 하루에 1 마사지를 해야하는 것 같아요.아침 일찍 아침을 먹으러 조식당이 있는 쪽으로 가면 어제 신나게 놀았던 야외 수영장이 보입니다. 이른 시간이라 아무도 없어서 지나가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봐요. ​​​

>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머문 다른 리조트와 이색적인 조식 레스토랑 W발리는 조식 레스토랑에 들어서자마자 원하는 머그잔을 고르라고 하네요. ​​​

>

어른들은 아주 고급스러운 브랜드의 콜드브루잔이 아니면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댄이는 어린이라 그런지 캐릭터가 그려져 있고 거북이가 그려진 머그컵을 자기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

W발리리조트에서 나오는 조식은 주문하고 나오는 조식으로, 저녁 스테이크도 나오고, 다 만들어 나오는 세미뷔페도 이용하면서 메인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고, 카푸치노를 주문하면 W마크를 찍어주니 좋았습니다.​​​

>

아침을 배불리 먹고 조식 레스토랑 앞에 있는 어제 물놀이도 했던 야외 수영장에도 가봤는데요. W마크가 눈에 띄는 야외 풀장에는 일찍부터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즐겼습니다.​​​

>

야외수영장 바로 앞에는 W발리섬의 관리가 잘 되어 있는 사적인 해변이 바로 나올 수 있어 수영 도중 해변에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 인도네시아 발리섬이었습니다 ​​​

>

W발리리조트는 이렇게 눈에 띄는 핑크색이 강렬한 물 위에 떠 있는 튜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저 뒤에 보이는 것은 우바인데요 우바의 분위기도 색다르고 예쁘니까 발리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W 발리도 꼭 가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