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신혼여행, Her !!

미국 보스턴은 5월 4일까지 stay at home이고 이제 오후 늦게 9시부터 오전 6시까지 통금령도 있습니다.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아무데도 못가는군요. 이불 밖은 위험해. 작년에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 후기를 올려볼까? 2019년 5월 핀에어를 타고 헬싱키 경유로 로마에 도착하여 ★Hert★렌트카로 ★이탈리아★신혼여행 자유롭게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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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로마의 오후 비행으로 로마의 국가 공개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았는데 공항이 엄청나서 입국장에서 보이는 통신사(물론 추천가격은 비쌌지만 다른곳보다 시간을 아껴서 구입) Lycamobile로 현금으로 저희 부부 각자 현지에 마음을 개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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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tz Rome Fiumicino Airport Gold office located incark Multilevel A-1st fl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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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항 터미널에서 주차장으로 와서 Hertz 표지판을 보고 걷고, 많이 걸어서 렌터카 사무실에 도착하는 뉴스로 미리 예약하고 선결제한 신용카드 → 여권 → 국내운전면허 →국제운전면허증의 확인·접수를 하고 직원이 차량을 배정해 준다고 했다. 차 키를 바로 줬어요.그리고 우리가 물려받은 차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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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에서 전화로 fiat 자동변속기 차량 또는 동급 예약하고 갔는데…. 인수한건+지프+그랜드체로키++이탈리아는 길이 좁아 경차들이 주로 다니는 편인데 우리가 잠시 쓰는 차가 대형 SUV라니 당황해서(동공지진…)+침착하게+당황하지 말자

이탈리아 도착 첫날, 우리는 로마가 아닌 위쪽 도시로 가지 않고 바로 출발했다…(!) 물론 나중에 피렌체에서 코너 주차하고 철주에 부딪혔지만, 다행히 Hertz에서 풀 보험에 들었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없었습니다.■렌터카 여행 ■차보험 필수 ■풀보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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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차가 컸지만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속력 굿(빠른 만큼 기름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희는 투스카니(Tuscany) 지방을 중심으로 돌았습니다.와인×고기×경치=투스카니+나중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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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고, 즐기고, 즐거웠던 이탈리아&인생스테이크, 인생피자, 인생젤라토, 인생와인 모두 이탈리아에서 접했습니다.이탈리아 여행기는 따로 포스팅합니다.커밍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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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공항에서 픽업해서 8일 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다시 공항으로 차를 돌려줬대요. 차를 돌려줄 때 Hertz 직원에게 피렌체에서 차를 부딪친 것을 이야기하거나 괜찮다고 해서 비행기를 타러 갔습니다→로마 공항→렌터카 반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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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탈리아에서 1,180km를 돌아다녔어요.차량배정 당시 차 주행거리가 393km로 거의 신차급이었는데 저희가 많이 돌아다녔던 것처럼 (!) 블로그 예약한 판매가격대로 최종 판매가격은 260유로(EUR) 나왔고 추가비용도 없었습니다.

렌트카를 대여할 때는 휴대 스탠드가 없기 때문에 가지고 가면 좋습니다. *내 돈을 내고 빌린 렌터카로 자유롭게 이탈리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기가 계속됩니다!◆이탈리아 여행 후기 투스카니 신혼여행 자유여행 후기 자유여행 후기 여행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