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횟집 맛뿐만 ..

최근에 새해가 밝아서 특별한 새해를 보내기 위해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제주도 하면 해산물이어서 배불리 먹어보려고 서귀포 횟집을 찾았는데 정말 즐거운 나들이였어요!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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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방문한 곳은 해송이라고 하는 곳인데, 건물 규모도 엄청 크고 한자도 빨갛게 써져 있어서 눈에 띄었습니다.약천사를 지나 8분쯤 지나니 웅장한 외관과 넓은 주차장이 우리를 마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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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세워두는데 이 아름다운 풍경은 뭐죠?푸른 잔디밭에 넓은 수영장! 하얀 요트와 그 뒤로 보이는 바다까지!완전히 그림 같지 않아요?이 풍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니! 이제 기분이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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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구 앞에는 활어가 헤엄치는 수족관이 있었는데 특히 싱싱하지 않나요?가까이에서 보면 상처도 없고 윤기까지 나는 비늘이 보이는데 이 정도면 1등급 활어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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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들어서니 주방이 오픈되어 있었습니다.서귀포 횟집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개방형 주방이라 그런지 확실히 위생에 철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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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직원의 블로그를 받고 방에 들어갔는데, 창밖으로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방 테이블인데, 등받이가 있는 의자라서 식사 중에 불편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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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메뉴를 고를 차례!! 저희는 해송스페셜A코스를 주문했습니다.기본 반찬뿐만 아니라 메인 활어회까지 아주 푸짐하죠?카메라에 한번에 찍을 수 없을 정도의 볼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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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를 두드리는 향이 매력적인 해파리 냉채는 위에 사마귀와 오이까지 올라가 있어 씹는 맛이 더합니다.겨자 소스도 적당해서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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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횟집에서 연어 샐러드가 나왔는데, 연어 위에는 정말 달콤한 소스를 뿌려주고, 느끼한 듯한 맛은 양파가 잘 나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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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릇노릇하게 튀긴 튀김도 느끼하지 않고, 느끼하지 않고 주문 소스에 살짝 곁들이면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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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에 담긴 귀한 전복까지 우리가 주문한 메뉴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건 메인 요리급이잖아요.야채랑 같이 나가서 가끔 곁들여 먹는 게 기대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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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에 나온 칼집은 더 먹고 싶어지는 비주얼이었습니다.쫀득쫀득한 식감과 약간 달고 고소한 담백한 전복맛이 하나로 어우러졌습니다.여기에 아삭한 파프리카까지 더해지자 단맛이 폭발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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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통통하게 튀겨진 떡볶이를 먹었는데 살점이 꽤 통통했고 겉은 바삭바삭했습니다.위에 얹은 파 덕분에 향을 더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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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먹은 것은 소라입니다!먹기 좋은 두께로 잘려있어 그대로 먹어도 쫄깃하고 씹는 맛이 좋지만 매운맛을 주는 초고추장과 함께 먹는 조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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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큰 새우까지 나와서 더 좋았어요.신선하고 잘 삶아서 그런지 껍질을 벗기는데 별로 고생하지 않아도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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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이 뭉쳐진 초밥도 있었어요.일본 음식 같은 감각적인 음식 덕분에 역시 서귀포 횟집 ‘톱클래스’로 유명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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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를 깔끔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서귀포 횟집에서는 고등어회도 비린내가 없어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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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와 문어와 사비, 소라 등으로 이루어진 모듬도 맛볼 수 있었습니다.한 품목씩 넣어져 진열되어 있는데 육안으로도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제철 해산물을 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 와도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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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을 먹고 나서 먹기 시작한 활어회는 구몬봉과 참돔 또는 홍다이로 나왔습니다.한입에 집어 맛을 보니 두툼하고 선명하고 쫄깃한 맛이 입안에 퍼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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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으로 한 번 들면 크게 손질해 주셔서 무게 있는 무게였습니다.푸짐한 양으로 서귀포 횟집은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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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육즙이 잘 나오고 짠맛이 퍼지면 감칠맛에 중독성이 강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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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초된장에도 딱 찍어서 맛봤어요.새콤달콤한 매운맛이 더해져 생선회에 길들여진 식욕을 돋구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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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와 깻잎 위에 생선회와 여러가지 재료를 올려 놓고 푸짐하게 싸봤다고 해요.야채의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진 탓인지 회의의 매력도 배가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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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까지 다 먹고 나면 아쉬움이 남는 서귀포 횟집 맛있는 매운탕까지 마쳤습니다.냄비에 잔뜩 들어갔는데 끓으면서 나는 매운 냄새에 식욕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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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한 불에 올려놓자 빠른 시간 안에 끓어 올랐어요.처음에 내용물을 감췄는데 눈만으로 큰 크기와 고기가 가득 차 있다는 것에 기대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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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다 된 맛있게 매운탕은 각자 그릇에 담아 먹었어요.국자보다 큰 생선에 고소한 향의 야채를 조합하자 배가 한층 불룩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자주 여행을 오는 지역이었는데 서귀포 횟집처럼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곳은 오랜만이었어요.이렇게 멋진 오션뷰와 푸짐한 옷차림으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앞으로 가까이 올 때마다 찾아올 것 같아요.​

주소:제주 서귀포시 이어도로 200-7 블로그폰 번호:064-738-4060 #서귀포횟집 #해송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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