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 한국어판 2020년 5월 발매 출시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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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뭘로입니다. 오늘은 PS4 게임인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 한국어판이 2020년 5월에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반다이남코에서 레이싱게임을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무려 2년 전에 제가 스팀판으로 프로젝트 카스2를 리뷰 해드린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RPG, FPS, 격투 이 3개 장르를 반다이남코에서 가장 많이 출시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번에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가 발매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발매일은 무려 2020년 5월로 생각보다 얼마 남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면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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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는 아드레날린 넘치는 분노의 질주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팀 기반 차량 강탈 액션 게임이라고 합니다. 원작의 줄거리를 계승한 이야기 속에서 히어로, 장비, 차량을 바탕으로 멈추지 않는 영화 같은 액션을 선보이며, 짜릿한 1인용 스토리 모드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멀티플레이 모드는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주세요.​개인적으로 장르가 상당히 독특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단순한 레이싱 게임이 아닌 차량 강탈 액션 게임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레이싱 요소에 액션 요소를 추가한 것 같은데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집니다.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서 공개된 것을 보면 단순한 레이싱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 레이싱게임에 스토리 모드라니 몰입도가 상당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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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모드에서는 빈 디젤, 미셸 로드리게즈와 타이레스 깁슨이 각자 배역을 맡은 돔, 레티, 그리고 로만이 세계 곳곳에서 액션 가득한 모험을 진행해 나가며 분노의 질주 세계관을 확장합니다. 소네쿠아 마틴 그린 (출연작: 스타 트렉: 디스커버리, 워킹 데드)과 아시아 케이트 딜런 (출연작: 빌리언스, 존 윅 3: 파라벨룸) 또한 본 작품에서 새로 배역을 맡게 됩니다.​플레이어들은 이국적인 현지 거리에서 국제적 첩보활동의 어두운 세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강적을 쓰러트리기 위해 싸우는 가운데 고속으로 이루어지는 강탈과 곡예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분노의 질주는 영화로 무려 10작이 진행 중이고, 게임으로도 몇 개 출시된 바가 있습니다. 게임은 엑박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PS4와 PC로 출시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즐겨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상 저도 입문작이 될 것 같은데 어떤 게임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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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Games and Digital Platforms의 제작 수석 부사장 짐 몰리네츠는 “분노의 질주는 항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세계관 중 하나이면서도 계속해서 여러 가지 멋진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라고 말하며,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는 그간 팬들이 사랑해 온 대표적 요소들인 화려한 출연진, 흥미진진한 스토리, 최고의 액션, 가족의 깊은 유대감,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빠른 차량들을 모두 부각시킴으로써 시리즈 전통에 입각한 실감 나는 경험으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유럽의 퍼블리싱 책임자 카트린 대럴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대한 세계관의 일원으로서, 분노의 질주 팬들이 잘 알고 사랑해 온 액션, 차량과 장비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또한 “우리는 눈을 뗄 수 없는 게임들을 만들고 개발하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으며,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는 세계 곳곳의 팬들을 위해 반다이남코가 만든 다양한 게임 목록 중 하나로 자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Slightly Mad Studios의 수석 창작 담당자인 앤디 튜더는 “분노의 질주 열성 팬으로서, 분노의 질주 세계관을 비디오게임 분야에서 새로운 이야기, 기존의 등장인물들과 연관된 새로운 크루들의 등장, 그리고 멋진 배경들을 통해 확장시킬 수 있다는 점을 영광으로 여긴다. 분노의 질주 크로스로드는 팬들을 위한 이스터에그와 강렬한 멀티플레이어 경험을 제공하여, 플레이어들이 끊임없이 운전대를 잡게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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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레이싱게임폭이 넓은 것은 아니라서(해본 게임 : 마리오카트, 카트라이더, 프로젝트 카스2, 니드포스피드 등) 게임에 대한 추측이나 분석은 못해드리겠지만 제가 지금까지 해온 게임들하고는 뭔가 게임이 느낌이 확 다르다는 느낌이 옵니다. 시뮬레이션 지향의 레이싱게임들은 어려워서 잘 못하겠었는데 그래픽이 시뮬레이션 느낌이 나면서도 액션게임의 요소가 있어서 좀 더 편안하게 접근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트레일러 영상도 기대감이 생기기엔 충분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레이싱게임에 무기가 들어가니 액션감도 살아나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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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한 소식은 여기까지이고요.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는 데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반다이남코 블로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