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회 결말은 열린 결 알아봐요

새로운 OST 들으면서 보라우동무

>

>

>

>

사악한 조철강이 이종혁을 숨어서 쏘려 할 때, 리종혁을 구하러 차로 막은 세리는

>

>

>

>

>

>

역시 드라마처럼 총에 맞았지만, 역시 주인공이니까 주인공이 짠! 찬스에서 살아나고~

>

>

>

>

리종혁은 자신의 임무인 조철강을 재압하러 다시 조철강이 숨어 있는 아지트에 총을 들고 들어가 보니 역시 드라마처럼 아직 가지 않고 군더더더기 없는 조철강.

>

>

총을 겨누며 다가오는 리종혁에게 두려움을 느낀 조철강은 뭐든지 망설이다가 국정원 요원들이 포위하자 쓴웃음을 지으며 돌아서서 뜸을 들인 틈을 타 총을 뽑고 총소리와 함께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회는 막을 내립니다.

>

에미나이 이거 마지막회 맞아?사랑의 불시착 결말 해석이 필요없는가?동료들 플라이까지 그만둬라

>

하지만 검색을 해보니 다음주까지 주말에 스케줄이 비어 있더라구요 ‘사랑의 불시착’ 후속작인 다음 드라마는 2월 22일부터 방송하니까 다음 주 토요일과 일요일은 방송한다는 결론… #(14화가 마지막인 줄 알았던 1인…)

>

​​​​​​​​​​

>

​​

>

​​​​​​​​​​​​

>

정혁이는 미나리가 또 집에 돌아왔을 때, 아쉬운 음식을 많이 사 놓고, 잠이 안 올 때 들으라고 레코더에 자신의 피아노곡도 넣어두겠습니다. 마치 자신이 떠나도 자신의 피아노 연주는 영원히 오래도록 세리 곁에 남아 달라는 듯이 말이야.(여기까지 보니 세드엔딩 같은…] 근데 사랑의 불시착 작가님이 정말 마지막회 결말 때 고민을 많이 하셨나 봐요. 뉴스를 보면 지난주 대본부터 탈고했다는 소식이… 그렇긴 어쨌든, 개인적 바람은 고사하고 결혼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북으로 돌아간 리·정혁은 군을 제대하고 유럽에 가서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다가 윤·미나리와 다시 유럽에서 재회하고 어느 정도 사랑의 불시착의 결말을 해피 엔딩임을 바란다… 아니면 총에 맞아도 까불조·쵸루강을 마구 쏜다고 자신도 국정원 요원들에게 맞았지만 간신히 목숨을 걸고 세리의 병 문안을 받으며 환희 웃고 끝냈으니 어쨌든 그런 해피 엔딩.또 아니면 조 철강을 살해하고 자신도 조 철강의 총에 맞아 동거하다가 비극적으로 죽고 몇년이 지난 어느 날,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필라테스와 자본주의에 힘으로 얼굴 하나 안 변하선수는 자녀 한명을 대리하고 성묘를 하고”아버지여, 인사해라”이라며 지난 일을 생각하게 하늘을 보고눈물을 꾹 참으며 막을 내려사랑의 불시착 결말 붉은 엔드.초반에 정말 재미있고 전개도 빨랐고 무거운 스토리를 가져간 것에 비하면 다들 남쪽으로 내려온 후반은 좀 빈약했는데 알고 보니 PPL 장면을 찍느라 스토리는 사탕처럼 늘어나 캐릭터들은 제 역할을 못하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아쉬워요.별, 당신이나 귀신처럼 명작으로 남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니까 남은 방송에서 제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길 바래요~ 아무튼, 이 드라마 덕분에 가장 많은 것을 얻은 캐릭터는 아무래도 ‘표지의 사이즈’ 같아요. 그리고 사랑의 불시착 명대사는 에필로그에서도 나오는 일 없습니다와 플라이까지 마라 도덕 없는 사랑미내…나름의 결말을 해석하는 포스팅이었다고 한다. Sed Ending인지 해피엔딩인지 주말을 기대하면서 사랑의 불시착 다음 후속작 드라마도 기대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