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계곡 콘도 수영장 ??

경기도 끝에 위치하여 가평은 볼거리, 즐길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은 곳이지만 물이 맑고 공기가 좋아 힐링여행으로도 좋기 때문에 가족단위나 단체모임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곳이지만 1박 2일 일정으로 갈 때는 수영장도 있고 바로 옆에 백둔계곡도 있어 단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최적의 푸른계곡 호텔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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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이나 자라섬에서 명지산 방향으로 2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주변이 조용하고 조용한 편이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가평계곡 호텔 입구부터 형형색색의 꽃들이 만발하고 기분도 좋아진 곳이기도 하지만, 안에 들어서니 단숨에 빠져들 정도로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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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녹색과 어우러진 형형색색의 꽃들이 펜션을 걸치고 있는 풍경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체 펜션이라고 하면 넓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조금 마음이 놓이는데, 이곳은 가족 펜션이나 커플 펜션처럼 주변이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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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도 건물 바로 옆의 넓은 공간에 정비되어 있어 가족은 물론 단체도 찾아볼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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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바라본 가평계곡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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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앞뜰에서 가까이 내다보니 별장을 찾은 느낌이었다.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뛰어놀면 딱 좋은 분위기였는데 가족단위보다는 단체나 회사모임 등으로 자주 찾는다고 하니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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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루 늦은 아침에 묵었던 객실은 3층의 봉선화룸은 기본 4명이고 추가 4명까지 접수하여 최대 8명까지 수용 가능한 객실로 저희 가족이 1박에 묵기에는 여유가 있어 좋았습니다. 객실 인테리어와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럭셔리 객실. 전용 파고라가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고 바비큐도 즐길 수 있어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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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는 홈퍼식 아일랜드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으며, 객실 전체 벽면을 최고급 핸드코드로 인테리어 한 고급형 객실입니다.면적이나 구조상 커플, 또는 가족 단위 사용에 적합한 고급 객실이었다고 합니다. 새로 단장을 해서 그런지 깔끔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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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도 아늑했고 침대에 푹신푹신하고 포근한 느낌이 좋았다고 합니다. 색상으로 눈에 띄게 세팅되어 이불이 포인트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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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의 경우 대부분 욕실이 더러운데 가평계곡 모텔은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해졌습니다. 하루종일 머물러도 좋을정도로 내 마음에 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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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테라스에서는 호텔 내 공간뿐만 아니라 주변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었고, 푸른 산새와 화사하면서도 형형색색의 꽃들이 만발한 드넓은 그림 같은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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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느긋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는 없었지만, 테라스가 넓어 호텔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어 개방적인 뷰는 덤이었습니다. 단체나 회사모임으로 방문한다면 따로 준비하지 않고 호텔측에 주문을 하면 새벽 늦게 바베큐(무제한)+집밥 1인 30,000원, 아침식사(집밥) 1인 10,000원에 주문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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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계곡 콘도는 야외수영장이다. 사장님이 얼마나 근면해서 이미 개장을 하고 운영하고 계셨어요. 수영복을 준비했으면 뛰어들었을 텐데 미쳐서 준비를 못해서 다음을 기약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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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같은 무더운 지난주라면 여기서 수영하고 선베드에서 자거나 하면 딱 좋겠죠. 그래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꼭 즐겨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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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내려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인데, 역시 굿이네요. 외출의 계절에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아름다울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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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가 바로 펜션에서 운영하는 풋살장, 족구장, 농구장인데 단체나 회사 워크숍을 준비한다면 저도 추천할 곳이고 조만간 족구장을 뛰어다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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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어 놀아도 되는 잔디 위에 조성된 풋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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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번에 말씀드렸던 족구장! 좀 더 시간이 흐를수록 여름이 다가오면 많이 덥겠지만 지금은 이런 시합을 하거나 게임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기는 아니지만, 최근에 근로자의 날에 회사에서 족구 대항전을 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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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친구들만 한다는 농구장인데 단체나 워크숍에서 찾으면 키가 크고 작은 건 상관없고 누가 슛을 잘하느냐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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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나 농구를 하는 동안 잠시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단체나 모임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더운 날 게임을 하면 바로 앞 백둔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겨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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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에 많은 분들이 찾는다면 백둔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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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라면 당장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고 차갑고 맑은 계곡물이 일품이라 여름이 오기 전에 찾아올 만한 계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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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둔계곡은 여름에 가면 어떨까. 둘러본 뒤 전망대에 올라 모텔 내 유튜버에서 시원한 아이스코코아를 마시고 찾았는데 혹시나 해서 세미나실을 둘러보니 40여평에 50석의 강탁이 설치돼 있었다. 음향장치 등이 시설되어 있었습니다. 회사 워크숍에서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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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앞 아기자기한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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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내부의 모습인데, 규모가 작고 귀여운 동호회죠? 모텔을 찾은 손님들을 위한 공간이라 규모는 있을 필요가 없고 소규모로 지은 것 같았다고 한다. 해질녘, 이곳 갑판에서 차 한 잔을 마시기에 아주 좋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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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주변을 돌며 차가운 냉커피 한잔 하자고 찾았더니 웰컴티라고 해서 내줬어요. 투숙객들에게 제공된 전망대에서는 편안하게 술을 마신 곳이어서 저처럼 가족여행은 물론 단체나 회사 워크숍, 직장인터넷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가평계곡 콘도였다고 합니다.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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