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감동] 볼께요

[이창원 이야기.. 서른 번째

진토배기 때부터 18살의 순이까지 매번 다른 무대에서 기대하게하고, 설레게하고, 행복감을 줬지만 예능에 나와서 방송마다 방송됩니다. 심쿵 포인트를 하나씩, 아니 이것저것 남겨주네.방송 후, 그 장면에 대한 추억으로 여운을 즐깁니다.1. TV조선 뉴스 출연 시 시상식 후 처음 출연한 방송이 뉴스(?)에 놀라기만 하는데 그날 울 가수의 복장, 사인펜을 쥔 손이 우리를 심쿵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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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정장 차림 그리고 앵커? 또는 기자 같은 모습, 펜을 든 모습에 심쿵, 모두 キャ거기로 말도 잘하고 말이야. 이상하게도, 울가수, 어쩔때는 아첨방정, 어쩔때는 백부님 후훗, 어쩔때는 이렇게 지적은 도대체 몇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을까…2. 미스터 트로트의 맛…한번 춤…미국의 춤, 되지않은 백부의 춤…하지만, 이제 연습한것만으로도 엄청나게 매력발산.웃음 한 뭉치를 선사했다.

그렇구나. 안 되는 몸으로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을 연습한 건 어떨까?그걸 또 즉흥적으로 춤을 추게 하네.그래도 옆 사람을 보면서 열심히 하고 싶은 모습을 칭찬해준다.유난히 칭찬해 몸이 춤의 몸이 아니야 #3. 박명수의 라디오 출연.이 날은 단지 선명한 노란색 아이돌 같은 모습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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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한 장으로 끝나… 꾸민 것처럼 꾸밈없는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라디오는 마지막 인사. 쉬지 않고 술술 나오는 게…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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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라는 장르가 미스터 트로트를 메인으로 기존 기성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다면 전 연령층에 사랑받는 장르가 돼 너무 행복합니다.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대구 경북뿐만 아니라 전국민, 전국에 계신 코로나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 항상 힘내시고 저희 무대와 음악을 통해서… 트로트 분들도 많으시지만 트로트 많이 사랑해주세요.어떻게 이렇게 술술 말을 잘하는지 20여 초 동안 숨도 쉬지 않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았어요.정말 뭘해도 잘하는 사람… 이런 느낌의 날입니다.4. 미스터 트로트 맛 2번 정말 많이 등장했어 못봤으면 다시 한 번 추천해드릴게요.칼날,큰아버지,축구에최선을다하는모습

유교보이 효도보이 엄마 생각의 눈물 뚝뚝 심쿵포인트 쥐티즈 노래방…그녀를 찾으세요 그중에서 저는… 엄마랑 통화하는 부분 심쿵이 아니라 같이 운 부분이에요.

유교보이,유교보이에서 했지만 그냥 엄마,아빠를 생각하는 효자였습니다. 곡이 뭐야… 갑자기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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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발라드도 많이 듣고 싶어요. 목소리가 또 다른 느낌이 들 줄은 몰랐어요.매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5. 라디오 스타 첫 공중파 출연 다양한 장터 등장, 탈모 장터

탈모에 대해서 길게 쓰고 라디오를 배우는 사진으로 끝.6. 사랑의 콜센터 제1회 핑크빛 옷도 예뻤지만, 그날은 새로운 노래 꿈속 사랑의 천년암의 등장.

노래 하나하나 부를 때마다 매력이 넘쳐요.꿈속의 사랑은 달콤하고 천년암은… 너무 감동했어요 가끔 다른 가수는 억지로 노래를 부를 때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느낌이 드는데, 을 가수에게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어요.노래에 믿음이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너무 기뻐요.이렇게 노래 한 곡 할 때마다 새로움을 선사하면 한국 팬들은 평생 이창원 늪에서 허우적거릴 것 같아요.노래가 얼마나 많은데다음주는 또 어떤 즐거움을 줄지 기대하면서 주말 마무리도 저희 가수와 함께.. “울 가수 이창원 담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