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헌법 & 일본제품 VS 국민주권 & 재벌해체

들어가며

어릴적 유신헌법을 보면서 왜 “유신” 헌법인가 했습니다.​어릴적 이전에 공중을 뒤 덮으며 광고되었던 것과 다르게 제가 배운 교과서엔 딱딱하고 객관적으로 기술되어 있었습니다.​한자를 찾아 보면 維新 [오직 유, 새 신, 오직 새롭다] 은 새롭다는 뜻으로 보입니다.​그리고 좀 자라나면서 그것이 일본의 “명치유신” 을 따라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왜 하필 일제의 성립인 명치 [메이지] 유신을 따라했으며, 근대화의 상징인 헌정의 시작인 일본인의 헌법상 옳음 Right [권리] 을 밝힌 명치 유신과 다르게, 한국인의 선거권을 통일주체국민회의라는 이름으로 빼았고 [흔히 간선제라 중립적으로 말하지만, 이는 미국과 유럽이 간선제인 것을 생각할 때 정확하지 못하고, 사실상 체육관 선거처럼 주인의 선거권을 빼았는, 즉 주권 찬탈이 보다 정확한 표현으로 보이는] 북한과 손잡고 독재체제를 확립하는 것에 오히려 일본의 명치 유신을 들이 댔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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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앙꼬 없는 찐빵” 같은 느낌이었습니다.​참고로 “앙꼬”는 일본말로 우리말론 “팥소”가 보다 적절하단 말이 있어 보입니다.​마치 일제 외판원이 이거 일본 최신형 제품이라며 반백년도 더 된 것을 신상이라며 내놓았는데 그 핵심 기능이 빠진 제품인 느낌이었습니다.​​저는 이것이 이해가 안갔습니다.​​​함께듣기 : https://www.youtube.com/watch?v=59ZtBX21Buk

​​우리는 왜그렇게 배웠나 ?우리가 왜 그렇게 배웠나 모르겠습니다.​다만 요즘 핸드백과 유치원 사태도 보면, 또 노무현 대통령 시절 박근혜의 사학법 투쟁도 보면, 모든 이에게 교육이란 단지 “백년지대계”만은 아닐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누군가에겐 좀 다른 것일 수도 있고 그냥 사유재산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로 치면 왜 조선말에 “서원철폐”가 있었나 생각해 보게 되기도 합니다. 왜 비영리법인인 중세 교육기관이기도 했던 중세 교회가 많은 기부금으로 또 면세로 눈덩이처럼 돈을 불려 그 법카를 얻기 위한 매수와 불법이 난무했고 따라서 그 법카 취득 매수 비용을 메꾸기 위해 면죄부가 남발되었나를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법인의 돈이 늘어날 수록 그 법인의 취득 비용은 늘어나고 그 법인 취득자는 빚더미에 앉고 따라 이를 메꾸는 과정에서 자금 조달로 “성모 마리아를 강간해도 무죄”라는 면죄부 발행이 남발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으로 이는 중세의 말세로 루터가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라”를 말하게 됩니다.​성인의 언행이 고대를 끝내고 중세를 열었다면, 이로 돌아가, 다시 중세를 끝내고 현대로 나아오게 됩니다.​​​중세의 한가지 교훈은 ?수천년 수많은 사람의 삶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만 그 가운데 단 한가지를 꼽자면 아마 “국가” 나 “지자체” 같은 <정부> 는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라 공적인 것을 밝힌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즉 <정부>인 국가나 지자체는 사유물로 사용, 수익, 처분의 대상이 아니며 상속의 대상물이 아니며 그 경영인을 주인이 뽑아야 된다는 생각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즉 신성로마제국은 면죄부 판매로, 로마 약탈로, 그 근간이 부정되며, 더 이상 신성하지도 로마도 제국도 아니게 되어 갑니다.​프랑스인은 하나된 세계제국으로부터 자유를 얻게 되며, 영국인은 왕부터 일반인까지 결혼과 이혼하는데 옳음의 전문가라 쓰고 사실 꼭두각시인 교황을 통한 유럽 최고의 상속남의 허가가 필요하지 않게 되었고, 최고 상속남의 일방적 의사표시인 칙령이 아닌 서로 사이의 합의인 조약, 법률, 계약 이 현대를 열게 됩니다.