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음악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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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바로티 김호준의 인터뷰 기사가 있어서 여기로 옮겨왔습니다.어려운 가운데서도 정말 순순히 잘 자랐다고 생각해요.어느 날 최진희 씨의 천상 상봉을 다르게 불렀어요.지금까지 미스테트로트라는 프로그램을 한 번도 안 봤어요.하지만 그를 알면 알수록 음악과 “열애”하는 아주 한 사람의 아티스트라고 느끼고 얌전한 사람. 이봐요, 아르간씨… 겸손한 사람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또 장르가 다른 4명이 모여서 같이 불렀던 ‘이대팔’이라는 곡은 태어나서 처음 들어봤는데. 가벼운 노래의 격을 얼마나 높게 올렸는지.. 성악, 락, 랩, 국악의 환상적인 콜라보.. 아~기분좋은 설렘과 경쾌함이 마치 하나의 뮤지컬을 본것같아서 매력적이었고…. 감동… 감동의 무대였어요.그가 경연에서 부르는 노래에는 항상 스토리가 담겨있어서 좋았어요.오늘 게재된 김호준의 인터뷰 기사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정성이 묻어나는 특별히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김호준이 만약 내일은 미스터 트로트 프로그램 경연에서 ‘진’이 된다면, 이것은 순수하게 저의 생각입니다만, 단언컨대, 요전날 유행하는 트로트의 격이 성악과 합쳐져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무심불 태클 걸지마, 천상재회, 짝사랑, 다시한번, 이대팔 등 오늘 새벽 결전.. 가슴을 도려내는 그의 음색 김호준의 천상의 목소리 그의 음악에 대한 열애와 혼을 담아서 뿜어내는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간절한 감동을 주고 대중의 마음에 스며드는 매력적인 미션 신곡과, 앞으로 전개해 나갈 미래를 위한 멋진 인생곡이 다시 탄생할 것으로 기대합니다.<김호준 음악과 열애하는 토바로티 인터뷰 내용> 독일 유학 후 <미스트로트>를 보면서 트로트라는 장르에 푹 빠졌어요. 알고보니 내가 미스테트로트 지원서를 신청한건 10번째 안이래. 공고가 나는 즉시 달려갔으니까. 매일 신세계를 팝니다. 형들이 여기를 찢고 여기는 빼고 하면서 특별히 많이 도와줬어요 어릴 때 할머니 손에 자라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했어요. 그런 저에게 도움을 주신 당시 김천예고 서수용 은사가 아버지와 같은 분입니다. 처음에 트로트 한다고 엄청 혼날 줄 알았는데 ‘멋있다’고 격려해 주셨어요. 팬들은 저에게 토바로티라는 별명도 붙여주었습니다. 혼자 토바로티 토바로티 하고 웃어요. 경연 중 많은 형과 동생을 만났는데, 동원은 어렸을 때 나를 닮아서 매일 아저씨 뭐 해줄까?물어봅니다. 어릴때 부모님과 패밀리레스토랑에 가서 빵을 먹는게 소원이었습니다. “희망가” 연습을 하면서 동원이가 가로수길에서 킥보드를 타고 “패밀리 레스토랑 갈까?”라고 물었더니 동원이가 싫어해서 삼겹살 먹으러 갔다, 하하! 저의 꿈은 세시 세끼 먹고싶은 반찬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진은 꿈도 못 꾸지만 만약 할 수 있다면 1억은 기부할 거예요.~~~~~미스터 트로트 김호준 “진” 되게 응원합니다.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던 토바로티 김호준.. 꾸미지 않고 따뜻한 사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