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3대여행 2일차 ( ??

지금부터는 두바이 1일 투어의 날! 그러나, 어제 두바이 몰의 층 전체를 둘러본 어린이·성인의 몸상태가 좋지 않아, 조금 늦게 하루를 시작합니다.물론! 오전 일정(바예인 기아, 금시장, 올드 수크)은 하이잉 다음 이 시간으로 미뤄버렸죠.팜주메이라 모노레일이 그렇게 좋다길래… 야자수나무형 인공섬도 구경할 겸 가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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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주메이라 비치에 가서 버즈 알아랍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 찍는 거였어요. 물론, 지겹게 본 비밀.. ‘팜주메이라’ 모노레일 타러 갈게요 모노레일역에 주차장이 있으니까 주차장 걱정 없이 고고! 모노레일역에서 트램역으로 나오는 표지판도 있었어요.”1인당 300AED(9,000원)씩 내고 왕복 티켓을 끊었어요.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경치는 훌륭했습니다.참고로 열차 출발 방향 맨 앞에 가서 타면 탁 트인 전망을 즐기기에 좋습니다.그만큼 자리 경쟁이 치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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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보이는 인공섬은 야자수 가지 끝! 팜주메이라는 주거, 쇼핑몰, 거대한 호텔, 아쿠아리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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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에서 내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간다고 한다.아이들은 터키의 아이스크림 우물우물.어른들은 견과류나 과일 토핑이 듬뿍 들어간 몸에 좋은 음식입니다.가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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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노레일을 타고… 마디낙으로 고고! 전통시장으로 만들어진 Zumeirah_Madinat 운하처럼 물길을 만들고 전통배 아부라도 지나갑니다.전통시장을 현대식으로 만들었다니 더 편리할 것 같아 올드스크 대신 갔던 곳.전반적인 물가는 비싸게 느껴졌고 기념품 거래도 필수! 집마다 할인된 가격 또한 조금 다릅니다.15만 원짜리 장식품 9만 원에 날려도 OK! 하는 걸 보고 아쉬웠어요. 더 깎을 걸 그랬어.그 대신 한 번 후려갈긴 할인이나 다시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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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식으로 점심도 먹어요.간단하게 먹고싶었지만, 주문해보니 양이 많아서 생각했던 것 보다 비싼 집. 하지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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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고 산책하다가 @아브라타러 갑니다.1인당 100AED(3만원).만 4세부터 요금을 받습니다.프라이빗은 25만원 정도였어요. 여기 호텔 투숙객은 무료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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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버즈 검증해라, 사진 찍기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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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마트에서 식료품 구입후 소나무에서 저녁을 먹은후…..펜션내의 #루프탑바 #Level43로 모엣션동 한 잔.두바이&루프탑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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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도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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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인 부르즈 칼리파가 멀리 있어 인근 빌딩과 비슷한 높이로 보인다고 한다.아이들의 책 ‘100층짜리 집’에 나오는 쿠미네 100층짜리 집이 희미하게 사라지는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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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끝! 2020 두바이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