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여행 총정리] 괌날씨/돌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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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종합 괌 날씨 돌핀 크루즈/공연/맛집/일정/여행코스

에메랄드빛 맑은 태평양 바다처럼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괌 전체가 크지 않고(제주도의 1/3 크기) 콘도에서 남부까지 차로 1시간밖에 걸리지 않아 3박 5일 또는 4박 5일 일정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오늘은 괌으로 출발하시는 분들을 위해 날씨를 포함한 여행정보를 모두 정리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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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면적이 넓지 않고, 대부분의 지역도 완전히 휴양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는 편이에요.도착하고나서는 보통 해양스포츠를 하거나 메이드인 USA제품을 싸게 사기위해 아라시쇼핑을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365일 따뜻하고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는 신혼여행+태교여행+가족여행 등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기 쉽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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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에는 기온이 30도까지 오르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무더위와는 조금 다른 기후 자체가 습기가 아니니까 그늘로 가면 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물놀이&관광에 최적일 것! ※1월~5월은 건기로 비가 오지 않으므로 돌핀크루즈나 각종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6월~12월은 우기이지만 빨리 개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다만 7~8일은 일정 기간 내내 비가 올 수 있으니 이때는 자제하셔야겠습니다.대부분 스콜성 비로 금방 그치지만, 먹구름이나 파도가 강한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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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날씨에는 #해양스포츠가 가장 ○입니다.우리가 놀이공원에 가면 타는 바나나보트나 패러세일링을 푸른 태평양 바닷속에서 타는 기분이 짜릿해! 언제나 새롭다! 괌이 최고!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크루즈를 타고 돌고래 떼를 만나는 체험입니다.수족관에 갇혀 있는 한두 마리가 아니라 넓은 바다에서 뛰어노는 돌핀을 보고 있노라면 아주 여행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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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넓은 바다에서 돌고래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크루즈를 타도, 매 시간 정확히 먹이를 먹으러 포인트를 찾기 때문에, 70~80 프로의 확률로 돌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의 것도 한 마리나 두 마리가 아니라 조르다니까요.아무래도 괌이 남태평양 한복판에 있어서 무리한 개발을 하지 않아서 자연환경이 좋아서 돌고래떼도 자주 출몰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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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평소 돌핀 크루즈는 스노클링과 낚시까지 포함되어 있어 더 재미있어요! 심지어는 많은 크루즈가 맥주까지 무료로 공개해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선상에서 하는 작은 파티입니다.보다 자세한 소감은 제가 직접 다녀온 아래의 소회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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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의외로 괌에서 이런 디너쇼 공연이 유명하다는 걸 아시나요? 다양한 디너쇼 종류가 있는데 발디가 그룹(Best of Guam)에서 관리하는 아래 두 쇼가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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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타씨의 공연은, 원래 이 섬에 살고 있던 원주민의 웅대한 서사와 섬세한 불꽃쇼가 돋보이는 스케일이 큰 공연입니다.투몬비치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공연장에 도착하면 요리사들이 만든 바베큐와 각종 해산물을 먹고 싶은 만큼 접시에 담아 먹으면 되는데 이게 너무 맛있거든요! 해가 지고 웅성거리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본 공연이 시작되면 분위기가 뜨거워집니다.사람들이 중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무대에서 함께 춤추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다.마치원주민과관광객의소통이이루어진것일까요?이건 괌 여행에서만 볼수있는 상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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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를 연상시키는 화려함의 극왕&샌드캐슬 매직쇼도 디너쇼 형태로 식사를 하면서 공연을 감상하는 형태입니다.정신이 완전히 빠져나갈 만큼 아름다운 무대와 시시각각 변하는 무용수들의 복장, 오토바이와 헬리콥터로 모자라 우리에 갇힌 벵골호랑이의 등장까지 더 호화롭지는 않은 것 같아요! 샌드캐슬쇼는 아이들과 함께 보기보다는 친구들끼리 여행하거나 어른들 때만 관람하는 게 낫다는 의견이 많습니다.아무래도 자극적인 연출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평상시에는 쇼가 끝나면 근처의 글로브 클럽에 가서 2차를 하는 일이 많다고 하니, 불타는 새벽을 보내는 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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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듯이 섬 자체가 제주도의 1/3로 작은 편이어서 단기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입니다.주말을 포함해서 하루만 연차휴가를 써서 3박4일로 다녀오기에도 충분해요. 돌핀크루즈나 디너쇼를 감상하는 것 외에도 남태평양의 대표 휴양지라 그런지 호텔이 잘 갖춰진 편이었습니다. 특히 다녀온 사람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것은 모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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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짧아 한 숙소에 머무는 경우가 보통이고 객실&수영장의 컨디션을 보는 분이 많습니다.더운 날씨에 수영장이 둥둥 떠다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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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숙소로는 하얏트 리젠시 두짓타니 괌 플라자 PIC 리조트 등이 있다.대부분의 풀장은 굉장히 넓은 편이고 슬라이드도 포함되어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임산부와 아이들이 놀기 좋습니다: 숙소 리뷰는 다음 포스팅으로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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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경비 중 식비/쇼핑비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텐데 물가가 생각보다 비싸서 식비는 조금 쪼개질 수 있지만 대신 미국 제품이 한국보다 쌉니다.여기서 원하는 것은 코치&타미힐피거 등 미국 브랜드! 어쨌든…슈퍼패스 카드를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면 90여개 매장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제휴사 약 90개사는 아래의 포스팅으로 재양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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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휴양지 중 특히 인기가 높은 괌 여행을 그만큼 재방문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오늘 알려드린 정보로 알찬 여행을 즐겨보세요.(여행 준비는 아시아 엔조이로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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