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라오 316일 :: 첫 번째 어린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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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의 첫 어린이날이다!!!# 밀려드는 육아일기주의 어쩌면 1년 전 일기… 친구 아기씨와 함께 시간보내자, 코우코우!!! 식당에서 만나서 밥먹고, 식당 놀이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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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에게는 이 모든게 처음이네… 10개월 된 꼬마니까.눈이 동그래져서 여기저기 보느라 바쁘다 +_+!! 딱 붙어있는 분은, 약속 아닌 삼춘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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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보다 10개월 빠른 언니는~~여기저기 종횡무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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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라오는 보고만 있지..그리고 나서 성큼성큼 한 걸음씩 움직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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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 언제 거기까지 올라갔니? 안전한 키즈 놀이 공간이라 친구와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 끝까지 올라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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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터널도 기어서 한걸음, 한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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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헐렁한 패브릭 터널도 꽤 잘 건너갑니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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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렸어, 홀렸어, 홀렸어, 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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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까지 가서 즐긴 라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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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숙모한테 잡혀서 빈둥빈둥 언니도 앉아봤어!!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온마의 마음을 단번에 꺾은 그 호기심 가득한 밝은 미소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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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너 거기 있어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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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스스로자리를옮기거나혼자내려오는것도!!!올용감했는데지켜보고있는엄마,마음만복작!!

어째서 온마가 더 즐거운가 하는 미끄럼틀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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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야가 선물한 움직이는 공룡!!! 역시 들려오는 입으로 먼저 탐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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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대요 좋아요손에 꼭 쥐고 헤헤 웃고 있네.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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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맛보는 블루베리!!! 10개월 아기니까 블루베리 반알로 나눠서 먹였어!!!제1입은 오만한 얼굴을 다 썼는데!!! 바로 쥬브와 동시에 고브언니랑 둘이서 한 통을 순식간에 클리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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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먹방을 하러 간 긴팔 방수스타이는 역시 탁월한 선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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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집에서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실컷 놀고, 초점 나온 사진밖에 없고. 다음번에는 언니랑 예쁘게 사진 찍어줄게.라오, 열심히 키운지 10개월된 언니는 나만큼 자라서 ㅋㅋㅋ 그래도 몇년이 지나면 친구처럼 즐겁게 지낼 수 있을꺼야~ 그날을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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