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베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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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브라운 치즈를 사기 위해 의사 소통을 하고 생각해 낸 노르웨이의 와플. 아 맞다, 내가 이 와플베르겐에서 먹었구나! 라고 생각했어. https://blog.naver.com/lego8099/221628456893

유사한 치즈가 지난해부터 국내에 수입 유통되고 있는데 디저트로 와플에 올려 먹기도 한다. 인스타그램에 올렸을 때 노르웨이 친구들이 달콤한 댓글을 보면 사실 아침, 점심, 저녁 아무 때나 먹는 그야말로 노르웨이 국민식품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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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아름다웠던 이곳의 단점은 추천가격보다 뭔가 먹을만한 음식이 한정적이어서 좀 애매하다는 것이다. 그러던 것이 오슬로 같은 대도시에는 그래도 좋았지만, 베르겐에서는 어디로 가야 할까 싶어 저녁엔 호텔 조식을 잔뜩 먹고 점심엔 그냥 스트리트 푸드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눈앞에 보이는 safe한곳, 배우벅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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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런데 여기 뭔가 귀엽네! 한국 라떼벤티보다 훨씬 좋아 보여.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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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키도 컸는데 이런 귀요미 음료를 마시다니!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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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포션은 초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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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스타벅 맛.

작년 북유럽 방문이 너무 좋아서 올 여름 방학에 덴마크&핀란드에 가려고 했는데. 갈수 있을까…T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