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코로나 집단면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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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많은 국가가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극단적인 차단 방법으로 바이러스 확산 억제를 위해 분투하고 전전긍긍하며 각국 의료진이 안간힘을 쓰는 모습과 달리 같은 유럽 대륙인 스웨덴은 이웃나라 영국의 보리손 존슨 총리가 그동안 고수해 포기를 선언한 집단면역(Herdimmunity)을 선택해 이번 정책의 결말이 도박이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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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이 노리는 집단 면역:인구 60%이상(저 위험 군)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집단 내에 면역을 갖는 국민이 많을수록 면역력이 없는 국민이 감염할 확률이 낮아지고 집단의 대부분이 감염증에 대하여 면역성을 가질 때 전염병의 확산이 늦거나 멈추는 바람에 장래 백신이 개발되거나 바이러스가 자연 도태될 때까지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역사적 집단면역현상의 사례: 1930년대 많은 어린이가 홍역에 대한 면역성을 가지면서 새로운 감염 사례가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현상을 보였고, 실제로 자연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이후 전염성 질환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대량의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 면역 유도가 일반화되었고, 실제로 특히 성공했다고 입증되었다고 합니다. 1977년에 종결된 천연두 박멸에도 활용됐다고 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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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전문가며 여론의 반응을 보면 국민을 상대로 러시안 룰렛 게임을 하고 있다는 비판 여론과 정부와 선진적인 의료 체계를 믿고 지지한다는 여론이 나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프: 노란색 스웨덴 / 빨간색: 덴마크 / 파란색: 노르웨이

최근 상황으로 보면 사망률과 확산세가 유럽계 민족은 더 코로나에 취약한 것 같지만 스웨덴이 원하는 집단면역에 갈 수 있을지, 적자생존이 되는 것은 아닌지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