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유럽여행(북유럽 노르웨이) 해외 입국자 ~~

귀국일(3월 30일)에는 우여곡절 끝에 집에 돌아와 자매가리를 시작했습니다. 31일에는 코로나 검사를 위해 인근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 4월 1일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귀국 후 첫날 31일부터 자가 구입 가격 앱으로 자가 진단 후 건강 상태를 제출합니다. ​​​​

정부가 4월 1일 0시부터 국내 입국자에 대해 14일간 자추천가율을 실시합니다. 자천가율을 실시하는 데 드는 비용은 안 된다.외국인 모두에게 비용을 징수합니다. 얼마 전 해외 입국자에 의한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그 이전에는 유럽.미국발 입국자만 자천가 금리 중이었는데… “4월 1일 0시 이후 모든 국가에서 입국하는 국민, 장기 체류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입국 후 14일간 자기추천이 격리됩니다” 단기체류자도 원칙적으로 자추천가율을 실시합니다. 자기추천가격을 위한 거주지 등이 없거나 적절하지 않은 경우에는 국가(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준비한 격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내·외국인 모두 이용비용을 징수합니다. 공항 검역 과정에서 발견되는 유증상자와 유럽발 외국인 입국자는 현재와 같이 검역 과저로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음성 확인 후 자가 추천 가격리를 실시합니다. 해제 시기는 향후 세계의 유행 상황, 나라. 지역별 위험도 등을 평가해 결정합니다. ​​​​

자금액리 대상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하여 능동감시가 필요한 사람의 능동감시: 확진환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간 유선으로 온라인하여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유무를 양해하고 의심증상 발생시 격리 검사할 것

1. 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격리장소 외에 외출금지 2.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할 것 3.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관할 보건소에 먼저 문자할 것 4.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하지 말 것 5.개인물품(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달 등)을 사용할 것 6.건강수칙을 지키는 것 외에도 자정 칼리 대상자 가족. 동거인 생활규칙이 있는데 저희 가족 4명이 0시 20분 대상자라서 패스… 경기도 공식동호회 기능능동감시기간 중에 관할 보건소가 문자해 증상 등을 이해할 예정인데 1주일이 지나도 관할 보건소에서는 메일을 받지 못한 대신 시차적응으로 오전 9시, 오전 9시, 오전 3시경 자가진단 앱에 건강상태를 제출해야 하는데… 늦게 제출되면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습니다. 하지만 제출하지 못하면 전해드리겠습니다. 귀국 후 둘째 날인 4월 1일 담당 공무원이 문 앞에 위생 키트를 가지고 와서 문자를 주었습니다. 오늘은 위생키트를 노출하고 신청하면 내일 생필품 키트를 보내준다고 해서 가족 4명 모두 신청했어요. 사실 저희에게는 위생 키트보다는 생필품 키트가 더 절실했어요. ★3개월 이상 해외체류를 계획하고 외출했기 때문에 냉장고에 아무런 식재료가 없었거든요.★​

>

친절하게 스트레칭하는 도구? 도 들어있다고 해.일회용 체온계는 불량이라고 한다. 집에 체온계도 없고… 내일부터는 체온도 체크해서 보내야 한대… 대략 난감하다고 한다 인터넷으로 주문해도 바로는 도착하지 않는 것 같아요. ᅲᅲ

>

자정마다 대상자의 생활 규칙 안내문도 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분명히 전용봉투에 들어간 폐기물의 외부 배출은 자제하되 불가피하게 전용봉투에 담긴 폐기물을 배출해야 할 때는 봉투를 골고루 소독한 뒤 다시 한번 폐기물 종량제 봉투에 넣어 관할 보건소 담당자에게 안내하면 수집,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배출 불가입니다.4인 가족이 배출하는 쓰레기의 양과 음식물 쓰레기의 양이 엄청날것 같아서 공무원들에게 안내를 했더니… 안 돼요… 자하르 칼리 후 배출이 된다고 합니다… @@도 역시나 상당히 곤란합니다.

처음 유럽에서 귀국 후 아무것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차내 안내가 격리되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입국할 때 노르웨이에서 먹던 빵, 버터, 치즈 등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살고 있는 장소 근처에 아는 분이 계셔서 입국하는 날 저희가 도착하기 전에 식재료를 문 앞에 놓고 특별히 준비해 두셨고, 그래서 저희는 음식이 해결되었습니다. 만약, 미리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면… 음…먹고살려면 아무래도 밖에 나가려고 하겠죠?이런 부분은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2020년 4월 3일 금요일…

>

귀국후 3일째 늦은 밤… 담당 공무원이 산타 할아버지가 되어 생필품 키트를 문 앞에 두고 각별한 연락을 해 주었습니다.4인분에 박스도 4개… 선물 박스 오픈하도록 열어볼게요.

>

>

>

>

4인분을 한꺼번에 쌓아놓으니까 양이 너무 많아요.​​

>

>

>

생필품 키트에는 즉석밥, 참치캔, 김, 즉석국물류, 라면, 덮밥면, 볶음김치… 유럽에서 한달 이상 지나서 왔는데… 이런 것 전달하는 나라는 아직 본 적이 없어요. 대한민국 만세!! 입니다. 세심한 배려가 눈물날 정도로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진을 찍어서 노르웨이 지인에게 보내자. 깜짝 놀랐어! 놀랍니다..그리고 많이 부러워합니다…1번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각국별 반응이 다양했습니다.복지국가 청정지역이라는 노르웨이에서도 확진자가 생기자 사재기 슈퍼마켓마다 식재기가 텅 비어 있는 걸 봤어요. 몇일 지나고 나니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사재기는 금방 없어졌지만. 다들 불안해하고 처음에는 국회를 믿고 태연해 하다가 확진자가 급증하자 직장 안에 있는 손씻기제도 가져가고 마스크는 환자만 쓰겠다고 했는데. 점점 마스크가 없어서 불안해져요. 한국사람들이 유럽나라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스크를 왜 안하는지 정말 궁금해 합니다…그쪽에서 양해한 결과.. 그들은 마스크를 구할 수 없어요.한국은 미세먼지, 황사, 연예인 영향 등을 이유로 마스크를 쉽게 구해 자주 사용하는데, 그들에게 마스크란 것은 전염병을 갖고 있는 중증 환자 등이 사용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어 마스크를 쓴 사람이 주위에 있으면 불안하고 자신들도 마스크를 쓸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요즘 유럽 여러나라에 관광객들이 없어서 환경오염이 해결되고 있다는 소리도 듣고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2주동안 밤12시가 넘어서.. 답답하고, 심심하고, 힘들지만..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화이팅!! 합니다. 모두 행복한 날 되세요.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