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남의 차 운전 짱

양양에 놀러갔다가 본의 아니게 렌트하게 된 소나타. 마지막 행선지인 강릉 보헤미안 바닐라 아메리카노샵에 가다가 추돌 사고를 당해 내 누나 아방이 엉덩이가 완전히 패여서 그쪽 정비소에 넣어 렌트 받았는데 그게 쏘나타.… 더 보기 »남의 차 운전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