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가족 풀빌라 모두가 즐거 알아봅니다

강원도 가족 풀빌라 모두가 즐거웠던 평창 펜트하우스 풀빌라 여행

오지 않을 것 같던 긴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근데 봄이 오기 전에 꼭 꽃샘추위가 며칠씩 오잖아요.하지만 조카생일과 아들생일이 같은 달에 있어요. 그래서 이번 생일은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따뜻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풀라 펜션을 예약하고 놀러 오기로 했대요. 거기 이왕이면 아이들에게 멋진 풍경도 보여주고 싶어서 호텔을 찾아가 동네 소문을 내고 싶은 좋은 곳을 찾았어요!

바로 이웃 분들에게도 소개해드리고 싶은 평창의 펜트하우스 풀빌라입니다.멋진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 이곳! 주변의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기 좋습니다.체크인을 하려면 블로그에 들어가야 하는데, 블로그 앞에 야외 영화관도 있네요.​​​

블로그는 레스토랑과 함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빔프로젝트가 있는 방의 경우 DVD를 빌릴 수도 있고, 기본 조미료가 한쪽에 준비되어 있으므로 종이컵에 필요한 조미료를 빼갈 수도 있습니다. 창밖의 풍경을 보면서 따뜻한 차를 마실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레스토랑에서는 오후에 아침을 먹을 수 있습니다만, 이쪽은 저희 가족도 오후에 일어나서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만약 평창펜트하우스 풀빌라 놀러가면 늦잠자지말고 꼭 아침을 먹고 오세요.아침식사 너무 맛있어요.갓 구운 빵에 직접 재배한 유기농 샐러드, 햇과일 등이 가득해서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해질녘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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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예약해둔 강원도 가족 풀빌라 객실로 들어가 보겠습니다.醫입구에서 럭셔리함이 뿜어져 나오는 이곳! 단독주택이라 가족단위로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에코하우스 객실입니다♪ 이 단독주택의 모텔 객실이 오늘만큼은 가족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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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럭셔리에 개별 정원이 만들어지고 있어요.테라스가 넓은데다 라탄의자와 탁자, 파라솔 등이 준비돼 있어 앞쪽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져 낮에는 이곳에 와서 언니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살고 싶은 집’을 떠올릴 때 생각해 본 그런 풍경입니다.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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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족 풀빌라 에코하우스 객실은 키즈 풀빌라로 유명한 방이다.그래서 안에 들어가 보니 거실에 어린이용 장난감이 놓여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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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블랙의 모던한 주방까지! 큰 식탁 위에는 식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기 그릴이 있습니다. 방 안에서는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고 앞쪽에 폴딩 도어가 설치되어 있어 문을 열고 고기를 구워 먹을 수도 있었다.그러면 바깥 풍경도 좋아 보이고 날씨가 더 좋으면 테라스랑 연결되어 있으니까 다 같이 먹으면서 놀기도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센스있는 드럼세탁기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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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만은 아니에요! 거실이 하나 더 있어요! 사실 저희 두 식구가 놀러와서 거실이 하나 있는 것만으로 아주 넓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데 거실이 하나 더 있어서 완전히 여유로웠어요. 첫째 거실, 둘째 거실을 왔다 갔다 하고, 애드럼은 신나서 뛰어다니고, 조카는 기어다니고… 그런데도 단독주택 호텔이라 남의 눈치 볼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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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 번째 거실은 이렇게 실내 수영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영장이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열린 느낌이라 더 넓어 보이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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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넓은 강원도 가족 풀빌라 실내 수영장의 위엄! 게다가 제트스파도 있고 어린이 풀장도 있고 소파도 있고 구명조끼도 준비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지금 할인기간이라서 객실할인에 미온수 무료까지! 물어보고 더블로 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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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도 높고 수영장은 물론 이곳저곳 깨끗하게 청소돼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오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안심하고 하루 푹 쉴 수 있는 강원도 가족 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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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어린 조카와 누나가 사용하던 2층 방입니다. 2층에는 이렇게 침실이 있었는데 두 식구끼리 온 만큼 침실도 2개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방에는 아기침대까지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어 조카가 사용하기 딱 좋던데요. 모던하고 깨끗한 룸 컨디션~ 정말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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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사용하는 방을 여기저기 둘러보는 두 남성+아들 램을 안고 여기저기 펜트하우스 풀빌라를 구경해 주는 남편의 든든한 뒷모습입니다. 피씨에서 펜트하우스 풀빌라는 수건이나 침구등은 삶아서 소독한다니까 안심하고 뒹굴면서 놀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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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수영을 하고 놀기 위해 2층을 다 보고 1층으로 고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계단까지 럭셔리한 곳이 바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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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켜지면 더 멋져요! 마치 드라마 세트장 부자집에 놀러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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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언니가 수영을 못하지만, 다행히 구명조끼가 있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조카도 시아버지도 언니도 가족도 재미있게 놀았던 강원도 가족 풀빌라 여행! 프라이빗도 하고, 남들 눈치 안보고 재밌게 놀 수 있으니까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010-5375-9207http://www.penthouse70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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