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부/캘리포니아] 미주여행 7일차 2/3 LA – 유니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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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포스팅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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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로 배를 채운 후 세 번째 놀이기구는 심슨라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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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한www 심슨(심슨?)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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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전 기념촬영_*+40분 대기여서 줄을 많이 섰습니다.1층에서 기다리고 2층으로 가서 다시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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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기다리는데 위에 사진처럼 입장했더니 안에 또 놀이공원이 있는 줄 알고 친구랑 그거 뭐였더라.들어가면 또 저렇게 있냐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안에 놀이공원이 있으면 웨이팅도 없죠 그건 심슨만화 속 놀이공원인거 같아요. 4D체험하는 배경이 저 놀이공원이었어요.(심슨을 좋아합니다만, 제대로 본 적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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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면 마지막 입장 전에 줄을 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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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팝콘 가게 곳곳에 심슨 만화를 틀어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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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의 아이스크림 가게라.. 완전히 심슨이 세상 –…심슨www만화라고 만만하게 봤는데www4D가 무서운건가ww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장면이 많았는데 4D기구에서 어떻게 그 느낌을 생생하게 표현하는지ᄏᄏ심장이 철렁하고 끝난후에는 굉장히 재밌고 느린 흥분!! 흐흐흐, 심슨라이드 타고 나갔더니 1시쯤 됐나? 그 정도 됐는데 사람이 어마어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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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코스튬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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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에서 금품찍고 사진 안찍어도 될듯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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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해리포터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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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스케일의 해리포터! 다른 놀이공원에 입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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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류포타(영국발음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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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촌!! 눈쌓인 디테일은 장난아니야. 정말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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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도 너무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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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귀고 사진 찍어줄께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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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촌 안에는 식당도 있고 놀이기구도 있고 기념품 가게도 있어서 전부 확인합니다.돌아다니며 10분 기다려야 한다는 곳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10분 만에 바로 보는 무엇인지도 모르고 줄을 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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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이라는 페이크에게 또 속아서 ᄏᄏᄏ 20여분 동안 줄을 서서 들어간 곳은 해리포터 서재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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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ᄏᄏᄏ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안으로 들어갔어요 마법사 할아버지가 아이들을 상대로 지팡이로 싱크로율 마법사를 하고 묶었던 장소는 마법사를 하고 있는 중…장사도 여러 가지로 한다고 했습니다 왠지 시간 낭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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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춰서 들어간 곳은 엑스트라 쇼였나?공포영화의 효과와 스턴트맨, 애니메이션의 제작과정을 간단히 소개하는 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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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몸에 불을 지르는 장면도 연출해 주고~ 흥미로웠지만 굳이 추천하지 않는 코스~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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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로 유명한 미라의 저주!! 입장하면 캐비닛이 있습니다.근데 저희는 소지품이 적어서 패스! Ride 돼 있고 영상 같은 거 보여주면서 타는 놀이기구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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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보니 그냥 실내 놀이기구였어요. o.O. 놀이기구를 잘 못타던 저는 이때부터 긴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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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저기 앉아 출발부터 극도의 긴장감…이게 정도 속도가 있어서 자리 앞에 신변품 넣는 주머니가… 타면 청룡 열차 수준인데 www 어두컴컴한 곳을 달렸더니 언제 얼마나 깊은 내리막 길이 있는지 잘 몰라서 그 공포감에 www목이 쉬도록 부르짖었네요.그리고 하이라이트로 돌진하면 갑자기 뒤로 달린다!! 이때 좀 무서웠다…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엄청 무서워요.아무튼 이건 스포…?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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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을수 있는 놀이기구라서 ᄏᄏ 들춰보니까 너무 웃긴거예요 ᄏᄏ 카운터앞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ᄏᄏ 한장에 25달러 하는 미친 예상가격이지만 친구 한명 나하나 선물) 나중에 친구 남자친구가 이런거 사는 사람 처음 봤다고 했어요 ᄏᄏᄏ 추억을 금품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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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미안. (웃음) 친구는 귀를 막고 내 손은 떨어지지 않는지 안전바를 잡는… 우리도 이상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너무 재밌게 나온 사진.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다음 포스팅으로 모두 쓰겠습니다. [해외여행/미국서부여행/미주여행/로스앤젤레스/유니버설스튜디오/할리우드/LA/어트랙션/심슨라이드/미라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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