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김무열의 극강 미스터리 스릴러 , 1차 예고편 영상 및 보도스틸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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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김무열의 연기 시너지와 25만부 베스트셀러 소설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의 첫 장편영화 도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침입자>가 강렬한 1차 예고편 영상과 스산함이 묻어나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공개된 <침입자> 1차 예고편은 어릴 적 사라진 동생의 환청을 듣는 김무열의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 동생이 사라진 후 여러 가지 트라우마로 인해 신경증에 시달리던 ‘서진’은 어렸을 때 기억을 모두 잃은 채 25년만에 돌아온 동생 ‘유진’이 낯설게 느껴진다. ​그러나 ‘서진’을 제외한 가족들이 이상할 정도로 아무 의심 없이 ‘유진’을 반기고, ‘유진’이 돌아온 후 집안 분위기와 가족들이 변하기 시작하자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궁금해요, 가족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건지”, “걱정할 거 없어 오빠, 이제 내가 다 보살필 거니까” 등 예고편 속 의미심장한 ‘유진’의 대사와 “너 누구야, 너 누구냐고!”, “저 여자, 제 진짜 동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등 ‘유진’을 의심하는 듯한 ‘서진’의 대사는 두 인물 간의 대립을 극대화하며 팽팽한 긴장을 유발한다. ​또한, 누구에게나 가장 편안해야 할 공간인 ‘집’을 불안과 불신이 가득한 공간으로 바꿔버리며 공포심을 자극한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극적으로 치닫는 서스펜스와 ‘25년 만에 드러난 충격적 진실’, ‘그녀가 돌아오고 내 기억을 의심하기 시작했다’라는 카피는 ‘유진’을 향한 이유 모를 적대감과 불확실한 기억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서진’의 모습과 함께 몰입감을 높이며 미스터리 스릴러 <침입자>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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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보도스틸은 <침입자> 특유의 스릴러적 분위기과 송지효, 김무열의 연기 시너지가 돋보인다. ​먼저 실종된 지 25년만에 집에 돌아온 동생 ‘유진’(송지효 분)과 그런 동생의 정체가 의심스러운 오빠 ‘서진’(김무열 분)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족이라기엔 서로를 경계하고 낯설어하는 두 주인공의 모습은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서진’의 하나뿐인 딸 ‘예나’를 세심히 돌보는 등 평화롭던 집에 스며들어 서서히 가족 내 주도권을 잡아가는 ‘유진’의 스틸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서늘함을 느끼게 만든다. ​하지만 차분하고 침착했던 전과는 달리, 한편으로는 섬뜩해보이는 표정과 어둠이 내려앉은 주차장에서 낯선 사람과 몸싸움을 하는 모습은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배우 송지효의 역대급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끔 만든다. ​여기에 ‘유진’이 돌아온 순간부터 일어나기 시작한 의문의 사건들을 밝히려 고군분투하는 ‘서진’의 모습에서는 명실상부 스릴러 장인 김무열의 압도적인 열연을 느낄 수 있다. ​이렇듯 보도스틸 10종에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심을 따라 ‘유진’을 쫓는 ‘서진’과, 그런 ‘서진’을 눈치챈 듯한 ‘유진’ 사이의 날선 긴장감이 느껴져 두 배우가 작품에서 펼친 연기와 독창적인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배우 송지효와 김무열의 소름 돋는 연기 변신으로 2020년 가장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 영화 <침입자>는 오는 3월 관객들과 만난다. <박호선의 시네마플러스 - 무비 핫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