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네이버 시 확인

북미에서 2020년 1월 15일 공개된 ‘나쁜 놈들 : 포에버’가 네이버 시리즈 온 VOD로 출시되었습니다. 블록버스터 제작사의 대명사인 제리 브룩 안녕하세요~머와 윌 스미스, 그리고 마틴 로렌스까지 복귀해 기대작 반열에 올랐는데 사람들의 예상보다는 대박나고 북미 박스 오피스를 휩쓸었습니다. 박스오피스 모조가 예상됐던 흥행수익 기대를 단숨에 뛰어넘어 북미 지역에서만 무려 2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고, 이로 인해 4편의 제작도 확정됐다고 합니다. 오랜만의 귀환이라 저도 이 영화가 이렇게 흥행할 줄은 몰랐는데 관객들도 마이크(윌 스미스)와 마커스(마틴 로렌스)의 귀환을 기다렸던 것 같아요. 이 시리즈가 17년 만에 복귀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두 주연 엔터테이너인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공이 가장 컸던 게 아닐까. 나쁜 놈들은 이 주연인 엔터테이너의 티키타카가 주된 재미 요소여서 그만큼 다른 액션 영화들과 차이가 커요. 특히 연락상으로는 과거 나쁜 놈들 1과 2의 코믹한 장면이 찍힐 정도로 마이크와 마커스의 합계는 여전히 화제가 될 정도로 빅 재미를 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엔터테이너 윌 스미스씨의 활동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알라딘에서 지니씨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었지만, 오랜만에 복귀한 마틴 로렌스의 모습을 영화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쁩니다. 둘 다 나이가 들었지만 흑인들은 역시 외모적으로 나이 든 것 같지 않고 세월은 나만 먹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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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둘의 조합만으로도 재미있지만 마이크와 마커스의 케미에 아모라는 AMMO(Advanced Miami Metro Operation최첨단 마이애미 메트로작전) 등장도 반가운 요소 중 하나다. 아모는 무기 전문가 버네사 하진스(디즈니 키즈에서 잭 아프론의 전 연인이었던 그다), 기술 전문가이자 뛰어난 액션 실력을 갖춘 알렉산더 루드ウィ(영화 미드웨이에서 나온 그다), 그리고 스페셜리스트 찰스 멜턴으로 구성되는데, 여기에 최강 듀오 마이크와 마커스는 최첨단 무기와 전략으로 무장한 사람들과 팀을 이뤄 액션이 난무하며 즐거운 작전을 수행한다. 온 힘을 다해 사건을 해결하는 나쁜 놈들과 정교한 기술전략으로 일탈행위자를 소탕하는 AMMO팀의 상호작용과 기상천외한 어프로치는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신선한 웃음을 유발하고 예상치 못한 팀플레이 액션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영화 내내 선보인다. 제작자가 제리 브룩하이머이니 액션 분야에서는 기대할 만하지 않은가. 여기서 제리 브룩하이머의 제작 필모를 보자.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아마 금품 CSI 시리즈, 콘에어, “나쁜 놈들”을 파헤쳐 보기로 하자.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이자 윌 스미스의 거의 모든 히트작과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게다가 이번 나쁜 놈들: 포에버는 윌 스미스가 제작자로 참여한 적도 있어 그 완성도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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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쁜 놈들: 포에버는 제리 브룩하이요머가 제작한 액션영화답게 상큼하고 튀는 강력한 액션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모든 스케일이 전작보다 커졌다고 한다. 특히 윌 스미스가 맡은 마이크가 자신의 슈퍼카를 타고 마이애미를 질주하는 장면은 관객을 단숨에 극에 몰입시킬 뿐 아니라 사이드카가 장착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추격전은 바로 시리즈의 특징을 드러낸 시그니처 액션 장면으로 특히 남성 관객에게 전율을 주는 요소가 다분하다는 것. 오토바이는 기관총을 쏘며 거리를 질주하고, 머리 위에서 헬리콥터가 굉음을 내며 날고, 차가 곳곳에서 터지는 장면은 스펙터클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멕시코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전투 장면은 시청자들의 아드레날린을 터뜨려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뜨거운 액션 쾌감을 느끼게 한다는 것.한마디로 액션 장인들이 볼거리가 화려한 액션영화를 만들었다고 보면 된다고 한다. 특히 얼마 전에는 마블 영화가 너무 그래픽을 많이 써서 인공적인 액션이 많지만 나쁜 놈들 포에버만큼은 생동감 있는 액션을 기대해도 된다고 한다. 그만큼 명배우들이 고생했겠지만 관객 입장에서는 빅 재미를 주는 요소 중 하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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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에 개봉한 영화 VOD가 너무 빨리 발매되는 감이 있다고? 맞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극장에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 영화제작사에서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라도 빨리 VOD를 풀어 관객의 기대를 충족시키려고 노력중입니다. 거의 극장과 차이가 두 달도 안 나요. 영화라는 것은 극장에서 보는 것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밖에 나갈 수 없을 때는 집안에서 블루투스피커를 탁탁 틀어 놓고 큰 화면으로 보는 것도 좋아요. 아니, 오히려 극장보다 나은 게, 영화관에는 가끔 캉크가 있어서 영화를 보면서 불편할 때가 있는데 이렇게 집에서 혼자 보면 그런 걱정은 없지 않을까. 저도 요즘은 그래서 극장도 가지만 집에서 영화보는 것 역시 열정적으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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