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6월 18일 체코 알아봅니다

만나서 석영 작가입니다.오늘 프라하는 하루종일 흐리네요. 최고기온 20도, 최저기온 14도로… 여름답지 않게 시원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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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요. 체코의 “그”전염병 감염이… 건설업 현장 종사자가 가장 많이 감염되고, 그 다음이 오피스 근로자라고 합니다. 공통점이 있는 게… 마스크를 잘 못 쓴대요. 아무튼 마스크를 꼭 쓰고 건강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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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날씨 이야기를 하면… 오늘 오전부터 프라하가 너무 시원했어요. 처음 사진촬영을 한 시간이 오전 6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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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타이어 교체하러 정비소에 왔어. 겨울 타이어가… 기온이 25도만 지나면 하루하루 바람이 빠지는 게 바로 보이니까. 일반 타이어로 교체했어요. 제 차는 특별히 이상이 없습니다만, 항상 타이어가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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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맡겨놓고 프라하를 좀 걸어봤어요.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축구장에는 사람이 없네요. 잔디는 무럭무럭 자라요. 비가 오면 잔디 관리가 까다롭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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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흐린 하늘… 비가 오면 이상한 하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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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중심부도 좀 걸어봤는데.. 아주 시원한 복장의 사람도 종종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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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외출 나갔네요. 선생님 1인당 아이들 수를 세어 보면 몇 살인지 짐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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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별로 없으니까.. 바츨라프 광장에서는 버젓이 큰 공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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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복장이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새벽에는 가디건 하나 있으면 딱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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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서 양상추 하나 사가지고 나왔는데 뭔가… 사고가 났군요. 저거 페인트 그대로 굳으면 어쩌나… 아무튼 오늘도 프라하에는 비가 왔어요 비가 오니 이상한 하늘이었는데 결국 내렸어요. 하지만 대충 30분 내려서 그쳤어요. 오히로다. 지금 글을 쓰고있는 다음날인 지금… 어제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그럼 내일 프라하 메신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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