​즉 오늘날 지자체나 정부가 사유물이 아닌 것은 당연하지만 중세 그것은 분봉의 대상으로 세습의 세상으로 커다란 나아옴이 루터 이래 저항자 Protestant [프로테스탄트, 개신교, 교회] 를 중심으로 있어 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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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볼 땐 개그 소재로 그것도 오래전 이야기가 된 “내 아를 낳아도” 의 감정선에 의해 그런 극우적 감정선에 의해서라도 자기 아내의 목을 자르는 살인마에 의해서도 최고상속남의 지배는 받아들여질 수 없었고 영국인이 자유를 얻는 길을 향한 걸음을 나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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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선 태양왕이 우리로 치면 중화제국 같은 신성로마의 세계질서에 대해 들고 일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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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게르만이지만 네덜란드인들이 신롬황제로부터 80 년 간의 전쟁을 통해 독립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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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의 핵인 교황의 근위대이기도 했던, 황제의 개처럼 용병업으로 먹고 살기도 했던, 생계를 위해 사람을 조직적으로 도구를 사용해 대 놓고 죽이던 스위스 사람들도 훨씬 이른 떨어져 나감이 있었습니다.​8.1 그들은 역사를 쓰게 됩니다.​그런 유럽의 각국이 최고의 상속남의 소유물이 아님을 밝히는 저항 Protest [개신교] 의 불길은 이땅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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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유를 찾게 됩니다.​​​명치 헌법 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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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법 위에 군림하던 최고의 상속남인 장군 [쇼군] 이 자신의 권력을 주권자 [천황] 에게 반납하는 대정봉환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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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정들을 거치며 일본에는 헌법이 들어서게 됩니다.​일본의 역사에 헌법은 2 개가 있었다고 할 수도 있는데, 하나는 이때 명치유신을 통해 만들어진 <명치헌법>으로 불리는 <일본제국헌법> 이고, 다른 하나는 일본이 미국에 세계대전으로 패전하고 만들어져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일본국헌법>입니다.​명치 헌법이란 당시 천황의 연호인 명치 [메이지] 에서 따온 것입니다. 때는 1889 년으로 일본 명치 [메이지] 천황이 자리한지 22 년째 되던 해였습니다. 즉 일본에선 명치 [메이지] 22 년으로 부르던 때입니다.​​

나온곳 : 한청일 헌법 비교, https://blog.naver.com/knock001/220073009873​​당시 비슷한 시기 만들어진 대한제국, 대청제국, 대일본제국 의 헌법을 비교해보시면, 대한제국은 “제1조, 대한국은 세계 만국에 공인되온 바 자주 독립하온 제국이니라.” 라며 대한제국이 외교적으로 독립국임을 밝히며, “제2조, 대한제국의 정치는 이전부터 오백년간 전래하시고 이후부터는 항만세(恒萬歲) 불변하오실 전제 정치이니라.” 이 대한제국이 대한제국 황제인 이씨 가족이 500 년간 사유물이었고 앞으로 10000 대에 이르도록 사유물로 변함없이 가질 것임을 선언하고 있어 보입니다.​대청제국헌법 또한 “君上大權大清皇帝統治大清帝國,萬世一系,永永尊戴。君上神聖尊嚴,不可侵犯。” 라고 해서 똑같이 대청제국이 모두 황제 1 사람의 것임을 밝히는 부분이 주를 이룹니다.​다만 “附臣民權利義務,” 라고 해서 덧붙여서 [부칙, 附] 신민[臣民] 의 의무 [義務] 와 더불어 권리 [權利] 또한 밝히고 있어 보입니다.​일본제국헌법도 대일본제국이 천황의 사유물임을 밝힘과 또 신민의 의무와 더불어 권리를 밝히지만 더하여 “第三十三條帝國議會ハ貴族院衆議院ノ兩院ヲ以テ成立ス” 라고 해서 제국의회나 양원 같은 그 절차를 밝혀 최고 상속남의 황권을 제한하고 있어 보입니다.​즉 그냥 (말할 것도 없이, 당연히), 대한제국은 대한제국황제의 것이 아니야라고 생각하던 것에 비해, 이를 명시한 것은 커다란 나아옴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보단 중국인 [당시 신민] 의 권리를 밝힌 것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더 나아가 최고 상속남의 전횡 [전제] 에 대해 그 명목상의 옳음 뿐만이 아니라 절차를 통한 제약이 더 중요할 수 있어 보입니다.