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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 르네상스(Harlem Renaissance)를 이끈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극작가, 인권운동가입니다. 할렘 르네상스는 창조성이 빛났던 1920년대 미국 뉴욕의 흑인 지구에서 퍼진 민족 각성과 흑인 예술문화의 통칭입니다. 당시 미국을 강타한 흑인들의 재즈 붐에 앞장서 그는 재즈 시라고 불리는 일련의 시를 썼습니다. 그의 작품에서는 주로 미국 노동자 계층의 흑인들의 삶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는 극심한 인종차별에 대한 대안으로 공산주의를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흑인이자 성소수자로서 사회의 경계에서 깨어난 글을 썼습니다. 슬픈 블루스(The Weary Blues) 새 노래(A New Song) 유예된 꿈의 몽타주(Montage of a Dream Deferred) 등의 시집과 The Ways of White Folks) Black Nativity 등의 소설과 희곡 작품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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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인입니다. 구어체 영어로 전원 풍경을 읊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20세기 초 뉴잉글랜드 지방을 배경으로 복잡한 사회적, 철학적 주제를 담은 시를 썼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네 번의 폴리처상을 수상했고 노벨 문학상에 31회 추천됐습니다. 케네디 대통령 취임식 때 시를 낭독하곤 했어요. 걷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 사과를 따서(After Apple-Picking), 어떤 찬란도 오래가지 않는다(Nothing Gold Can Stay) 등의 시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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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트마 간디(Mohandas Karamchand Gandhi)’에 따라 비폭력 독립운동을 하다가 20세기 초 활동한 시인으로 인도의 나이팅게일이라 불립니다. 그녀는 지역 대학 총장의 딸로 방갈의 힌두바라몬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보여준 재능으로 후원을 받아 런던대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당시 인도의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와 더 이상 극심한 지역차를 극복하고 유학 중 만난 의사와 결혼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인도 최초의 여성 총독이 되었고, 만년에는 인도 의회의 대통령을 지냈고, 그렇게 그녀는 공직에 종사하는 심정지로 사망했습니다. The Golden Threshold, 부러진 날개(The Broken Wing: Songs of Love, Death and the Spring), The Indian Weavers 등의 시집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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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인이자 비평가, 풍자가, 영화 대본 작가라고 합니다. 보그나 배니티 페어 같은 뉴욕의 잡지사에서 작가로 일했고, 호텔 아르곤 퀸에서 아르곤 라운드 테이블(The Algonquin Round Table)을 만들어 다른 편집자 작가들, 그리고 비평가와 함께 사회를 비평하고 풍자했다고 합니다. 독설과 위트있는 문장으로 명성을 날렸대요. 그 후 할리우드에서 영화 대본 작가로 일했던 그녀는 아카데미상 후보에도 여러 차례 올랐으며 좌파적 정치 활동으로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73세에 전 재산을 마틴 루터 킹 재단에 남기고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