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울산바위설경, 미시령힐링 제공

설악산 울산바위의 설경, 미시령 힐링가도에서 환상적인 설경을 즐길 수 있다.최근 전국적으로 강타한 #콜로나바이서스19는 안심해서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에 때아닌 며칠간 계속 내린 비가 겹쳐 마음까지 우울했는데 오늘 늦게 일어나니 모처럼 화창한 날씨여서 혹시나 설악산 쪽에서 보니 역시 산간은 비가 아닌 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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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와 #신성봉 그리고 #미시령 옛길 정상입니다.최근 내린 눈에 간밤에 내린 눈이 더해져 그야말로 설국을 방불케 하는 멋진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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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은 언제 봐도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는데, 특히 겨울에 눈이 쌓였을 때 설악산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것처럼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물론 가까이서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집에서 바라보는 설악산이 정말 최고의 절경이 아닐까 싶어요.#속초가볼거리 #설악산설경 #속초는선물 #속초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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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설악산 #대청봉의모습이지만,178m의높은대청봉에는하얀구름이숨겨져있었지만,하얀눈과함께웅장하고멋진모습이유감없이드러져있는것이역시설악산의제1봉임을확실히느낄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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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봉에서 조금 북쪽을 향하면 설악산 달마봉이 나옵니다.설악산#오뚝이 본은 높이는 대청봉보다 훨씬 낮은 635m이지만 달마 본에 오르면 속초 시내를 일망할수 있을 뿐 아니라 깔끔한 동해 바다와 함께 붉은 본 특별어도 멋진 풍경까지 즐길 수 있어 전국의 산악인들이 잘 찾는 곳이지만 자연 보호 때문에 상시 개방 없이 한정된 날짜에 일시적으로 개방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은 가능한 상시 개방을 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속초 가족 여행지는 속초 관광지는 속초에 갈 만한 곳#강원 도설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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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북쪽으로 시선을 돌려보니 이번에는 설악산 #울산바위가 그 위용을 자랑하는데 울산바위가 울타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며, 천둥이 치면 하늘이 울린다고 해서 #천후산이라고도 하는 등 다양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강원이볼만한곳 #강원도여행지 #강원도가족여행지 #강원도갈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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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950m의 울산바위에 얽힌 전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먼저 알아볼까요?”옛날 신부님이 천하의 경승지를 만들기 위해 전국 봉우리를 금강산에 모셨는데, 울산에 있던 울산바위도 금강산으로 향하였으나, 몸이 크고 무거워 약속 기한 내에 도착할 수 없어 금강산 절경을 만드는데 포함되지 않았습니다”울산에 돌아오면 체면을 구길 것 같아서 현재 설악산에 위치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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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있은 뒤 설악산에 온 울산부사가 신흥사의 주지를 찾아가 울산 바위가 너희 절림에 있는데 거기에 대한 세금을 왜 내지 않느냐고 따지자 주지스님은 할 수 없이 매년 세금을 냈다고 합니다.그러던 어느 날 한 동자가 앞으로는 세금을 못 내니 울산바위를 가져가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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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울산부사는 이 바위를 잿줄로 묶어 주면 다시 가져가겠다고 했는데, 이에 동자는 현재의 속초 청초호와 영랑호 사이(현 속초 시내)에 난 수많은 풀로 줄을 엮어 울산부사에게 가져갈 것을 요구하자 울산부사가 울산바위를 가져가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세금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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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있은 후 울산바위를 잇는 데 쓰인 풀이 우거진 청초호와 영란호 지역을 속초로 속초했다는 전설도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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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집에서 본 설악산의 모습을 파노라마로 찍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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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풍경이 연출되고 있는데 그냥 집에서 보기에는 너무 아쉬워요.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미시령으로 향했습니다.울산바위가 쉽고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 미시령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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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이 점점 가까워지자 울산 바위에는 구름이 모여 또 다른 멋진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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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바위의 멋진 풍경을 조금이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잠시 도로 옆에 차를 안전하게 세우고 미시령으로 향하는 도로와 함께 웅장하고 멋진 울산 바위를 바라보았습니다.#미시령 힐링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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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톨게이트를 지나 울산바위 전망대에서 편안하게 일어나 대청봉뿐만 아니라 미시령을 운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곳에 차를 세우고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울산바위의 환상적인 설경을 즐기기에 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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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의 날씨는 자주 변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처럼 햇살이 환하게 웃는 맑은 날씨를 보고 있노라면 순식간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당장에라도 빗방울이 떨어질 것 같은 날씨로 바뀌기도 해 그야말로 변화무쌍한 자태를 즐길 수 있는 행운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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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의 울산바위 전망대에서 울산바위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활용하여 붙여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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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울산바위의 설경을 즐기고 미시령터널을 지나 인제쪽으로 가서 다시 속초로 돌아가려고 미시령터널로 향했습니다.미시령터널에서 운행하는 블랙박스 영상인데, 이 영상은 오늘 찍은 것이 아니라 며칠 전에 찍은 것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시령터널을 지나 인제에서 유턴해 다시 속초로 향했지만 그곳에는 지금까지 본 풍경과는 또 다른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데 이렇게 설악산에 눈이 왔을 때 #미시령도로를 지나면 계절에 따라 다른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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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의 산허리 위에 우뚝 솟은 바위는 촛대 바위를 연상케 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쌓인 하얀 눈과 함께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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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드라이브를 하면서 설악산의 환상적인 풍경을 즐기며 다시 울산 바위까지 오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미시령도 분들께 차를 안전하게 세우고 다시 한번 울산 바위를 오르며 설악산의 설경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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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걱정 없이 안전하고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모두 코로나 바이러스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하루 빨리 코로나 바이러스의 박멸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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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도로울산바위전망대가는지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