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텔런트’X’미스터트롯’, 이찬원 좋은정보

출생 1996년 11월 1일(나이 23세)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동 신체키 176cm, 62kg학력 영남대학교 경제금융학부 15학번(휴학) 육군 제25보병사단 병장 만기 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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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 트로트’ 참가자로 최종 3위를 하여 ‘제1대 미스터 트로트 미’에 선정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전국노래자랑,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의 프로그램에 대거 출연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날렸습니다”예선 때 <진토배기>라는 노래가 너무 감칠맛났고, 진국이라고 불릴 만큼 고소한 가법으로 노래를 불러 무대를 뒤집었기 때문입니다. 최단 예선 올하트 이외에 5주차 모바일 인기투표 1위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따뜻하고 귀여운 강아지처럼 생겼으며 특히 콧날이 통통하게 보입니다. 한마디로 두부의 정석어린시절에도 귀여웠지만, 고등학생시절까지는 어릴적 길었던 얼굴형이 그대로 담습되어(?) 무척 말랐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 얼굴에 균형이 잡혀 지금의 매력적인 얼굴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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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야 끝난 거 아니야? 이거 하나로? 이창원 씨는 굉장히 황금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너무 잘해요. 너무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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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 매우 예의바르고 주위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깊다. 미스터 트로트 최종 결과 발표 생방송에서도 MC 김성주가 이창원에 더 할 말이 있느냐고 묻자 개인적인 소감 대신 며칠 전 생방송 때 김성주 MC를 왜 명MC라고 다들 말씀하시는지 새삼 느꼈다. “김선주 선배님께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김성주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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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연습벌레다. <진토배기> 예선 당시 대기실에서 마지막 ‘오스!’ 부분만 500번 넘게 연습했어요. 심지어 대기실에서 진토베기를 부르는 분, 연습하라는 요청도 있었다고 한다. 또 왜 울어? 연습 중에도 끊임없이 곡을 고민하다가 하루에 수백 번 작가에게 편곡을 바꿔달라고 졸랐어요. 이렇게 열심히 연습했더니 미스터 트로트에 출연하면서 몸무게가 10kg 정도 줄었어요.​

2008년 8월 31일 전국노래자랑 대구 중구편 우수상 2013년 10월 13일 전국노래자랑 대구 서구편 인기상 2019년 2월 24일 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상주편 최우수상 2020년 3월 14일 내일은 미스테트로트 제1대 미스테트로트 미

100인 예심 진토배기 / 이성우 원곡 : 처음부터 특유의 고소한 보이스를 심사위원과 시청자의 고막에 내려쳐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전체 출연자 중 최단 기간 올하트를 획득한

본선 1차전(장르별 팀 미션) 내 마음 별처럼 / 형철 원곡

본선 2차전(1:1 데스매치) 왜 울어? /나훈아.원곡.

잃어버린 30년 / 설운도 원곡

18세 순이 / 나훈아 원곡

본명 박용탁 키 179cm, 64kg태생 1983년 5월 13일(나이 36세)학력 국민대학교 종합예술대학원 실용음악 작곡 석사 2007년 안동고등학교 데뷔 노래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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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탁,탁거리,리듬탁,탁마에,트로트쾌남,탁깅,태크라프,박오빠아저씨,박폭수 등

2007년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트로트 싱어송라이터. 2013년에 트로트가수로 전향했대요. ‘지방 어린이 서울’이라는 팀을 결성해 SBS의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우승한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트로트가수로 전향하기 전까지는 가이드 보컬, 개인 활동, 애니메이션 등으로도 활동했고 2020년 들어 출연한 내일은 미스터 트로트에 참여하면서 점차 이름이 알려졌을 뿐 이미 음악계에서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오래 전부터 유명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기교와 음정까지 갖춘 소유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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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JTBC에서 방영한 HIDDEN 싱어 휘성편에서 참가자로 출연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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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로서의 모습이 각인되어 있지만, 실은 작사, 작곡도 정말로 잘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미스터 트롯에서 본인 노래가 두개 나왔어요. 네가 거기서 왜 나와 누나가 딱이야. 안동MBC 어린이합창단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2019년 정기 발표회에 초대 가수로 출연했고 공연도 했습니다.안동MBC 뉴스”안동MBC 어린이합창단 출신 가수 영탁과 소프라노 윤장미의 특별 출연과 드림뮤지컬 등의 공연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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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2차전(1:1 데스매치) 막걸리 한잔: 일대일 데스매치에서는 정명훈을 상대로 막걸리 한잔을 불러서 우승을 했습니다.

1라운드(개인전 대결) 추억으로 가는 당신/주현미 원곡:처음엔 슬프게 불렀지만 리듬 타는 게 더 중요하다는 조언을 듣고 바꿔 부르거나 칭찬받았어요.

1라운드(작곡자 미션) 친이야:무대 종료 후, 전달 블로그의 반응은 확실히 “인생곡”을 구했다는 것이 일반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