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촛대바위, 능파대와 출 !!

‘추암 촛대바위, 눈파대바위, 출렁다리에서 멋진 절경을 즐긴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이때 특히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은 안심하고 여행하지 못해 불편하실 겁니다.대청봉도 여행을 갈 수 없어 불편했지만 안전할 것으로 보이는 곳으로 되도록 많은 사람이 몰리지 않는 곳을 골라서 다녀오겠습니다.이렇게 선택한 곳이 바로#새벽 동해시의 대표적 관광지인#추암 촛대 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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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동해시 촛대 바위가 위치한#추암 해변에 도착하니까 의외로 상당히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청명한 겨울 하늘이 확산되는 가운데 멋진 추암 촛대 바위의 절경을 즐겼습니다 그렇게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은 것은 아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불안도 많은 상태였지만, 제대로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정부의 철저한 방역 상태를 믿고 찾은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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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해변에 도착하자마자 촛대암이 있는 곳으로 가려고 했으나 표지판에 현수교라고 표시가 되어 있어서 이전에 발견했을 때는 현수교가 없었으나 새로 건설된 것이 아닌가 싶어 촛대암으로 가려던 계획을 변경하고 먼저 현수교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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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촛대 바위 입구에서 다리까지는 약 100여미터 정도밖에 되지 않고 쉽게 갈 수 있었다만 아니라 짧은 거리였지만 나무 데크 등에서 잘 만들어 놓은 산책로가 주변의 멋진 풍경과 어우러져서 더욱 더 멋진 모습을 연출했고, 특히 나 맑고 상쾌한 동해의 바닷바람을 마시면서 걷고 있다면 얼마나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도 감히 침범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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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암촛대암에 신설된 주암촛대바위 출렁다리에 도착했습니다.추암초대암 현수교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75kg의 성인 672명이 동시에 지나가도 안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을 뿐만 아니라 초속 45m의 강풍과 6.0~6.3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출렁다리를 이용할 때는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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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촛대 암각수 다리는 사람들이 이용할 때 조금씩 흔들리게 되어 주변 풍경은 물론 출렁다리 중앙에 설치된 바닥은 아래쪽이 한눈에 보여 출렁다리를 건너며 마치 #스카이워크를 건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멋진 풍경과 함께 스릴까지 즐길 수 있어 그야말로 1석2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이 사진은 바닥에 설치된 그물 모양의 구조물로, 중간 구멍으로 출렁다리 아래쪽 모습이 보이고, 조금이나마 스릴을 느낄 수 있도록 아래에 초점을 맞춰 찍었는데, 오른쪽으로 나오게 된 건지…(TT) 이게 대청봉이 갖고 있는 실력의 한계인 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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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대청봉 사진을 찍기에는 힘이 없고 대신 동영상을 올릴 테니 동영상을 보면서 걷는 듯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짜릿함과 짜릿함을 느끼면서 멋진 풍경을 즐기면서 출렁다리 건너편에서 그린 모습입니다.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는 군사작전 지역에 위치해 있어 지정된 시간에만 출입이 가능하여 출렁다리 출입 가능 시간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참고바랍니다‘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 이용시간’ 여름 4월부터 10월까지는 저녁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이며, 겨울철 11월부터 3월까지는 저녁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출입이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대신 추암해수욕장의 개장기간은 저녁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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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출렁다리를 둘러보면 촛대 바위를 향하기 위해 이동하는데, 출렁다리 주위에서 펼쳐지는 기암괴석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멋져서 재미를 많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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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대암이 있습니다.촛대암이 위치한 곳을 중심으로 섬 모양의 해안선에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고, 어디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는 능파대가 있어 촛대암을 찾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강원이 볼거리 #강원도여행지 #강원도가족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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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 너머에는 이런 멋진 촛대인 바위 주변의 능파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데, 마침 한 쌍의 중년 부부가 전망대에서 주변의 멋진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그리고 생각나는 것이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이렇게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곳에 온다면 그야말로 사랑과 행복이 배가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강원도 데이트장소 #강원도관광지 #강원도갈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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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촛대바위 주변에 펼쳐진 능파대의 모습인데 특히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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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파대의 멋진 바위 위에는 사냥에 지친 날개를 잠시 쉬려고 앉아 있는 갈매기가 눈에 띄었는데, 어쩌면 그 갈매기는 날개를 쉬려고 들렀다가 주변의 멋진 풍경에 반해 다시는 날지 않고 저기 머물면서 주변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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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현수교에서 내려 촛대암으로 향하지만 현수교와 촛대바위의 갈림길에는 고풍스런 건물이 펼쳐졌습니다.