​그냥 말로만 그래 너가 주인이지 근데 내 맘대로 처리할거야가 되지 못하게 행동 하나 하나를 규정해 놓은 일본제국헌법을 이룬 명치헌법은 당시 가장 오늘날 현대적 헌법에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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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이룬 일제가 청제를 이긴 것은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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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러시아는 유럽 제국이었지만, 땅이 넓었지만, 여전히 한사람의 것으로 로마노프 가족의 소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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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의해 헌정을 이룬 일제는 러시아를 이기며, 조선은 그 전장이 되며, 1905 년 러일전쟁의 결과 1905 년 을사늑약이 강박에 의해 맺어지며 한국인은 이씨왕조에 의해 주권이 없음이 선포된 것에 이어 일제에 의해 외교권이 없음을 선포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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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나라 헌법은 전문과 제1장에서 대체적인 이야기를 하며, 즉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는 식으로 명목상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밝힙니다.​그 다음 제2장에서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밝힙니다.​그 다음 제3장 ~ 제9장 까지 그 구체적인 –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단 말처럼, 근로계약서에서 복잡한 서두보다 결국 매달 200 만원 준다는 것에 0 하나를 붙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처럼, 휴일은 몇일로 어떻게 하며 이것이 위반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 같은- 이야기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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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대한민국의 주인이 되었기에 아베가 더이상 함부로 한국인을 대하지 못합니다.​마음대로 총독부나 통감부를 세우고 그들의 일방적 의사표시 [총독령, 통감령] 로 법률처럼 한국인의 기본적인 옳음 Right [권리] 을 침해하지 못합니다.​한국인은 모일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대한민국이 한국인의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이재용의 일본제품 애정표현

저는 좀 특이한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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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기사들은 무슨 뜻일까요 ?​

혹시나 해서 다른 기사도 찾아 보았습니다.​우리가 일본제품으로 내 방을 가득 채우고 밑에 것들에게 이렇게 만들라고 하면 이것이 바로 품질경영입니다.​너무나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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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프면 일본에 가는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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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부름에 재깍재깍 응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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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건희는 일본을 스승으로 모신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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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잘 이해가 안 갔던 것 가운데 하나가 다함께 국산품애용을 외치며 해외여행도 비난하던 시기, 재벌회장은 신년을 일본 호텔에서 묵으며, 일본 제품 써보고 이거 베껴라고 말하는 것이, 무슨 대단한 경영인양 찬양하는 광고지들이었습니다.