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가볼만한곳 탑정호 알아봅니다

>

대전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드라이브 가기로 하고 탑정호 사진도 찍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저는 지금 커뮤니티에 앉아서 오늘 갔다 온 곳을 돌아보고 있습니다.국내 여행지 추천은 접근성도 좋고 비용도 많이 들지 않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는 명소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자전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탑정호를 따라 한 바퀴 라이딩하시고 돌아가도 될 것 같아요.

>

낮 12시쯤 도착한 탑정호가 여기에 뭐가 있는지 찾지 않고 방문했으니 처음엔 볼거리가 조금이라도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돌아오는길에 차가 많이 서있고, 캠핑을 하거나 낚시를 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이 취미인 분들에게 유명한 곳일거라고 생각하고 움직이다가 네비게이션이 가르쳐주는 목적지에 도착하고, 그래도 주차된 차들이 꽤 많은 것을 보면 가볍게 이곳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탑정저수지는 교통이 편리해서 낚시꾼이 찾는 곳이래요.주변을 보면 매운탕을 파는 식당도 꽤 많던데 저는 점심으로 메밀국수와 불고기를 먹었습니다.소바를 시키면 고기를 무료로 주는 곳이었는데 맛있고 푸짐한 양으로 식사까지 만족하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탑정호 주변을 보면 고정산, 갈마산, 봉황산, 대명산을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근처에 소나무 노을도나 탑정호수변생태공원, 갈대섬 등과 같은 명소가 있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출렁다리가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저것이 완성되면 아마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내 여행지의 추천 장소가 될 것입니다.

>

살면서 논산에 가서 볼거리를 찾아 움직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찾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사실 논산은 국내여행보다 제가 군입대했을 때 처음 들른 곳으로 당시 사촌언니와 매형이 함께 와서 점심으로 김치찌개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열심히 훈련병 생활을 하면서 힘들게 시간을 보냈던 기억도 있네요.논산훈련소의 최고 단점이라면 모든 훈련장이 멀리 있어서 매일같이 걷는 시간이 많았을 것 같기 때문에 과체중의 훈련병들은 다이어트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

드라이브하고 가볍게 산책하고 갈려고 했는데 이렇게 사진 찍는 포인트가 있으니까 제 사진을 기록해 놓아야 돼요지난 가을 강원도에 갈 때 어머니께서 제주공항에서 선물로 사오신 가방은 제가 여행을 하면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카메라를 늘 지니고 다닙니다. 보시면 기본적으로 한 손은 묶여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가방이나 지갑까지 들고 다니면 짐이 늘어날것 같아서 사주신것 같은데 가방 덕분에 제가 편해졌습니다.

>

어제 일기예보를 봤을 때 흐릴 거라고 했는데 하루종일 흐린 하늘을 쳐다봤어요.이럴 때는 좀 틀려도 좋을텐데 너무 잘 맞네요.

>

요즘에는 다들 안심하고 야외로 나갔는지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물론 국내 발병 0명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아래는 약간 안심해도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사람들과의직접적인접촉이나실내에아주집중하는공간만조금주의하면서맛있는것도사먹고쇼핑도하면서활발하게움직여야경제활동이또활발하게이루어지겠죠.

>

그동안 많은 국내 여행지 추천 장소를 찾아다녔지만 보통은 유명한 곳만 방문하기 바빴고 이렇게 한산하고 여유롭게 들릴 수 있는 곳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유롭고 평온한 하루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산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검색을 통해 논산에 가볼 만한 곳을 찾아보았는데 그곳을 찾는 곳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작은 곳을 방문하면 있을 것 같지만 눈에 띄는 명소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물론 그 소소함 속에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이 있을 때 몇 번이나 가 보려고 합니다.

>

이번 국내 여행 동안 조용한 탑정호를 보면서 멀리 보이는 곳까지 걸어가려고 했는데 솔직히 풍경 자체가 정말 아름답다거나 특별한 건 없어서 중간쯤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

저 쪽에 출렁다리 공사 현장도 보이고, 아직 멀은 것 같네요.하지만 출렁다리도 예전에는 인기가 많았는데, 오늘은 점점 지역마다 만들어져서 언젠가는 그 희소성이 떨어질 것 같아요. 다 그랬어요.어디선가 뭔가 좀 잘 될 거라고 생각하면 비슷한 게 끊임없이 생겨나고, 거기만의 매력이 사라지는, 애절한 현실.

>

2시간 이상 달려오려면 국내 여행지 추천을 제대로 할 수 없겠지만, 대전, 세종, 공주, 익산, 전주, 군산, 부여 등과 같은 곳에 사는 사람들은 한번 방문해 보세요.

>

이런조형물을많이만들어놓으면사진찍는것도좋고더다양하고재미있는추억을만들수있는데너무적네요.

>

그래도 사진 한 장이 찰칵! 남겨야 돼요. 다들 한번 사진 찍고 간다 탑 종호 사진 포인트입니다두물머리 프레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 같기도 하고요.

>

안쪽에는 잔디가 깔려있는 공간도 있고, 평소와 같은 나무 데크도 있어서 깔개와 도시락을 가져와서 여유로운 밤 늦게 보내도 좋아요.내가 원래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다음에 또 방문하려고 했어요.

>

제 고향에서 보는 바다와는 달리 잔잔하고 물결 하나 없는 논산에 가볼만한 탑전호수, 그리고 바다와 호수는 같은 물로 되어 있는 국내 여행지 추천장소라 해도 확연히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사람은 바다는 좋아하지만 강은 싫다거나, 그 반대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

가끔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고, 모든 풍경을 천천히 마주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예전에 자전거가 녹슬거나 해서 타지 않거나 해서 그 재미도 잊고 보냈는데, 이렇게 평온한 곳을 보고 있으면 한 번씩 시간을 내서 자전거 라이딩을 하고 싶어집니다.좋은 사람들과 운동도 하고 대화도 하고 여러모로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저수지 반대편에는 비닐하우스가 가득하네요.거의 딸기농사를 하시나? 차를 타고 오는데 딸기 파는 상인들이 많이 보였는데, 나중에 집에 갈 때 1~2박스 정도 사갈 수 있게 해줘야죠.이런 곳에 오면 또 사가는 재미도 있고, 상인들은 다른 지역에서 들어온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

탑정호 주변에서 단풍은 별로 볼 수 없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을에도 방문할 예정이에요!

>

이렇게 꽃이 만발한 곳에서의 사진도 남길 수 있어 추억은 배가 되었습니다.벌써 진달래도 시들어 간다구요.아마 일주일 후에는 퇴색할 것 같아요.전국의 국내 여행지 추천명소가 요즘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 옛날과 같은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카메라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화질도 매우 좋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사진을 촬영하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순간순간의 시간을 기록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가끔 힘들고 지칠 때 그 사진이 우리 인생에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