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최강창민 근황 “황재균과 규현 뮤지컬 감상”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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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애를 인정한 동방신기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사진)이 근황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첫 공연인데 너무 좋았다. 수고했다. 최고였다”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어 “올 시즌도 파이팅. 세얼간이 또 보자”고 덧붙였다. 사진 속 최강창민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본명 조규현), 야구선수 황재균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의 우정은 훈훈함을 자아낸다.​특히 최강창민과 규현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연예계 대표 88년생 단짝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30일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강창민은 지인의 소개로 여자친구를 알게 됐고, 서로 호감을 느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최강창민은 지인들에게 열애 사실을 알렸으며 비연예인 연인을 배려해 각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최강창민은 2003년 12월 동방신기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7년 8월 의무경찰로 현역 복무를 마쳤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양식의 양식’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