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봅니다

말레콘이 나를 다시 부르고 있다고 한다. 리얼리스트가 되자.그러나 가슴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갖자. 체 게바라~~~ 2014년 10월경 쿠바에 23일 다녀왔다고 한다.그때 처음 계획은 3개월이었는데 자꾸 변수가 생겨 이렇게 됐다고 한다.이때까지만 해도 다시 갈 수 있을 줄 몰랐다고 한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이었다고 한다.하지만 쿠바를 잊을 수 없다고 한다. 몇 년 전 미국과 국교를 맺고 내가 2023년에 가면 10여 년 만에 가게 되니 얼마나 달라졌는지 궁금하단다.그리고 2019년 3월 인도 리시케시에서 함께 요가를 수련하던 모녀가 사는 멕시코에도 간다고 한다.쿠바 한 달, 멕시코 한 달, 그렇게 살다가 태국 피사누락에 가서 두 달 정도 있다가 귀국할 생각이란다.물론 이 시기에 내가 모바일 보헤미안으로 한달에 최소 200만원 이상을 벌었다면 귀국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하는 김에 미국도 가보자. 미국에 한번은 가봤어야 했어?그러고 보니 러시아도 가서 잡는다고 한다. 러시아는 2014년경에 가야 한대.~~~~~~~~~~~~~~~~~~~~~~-영어회화 꾸준히하기-생활스페인어 조금씩 외우기-경비모으기(적립은 따로 수강해야하나? (https://blog.naver.com/irunatheater/22189195397559)https://blog.naver.com/irunatheater/22189195397559~58일차(2020/02/23/일~2020/02/29/토)https://blog.naver.com/irunatheater/2218325888448~38일차(2020/03/일~2020/03/31/화)https://blog.naver.com/irunatheater/22183259599839~58일차(2020/04/01/수~2020/05/02/토)https://blog.naver.com/irunatheater/22189195397559r/221943212986!!!쿠바여행준비★멕시코여행준비★또 보자식바醫쿠바여행醫미국여행醫멕시코여행醫2023년 계획醫계획적인 삶醫기록은 마법이다醫그리워 말레콘醫쿠바하바醫그리운 쿠바醫기록은 현실이 된다…기록은 기적의 로큰롤이다…체 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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