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김현진 뇌섹녀 변리사에 “내 마음 받아줘라!” 우렁찬 고백 공식 커 !!

서울대 출신 김태희 변리사 준비하는 윤정수 소개팅-김현진씨 이공계 선망의 대상인 윤정수, 소개팅녀 김현진에게 “미소가 예쁘다” 설렘 고백 “연애의 맛 3” 윤정수가 김현진과 “사랑의 맛” 4호 커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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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김현진이 연애의 맛 3 공식 4호 커플이 됐어요.19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낸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 마지막 편에서는 다섯 커플이 각기 다른 마지막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 가운데 윤정수와 김현진의 사랑이 현실화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와 제작진은 아침 일찍부터 아이스링크장에 모여 김현진만을 위한 대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윤정수는 멋모르고 약속장소에 나타난 김현진의 손에 장갑을 끼고 함께 스케이트를 탔고 김현진을 고급 스파에 데려간 뒤 슬그머니 빠져나와 본격적인 이벤트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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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김현진이 등장하고 대형 모니터에 윤정수의 얼굴이 찍혔습니다. 김현진은 “앞으로도 나와 계속 깊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라고 직설적인 고백을 했고, 김현진을 슬로프로 데려가 “현진아, 너는 웃을 때가 제일 예뻐”라고 커플의 양모 재킷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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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슬로프 꼭대기에 서서 현진아, 방송 끝나면 계속 만나줄 거지? 내 마음을 받아달라고 다시 한번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김현진은 머리 위에 원을 그리며 승낙의 표시를 보냈습니다.이로써 윤정수 김현진 커플은 이필모 서수영 오창석 이채은 정준 김유지에 이어 연애의 맛 3 공식 4호 커플이 됐습니다.

게다가 이날 방송에서는 이재환&유다솜의 100일 기념행사, 정준&김유지가 함께 떠난 미얀마 봉사활동, 한정수와 소개팅 딸 조유경의 LA 마지막 아침 박진우&김정원의 특별한 생일행사가 공개돼 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한편 ‘연애의 맛 3’의 후속으로 ‘미스터 트로트’가 방송됩니다. 2020년 1월 2일 첫 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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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법 제2조에 따르면 변리사란 대한민국 특허청 또는 법원에 대하여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또는 상표에 관한 사항을 대리하여 그 사항에 관한 감정 및 기타 사무를 수행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즉, 산업재산권(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및 상표권) 전반에 걸친 지식을 가지고 출원, 심판, 감정, 소송 등 기타 전반적인 절차를 대리할 전문직 자격 또는 그 자격을 갖춘 사람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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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시험은 5급 공채기술직(옛 행정고시기술직옛 기술고시)과 함께 이공계 고시의 최고봉으로 인식돼 이공계 학생들 사이에서는 대기업 직원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선망받고 있지만 시험 난이도가 높아 합격률이 매우 낮아 입시를 기피하는 편이라 응시자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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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현진씨는 “연애의 맛”프로그램에 윤정수씨가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윤정수 씨는 잠시 생각에 잠긴 것 같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뒤 저를 좀 알아챘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연애하기가 힘들었어요. 결혼도 하고 싶고 가정도 꾸리고 싶었어요. 근데 누굴 만나기가 힘들었어요. 나는 안 되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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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한강 데이트를 즐겼어요. 윤정수 씨는 김현진 씨를 위해 전날 사전 답사를 하는 치밀함을 보이고 큰 엠프를 직접 가져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낭만적인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갑자기 김현진 씨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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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씨는 첫 소개팅 실패 후 두 번의 실패는 없다고 다짐하고 두 번째 소개팅 여성을 만나러 소개팅 장소에 왔는데요.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타난 윤정수 씨는 평소 키가 170cm가 넘는 여성을 이상형이라고 했다가 170cm의 미녀 김현진 씨가 나타나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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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 씨는 윤정수 씨의 이런 솔직한 감정 표현에 제작진을 인터뷰해 너무 많은 감정을 품었다. 위로하고 존경심도 생긴다. 장점만 봤다. 책임감 있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어. 특색이 큰 편이고 멋있는 분이라며 윤정수 씨와의 다음 데이트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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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씨는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김현진 씨에게 질문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김형진 씨에 대한 호감 어린 모습을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는데요. 현재까지는 김형진 씨도 윤정수 씨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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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윤정수씨는 1972년생으로 48세 입니다. 윤정수 씨는 1992년 개그콘서트를 통해 데뷔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윤정수 씨의 키는 165cm로 김현진 씨와는 5cm 차이가 나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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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이 윤정수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예고돼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윤정수는 김현진을 데리고 고향 강릉으로 떠났어요. 두 사람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만난 지 네 번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찰떡궁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더 이상 못 보겠다고 눈을 가렸지만 김형진의 반응은 누그러졌습니다. 그는 그런 윤정수에 맞춰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노래를 즐겨 놀라움을 안겨주었죠. 특히 윤정수가 소리 질러라고 하면 구호에 맞춰 소리를 지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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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정수와 김현진은 오픈카를 타고 데이트를 즐기던 중 제작진 몰래 따로 만난 날에 대해 얘기했다고 한다. 김현진은 “둘이 만난 날 형의 좋은 점을 많이 봤다”며 윤정수에 대해 “오빠에게 또 어떤 모습이 있는지 궁금해지는 사람”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윤정수는 “옆모습이 참 예쁘다”며 “가끔 그 옆모습이 떠오른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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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말미에는 윤정수의 삼촌 집을 방문해 식사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영상에서 윤정수의 삼촌은 김현진을 바라보며 퍽 미소를 지었다. 이어 김형진에게 윤정수를 칭찬하며 조카 윤정수의 연애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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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 도착한 두 사람, 저녁 식사 때문에 식당을 찾던 중, 윤정수 외삼촌에게서 연락이 오고 있으며 외삼촌은 “집에 들러서 밥을 먹고 가”고 제안했다.김형진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고맙습니다라고 흔쾌히 받아들였고 외삼촌은 만면에 웃음을 띠며 두 사람을 반겼다.

윤정수는 외삼촌 부부 앞에서 김현진이 무리할까 봐 너무 무리해서 먹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현진은 너무 맛있어서(괜찮아)라고 말했다고 한다.  외삼촌은 그 순간에도 김형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웃겼다고 한다. 이에 김현진이 “좀 드세요”라며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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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지난 방송에서 삼촌에게 “김현진이 김태희가 나온 학과를 졸업했다”고 언급해 서울대 의상학과를 졸업한 경력을 간접적으로 공개했습니다.윤정수와 제작진은 아침 일찍부터 아이스링크장에 모여 김현진을 위한 대형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윤정수는 멋모르고 약속장소에 나타난 김현진의 손에 장갑을 끼고 함께 스케이트를 타고 김현진을 고급 스파에 데려간 뒤 몰래 빠져나와 본격적으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곧이어 김현진이 나타나자 대형 모니터에 등장한 윤정수는 “앞으로도 나와 계속 깊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느냐”며 직설적인 고백을 했고, 윤정수는 김현진을 슬로프로 데려가 “현진아 너는 웃을 때가 제일 예뻐”라고 쓰인 대형 현수막을 펼쳤다고 한다.

그리고 슬로프 꼭대기에 서서 “현진아, 방송 끝나면 계속 만나줄 거지? 내 마음을 받아줘!라고 말했다. 김현진은 머리 위에 원을 그리며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