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박효준 열애, 치어리더와 야구선수 커플, 한미 장거리 커플(사주 궁합 운 흐름)

인기 치어리더 안지현(23)이 야구선수 박효준(24·뉴욕 양키스)과 열애 중이다.​이전부터 안지현과 박효준은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지난해 안지현과 박효준은 각자의 소셜미디어(SNS)에 서로의 별명으로 추정되는 ‘혀니혀니’, ‘호이호이’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그러나 당시 두 사람은 인정도 해명도 하지 않았다.​또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그렘 소개를 “97.10.03 안지현 / Ji Hyun An “, “96.04.07 박효준 / Hoy Jun Park ” 등 똑같은 형식으로 통일했다.​1997년생인 안지현은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지난 시즌부터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동하고 있다.​1996년생인 박효준은 야탑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4년,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 팀 뉴욕 양키스에 계약금 116만달러(약 12억원)를 받고 입단했다.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한국 선수는 박효준이 박찬호(47)에 이어 두 번째다.​박효준은 현재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팀인 트렌튼 선더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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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커플은 전부터 계속 열애설은 났었으나 정확하게 해명은 하지 않은 상태로 지내왔었다. 올해 들어와서 열애설을 인정하였다. 아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예측은 한 상태이다. ​그런데 장거리 커플이라는 것이 참 생각처럼 쉽지가 않은데, 이렇게 이어지고 있는 것이 대단하다. 어떤 궁합인지 한번 보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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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안지현이고 오른쪽이 박효준 사주이다. 안지현의 성향을 간단하게 보면 많은 사람들과 예술성을 뽐내는 사주이니 치어리더로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다. ​일지 편관기질이 있기 때문에 자존심이 강하고 리더기질을 가지고 있다. 일지 장생으로 아이같은 면이 강하고 조화를 이루고 사는 것을 좋아한다. ​치어리더라고 생각하면 주변의식을 안할 것 같은데, 내면이 아주 자유로운 사람이 아니고 미움받기를 꺼려하는 성향이라 잘 맞추려고 한다. 사람들과 관계에서 내 명예가 손상되는 것을 제일 신경쓸 것이다. ​그래서 내면에 불만이 쌓을 수 있고, 속으로는 원망하나 티를 안 낼 수 있는 면이 있다. 이런 내면을 가지고 있어서 잘난척하거나 나서는 사람은 참 꺼려 할 수 있다. ​애정적인 면을 보면, 한 남자가 생기면 일보다도 남성을 챙길 만큼 연애에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이다. 일에 빠져서 자신에 대해서 신경 안 쓰고 이해해 달라는 타입과는 관계가 쉽게 틀어지기 쉽다. ​그래서 사주를 보고 장거리?라고 해서 조금 놀란면도 있다. 장거리인 경우 소홀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박효준 사주를 봐야 할 부분이다. ​박효준 사주를 보자박효준은 재격사주로 현실적 감각이 좋은 사주다. 사회의 문제가 있어도 현실적 감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감이 좋다. 노력도 많이 하고 시행착오, 연구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사회와 부딪치면서도 자신의 목표를 완수하는 면이다. 그만큼 일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다. ​애정적인 면은 친구같이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 호기심이 많고 하기 때문에 너무 구속하는 관계는 좋지 않다. 대화만 잘 통해 도 관계를 이어가 갈 수 있는 면이 있다. ​그래서 두 사람 사이에서 장거리가 유리한 것은 아마 박효준쪽이다. 박효준은 전화통화나 간단한 소통만으로도 만족하는 면이 있지만 안지현입장에서는 그렇지가 않다. ​그리고 대화를 하면 다소 생각 차이를 느낄 것이다. 안지현은 신중한 타입이지만, 박효준은 반대로 달려가는 스타일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안간다고 싸우면 안되고 각자의 스타일을 존중해줘야 한다. ​서로 다르면서도 박효준은 안지현의 반듯함을 마음에 들어한다. ​서로 인연은 있다. 서로 간의 인연도 단단하니 말이다. 오행적으로 박효준입장에서 안지현이 있으면 도움이 된다. 사주에 안 좋은 부분을 해결해 주는 부분이 있으니 에너지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이 부분은 안지현 입장에서도 도움이 된다. ​그런데 22년에서 24년까지 다소 박효준 운기가 불안하다. 안지현이 다른 사람에게 갈 수도 있는 운기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어떻게 하냐에 따라 두 사람 사이의 결과가 달라진다. ​단점에 대한 부딪침이 강해지면 쉽지 않을 것이고, 서로 다른 부분을 있는 그대로 봐주면 넘어갈 수 있다. ​장거리에서 애뜻한 사랑을 하고 계신데, 꾸준히 사랑 유지하시길 바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