이 건물은 #북평해암정이란 건물이고 1361년(공민왕 10) 삼척 심씨의 시조인 심동로가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와서 생활할 때 지은 것으로 이곳에서 후학 양성과 풍월에 여생을 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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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해암정을 뒤로하고 촛대바위로 향하는데 이번에는 다양한 기암괴석이 가득한 #아야와대가 멋진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강원도 곳곳에는 이런 능파대가 몇 군데 있는데 이번에는 능파대가 어떤 곳인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능파대’ 능파대는 인근 하천과 파란색으로 운반된 모래가 쌓여 육지와 연결된 목섬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암석주들, 즉 #라피에들을 포함하는 지역을 총칭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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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어진 라피에는 석회암이 지하수의 용식작용을 받아 형성된 바위기둥으로 이곳에서는 촛대암을 비롯해 잠든 거인암, 코끼리암, 양머리암 등 다양한 형태의 라피에가 발달해 있어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라피에가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아래 사진은 #코끼리암으로 알려진 바위인데, 너무 코끼리를 닮은 것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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릉파대 맞은 편에는 아까 들른 현수교가 멋진 모습으로 확산되는데, 이 릉파대는 조선 시대의 수도 단체 찰사 혼자회가 이곳의 절경을 가리키고”미인의 걸음 걸이”을 의미하는 릉파 선이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는데, 이제 여기에 들르면 아름다운 기암 괴석 사이에 마치 숨은 그림처럼 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바위를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동해시 가서 볼곳#동해시 여행지 중 동해시 가족 여행지 중 동해시 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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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능파대를 둘러보며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촛대바위로 향합니다.촛대암은 능파대에서 조금 오르막길을 올라야 하는데, 이미 몇몇 관광객들이 촛대암이 있는 곳에 도착해 멋진 촛대암을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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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을 올라 촛대 바위가 있는 곳에 도착하면 난바다이(南波臺)라고 쓴 바위가 먼저 보이는데요, 시간이 흘러 글씨가 천하게 보이는 것이 오랜 세월을 말해주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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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능파대라고 적힌 바위를 지나면 탁 트인 공간에 전망대가 나오는데, 전망대 옆에는 이곳이 남한산성에서 가장 정확한 정동을 가리킨다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었고, 이곳 #추암해수욕장이 #남한산성의 정동쪽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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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종착지인 #추암촛대암입니다.가을 바위 촛대 바위는#애국가의 첫 소절의 배경으로 나올 정도로 유명한 장소에서 수중의 기암 괴석이 바다를 배경으로 마치 촛대가 하늘을 향하여 솟아 있는 장관을 연출하고 이름 붙여진 것으로 언제 보아도 항상 멋진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 동해시 데이트 장소#동해시 갈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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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모습이지만, 언제나 흔들림 없이 그 장소를 지키고 있는 주암 촛대 바위는 언제 보아도, 언제나 멋진 절경을 즐길 수 있어 잘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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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 촛대바위는 원래 두 개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그 중 하나는 1681년(숙종 7년) 5월 11일 강원도에 지진이 발생하여 깨지지 않고, 그렇게 부서진 한 개의 촛대바위는 기존의 촛대바위 옆에 이러한 흔적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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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추암촛대암은 다음과 같은 전설로 전해진다고 하는데, 촛대암에 전해지는 전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가을 바위 촛대 바위에 전해져#촛대 바위 전설”옛날, 가을 바위에 살던 한 남자가 소실되고 살다가 본처와 소실의 사이에서 투기가 거세지자 하늘에서 벼락을 내려서 남자만 남겼지만 이 때 혼자 남은 남자가 바뀐 촛대 바위로 남았다는 얘기래요.이런전설을볼때역시부부관계는좋아야하지않을까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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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추암 촛대 바위는 옛날부터 동해안의 명승지로 손꼽히는 곳에서 특히 촛대 바위로 맞이하는 일출은 장관 중의 최고 장관 송코프이코 있어 며칠 전에는 경관 조명까지 설치하고 야간에 들리면 또 다른 촛대 바위의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우선 이 전에 촛대 바위의 야경을 게재하므로 참고하세요.https://blog.naver.com/daichung/221048677993

그리고 강원도에는 추암촛대바위 외에 그동안 군사작전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었다.최근에 개방한 삼척시#초곡용굴 촛대암길에 있는 촛대암이 있는데, 이것도 역시 관련 글을 싣고 있으니 두 촛대암 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 직접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https://blog.naver.com/daichung/22178562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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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암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하산하면 추암해변에 가까워질 때 또 다른 멋진 바위가 보이는데요, 이 바위는 형제바위라는 이름이 붙어서 마치 삼형제가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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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을 잠시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주암촛대바위와 형제바위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감상해 보세요.

이 형제바위가 있는 곳에서 촛대바위를 바라보고 있으면 이제까지 본 촛대바위와는 또 다른 빼어난 모습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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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위 촛대암을 바라보고 내려가다 보면 드넓은 추암해변이 나오는데, 이 추암해변은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늘 붐볐지만 아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약간 한산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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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코로나 바이어스에 시달리고 있는 이 시기, 멋진 추암촛대 바위 절경을 감상하면서 조금이라도 평온한 감정을 느끼고 하루 빨리 코로나 바이러스를 완전히 해결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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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해시 추암 촛대 바위 방문 지도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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