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조연 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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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을 그렇게 마시고 나는 집에 와서 전시회 날짜를 정했어.언제가 제일 좋을까~ 흠..5월..월중으로 하는데 5월..25일에 하자…응, 좋아. 전시회 장소도 정해야해. 큰일이야.큰일이다. 후아, 내가 지금까지 계속 고민하다가 왜 금방 왔어? 모레 봐. 아, 초대장 줘야 돼.용화를 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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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연화 찾고있어? 응? 응..나 아는데 왜 찾아?” “내가 모레 전시회를 열 거야.그래서 초대장 주려고…’ ‘나는’ ‘너도 여기에 있다!’ 푸후 고마워 가자 연화 있는 곳. 응! 역시 분위기가 다르네아 맞다. 내가 말을 안 했구나. 정국이 엄마, 엔터테이너 씨의 팬이고 태형이 엄마, 유명한 사진작가니까요.내 롤모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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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야!” “연화야, 여기 선물이야!” “어? 저게 초대장이야!” “모레야!” “꼭 갈게!” 그래! 왜 6명이 눈을 깜빡여? 왜 날 쳐다봐?” 여기.. 선배들이랑 지민이랑 정국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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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갈 거야, 우주야’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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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또 줄래? 안 줘도 되는데” “하하” 안 주면 아마 난 죽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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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네” “여기서 꽃 보내도 괜찮아? 네..뭐, 나는 상관없지만..”알겠어” 아…뭔가 차갑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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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돼” 태형이랑 연화가 나오는데.태형만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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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 “미안해 미안” “그럼 난 이만 연화야”내일 모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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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웅’ 이제… 열면 되는데미친… 왜 이렇게 사람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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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이 이렇게 있어?” “나도 몰라”라든가 “김태현 단독샷이 나오니까 그거 보러 온 거야?” “그래?” “남자들은 이용화 보러 온 거고, 여자들은 김태형 보러 온 거야” “오~” “서우주 씨?” “어? 네, 내가 소우주인데” “왜 그래요?” “퀵으로 꽃배달을 왔어요” “고마워요” “누가 보낸 거야?” 저도, 잘, “소우주 씨예요?” “네…” “여기가 꽃배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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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누가 보냈지? 아니 꽃다발이 왜 이렇게 커! 소우주 씨 본인이세요?”네?네, 저…”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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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이제…아빠가 결국 사고를 낸..”초등 우주 씨예요?””네…”퀵으로 정리하고 부탁하셔서 꽃다발을 5개 드립니다”” 고맙다고 합니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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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왜 이렇게 꽃다발이 많아… 그리고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 너도 꽃다발 가지고 다니냐?” “당연히 친구가 오랜만에…” “오랜만이지 않아.내가 아저씨한테 말했는데 화환은 왔네♪ “니 짓이야?”……제성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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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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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부 연화를 보러 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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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야” 연화야, 안녕 “우주의 앤……” 아아 꽃다발이 왜 이렇게 많아?” 하하하..그래서 누가 보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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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알았으면 화환으로 보낼 걸 그랬어.” 꽃다발 중 하나 네가 보냈어? ‘왜 꽃다발이 7개냐?’ 아,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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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네” 연화 구경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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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래, 너 엄마 얘야” 아니, 엄마가 왜 여기.. “너 나온다니까 구경하러 왔어” 이게 꿈이야..생이야..오~ 내 롤모델이…내 앞에 계신다고… “네가 우주야?” “네?? 네!” “아들을 찍어줘서 고마워” 아니, 작가님 저… 사인 좀 부탁해요?어라? 맞아, 돼지님.” “여기요.작가님, 제 롤모델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존경스러웠습니다.그래, 고마워.이름 우주…나이는 태형이랑 동갑이지. “네!”라고, 이번에 따로 만나서 이야기 할래?” “히앗!! 당연하지!”그렇다.여기 명함, 태형, 엄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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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세요” 그래잠깐 기다려.너하고 찍은 여자애 누구야? 저기 지민이가 옆에 있는 애 “귀엽다… 근데 엄마가 우주쪽이라고.”엄마?” “알지, 아들의 경쟁자가 늘어날 것 같아” “엄마..” “힘내” “네..예” 제 롤모델을..만났어..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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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아?” 당연하죠! 제가 존경하던 분을 만났어요.へ!!”왜 김석진 선배님?” “아, 왜 김석진 선배님?” “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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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무용따위 관심없어…? “나? 지민아..난 사진학과인데..몸을 못써서..관심이 없어..미안해..옷은?관심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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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야” “그래” “우주야, 너 왜 계속 나 보면 긴장하지?” “아………” 아니잖아요……” “흐음…” 그건…… 호프 조직의 가계잖아요.얼마나 무서운지 그렇게 떠들면 전시회가 금방 끝났네. 하하 이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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