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빙의글/상황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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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의 상황 문답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2 일반 여자친구와 아이돌의 남자친구

잘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여보세요, 여주야 뭐하니?” “제수씨 안녕하세요.저 석민이에요!!!”아하하하 안녕” “지금 시상식 보고 있어?” “응, 세븐틴 특히 멋있었어. 다시 한번 반했어 “나 아니면 다른 멤버들이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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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또 물어보는 거야, 나 아니면 다른 멤버들이야 – 최승철 “미안하다, 힘들게 왔다 갔다 했다.되게 하고 ‘괜찮아, 그리고 이거 멤버분들이랑 나눠먹어’ ‘오, 제수 오빠 안녕!’ ‘이게 뭐예요? 설마 우리한테 주는 거야?” “너희들은 사라지지 않아?” “연습하느라 힘들 텐데 이거 드시고 힘내라고 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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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분… 금품 많이 들어갔을텐데.. – 진짜 고마워 – 윤정한 “여주 어디야?” “나 지금 유튜버 알바해?넌 어디야?” “난 작업실, 알바 힘들지?” 괜찮아, 넌 곧 컴백이니까 바쁠 거야.하지만 너랑 전화할 시간은 있어 “힘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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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먹인다고 생각하니 힘이 난다. 홍지수 “니하오 무슨 일로 전했어?” “지금 연습실이야? 응, 너 우리 회사 근처야?” “아, 가까운 블로그에서 볼일이 있어서 멤버 간식 같은 거 사 왔어.” “멤버 것까지?”카운터에 맡기고 갈게. 괜히 걸리면 너도 멤버들이 힘들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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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멤버들한테 미리 말해둘게 연습실 와서 – ‘문준휘’… 여주야, 너 여기 어떻게 왔니? 승연이 형이 너 아프다고 해서… 부탁으로 잠깐 들어왔어. “너 빨리 가서 감기 옮으면 어쩌나” 제수 씨, 우리 집처럼 편하게 있어도 되니까 원우 밥 먹여주세요.” “아, 안 그래도 집에서 계속 끓여왔어요.” “너는 왜 아파서 나를 괴롭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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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주가 걱정해주니까 정말로 좋아. – 정원우 “여주야 뭐 봐?” “13월의 춤” M/V “역시 내 여자친구라서 그런지 보네” 준휘 형 진짜 잘생겼다, 안 그래도 금발까지 하고 왕자님 같아 “날 보고 있었던 거 아냐?” 허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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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꺼짐 지금부터 나만 보면서 놀고 – ‘권순영’ 내 작업실 처음이지?’ 어, 근데 들어가도 돼? ‘안 될 거 있어?’ 근데 너 아이돌인데 너랑 같이 작업실 들어가는… 여기 직원 너랑 나랑 사귀는 거 알아’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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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걸리면 편하게 이건 영아나 하는 거야. – 이지훈 ‘GOING SEVENTEEN 봤어?’ 어, 근데 정한이 형이 얘기한 검은색 봉투 사건 진짜야?정한이 형 그건 왜 한 거야.석민 씨와 싸웠나?”어머나…어째서..검은 주머니 사건이 제일 웃겼어요.배꼽을 쥐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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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었어? 흐흐아예주김민규여우명호야내가선물보낸거받았어?응가디건정말멋있네잘생겼어.너생각나서샀구나.나중에리허설이나공항갈때입지.물론평상시에도아,명호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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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 안 올래? 안 그래도 우리 멤버들 너 되게 궁금해 하는데 – 서명호 “아, 승철 씨 왜 여주랑 붙어 있어요?” “언니가 아닌가, 여주 나랑 동갑인데” “사귀한지 1년 됐을 때부터 언니 얘기 안 해” “전부 여주 사랑해서” “너가 한번 석민이한테 오빠 해 봐” “아, 형은 무슨 오빠예요” 부끄럽게 그래, 널 오빠라고 불러줄 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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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삐졌네. 오빠라고 부를 때까지 풀리지 않을 예정이야. – 이석민 “여주 나왔다” “우리 집에 오랜만에 오네, 수고했어” 키스하고 “갑자기? 끝없이” “야, 키스 빨리 해줘” 아 뭐야. 빨리 저녁이나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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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뽀뽀해줘요 나 오늘 스케줄 때문에 기운이 없어. – 부승관 “제수 씨, 한솔이 저기 있어요” “아… 제가 오는 거 한솔이가 그랬죠.’제스 형이 온다고 흥이 나서 나섭니다, 지금 ‘여주다, 진짜 텐션 업이네, 오늘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나 화장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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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 했어? “어쨌든 둘 다 예쁘네. – 최한솔 “어? 저희 콘서트에 오신다니 감동이에요. “제수 오빠 찬이가 지금 대기실에 있어요” “아, 고마워요, 오늘 공연 너무 좋았어요, 최고예요” “언니?” “힘들죠, 공연에서” “힘들진 않지만 언니 얼굴 보고 너무 좋아, 진짜” 퍼포먼스 팀 무대는 진짜 대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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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 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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