​이것은 옳고 그르고의 문제 이전에, 마치 앙꼬 없는 진빵을 먹으며, 앙꼬 맛이 진하다는 느낌이었스빈다.​그리고 왜 기업 경영에서 올림픽이 중요하죠 ?​​삼성이 21년간 지배하던 빙상연맹에서 얼마 전 미성년자에대한 조직적 성폭행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정말 중요한 것은 어쩌면, 국가란 알아서 돌아가듯 법인은 일정규모 이상이면 알아서 돌아가며, 돈이 돈을 벌며 부익부 빈익빈으로 복리의 마술이며, 그 경영권을 획득하고 유지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참고로 오너 Owner [소유주] 라고 하지만 사실 삼성은 주식회사로 Owner [소유주] 는 주주이며 최대주주는 국민연금으로 대한민국인 우리 한 명 한 명입니다.​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선진국이던 일제의 좋은 제품을 자제하고 평생 힘겹게 모은 얼마 받지도 못한 임금으로 조마 조마 죄책감에 해외여행다니셨던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의 노후 자금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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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빠르게 그 액수가 늘고 있고, 700 조원 정도는 되 보이며, 삼성전자 주식가치가 300 조원 정도고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조차 100 % 가지지 않아도 최대 과반이면 되고 또 최대주주가 우호주주들과 함께 과반을 넘기는 것임으로 30 조면 지배할 수 있고, 이재용 재산은 10 조원 정도에 불과하고, 또 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으면 안되니 분산투자해서 상당수 기업의 대주주가 우리 국민연금입니다.​조선의 세액이 국고가 땅과 재산이 엄청난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이 사실상 조선인의 것이었고 한 가족이 그것을 사유화했던 것인것과 같습니다.​사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돈이 있냐가 아니라 경영권인지도 모릅니다.​대한민국에 돈은 넘치도록 넘쳐납니다. 길거리만 나가도 이재용 것이 아닌 수많은 건물들이 즐비합니다. 내집 월세도 빠듯한데 그런 월세를 다발로 받아낼 수 있는 건물주님들이 즉 부르조아들이 즉 시민계급 층이 넘쳐 나십니다.​이런 갓물주님들이 넘쳐나기에 프랑스왕도 이런 시민계츠에 손을 벌리며 삼부회 [오늘날 의회] 를 열게 된 것입니다.​저 귀하지 않고 천한 태생의 자기 잇속 밖에 모르는 사양지심도 없는 더 더 더를 바라는 벌레 같은 부르조아라고 속으로는 생각하면서도, 자신이 프랑스 최고의 상속남이며 국고를 마음대로 꺼내쓰면서도, 그 돈을 필요로 한 것입니다.​이는 영프 두 왕들 즉 2 나라의 최고의 상속남들의 전쟁에 1 푼이라도 돈이 필요서이기도 하고 실제로 일반인이 1 명 1 명은 최고의 상속남보다 가난하지만 전체적인 돈은 훨씬 많은 것과 같습니다.​후진국은 금에 투자하고, 그래도 몸에 두지 않고 세라도 받을 수 있는 땅에 투자하면 중진국이고, 이런 멜서스가 지지하는 지대추구를 벗어나 리카도의 시장경제로 나아간 것이 벌써 오래전 고전경제였습니다.​우리나라는 국가는 사유물이 아닌 한국인의 것이란 것이 천명되엇지만, 아직 주식회사나 교육기관은 한사람의 사유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고, 주식회사란 여러 주주들의 공유재산이지 1 사람의 사유물이 아닙니다.​3 % 돈 냈다고 최고로 돈 많이 낸 것도 아닌데 동창회비 내 맘대로 쓰면 안되는 것과 같습니다.​그 3 % 돈 조차 내기 싫어서 장부 조작하고 탈세하고 매수하면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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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는 시민군으로 군대를 갔다와야 했습니다. 돈이 있으면 더 좋은 장비를 가지고 군대에 가야 하는 부유층의 의무가 있엇습니다. 돈 많다고 군대 빼면 답이 없습니다.​그런 군공을 통해 공공에 대한 기여를 인정 받아 공직에 오르는 발판이 됩니다.​군에서 전쟁 중에 동료를 구한 것은 로마에서 높게 치던 덕목으로 오늘날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며 카이사르는 이것으로 이미지를 개선합니다.​전쟁 다음으로 국가의 상징성을 갈취할 수 있는 것으로 스포츠가 있고 따라서 그리스에선 정치인들이 자비로 비싼 말과 마차를 이용해서 오늘날로 자동차 경주 후원 같은 피파의 축구 같은 IOC 의 올림픽 같은 고대 그리스 올림픽에서 승리를 쟁취해서 국격을 높였다며 선거를 유리하게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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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의 베를린 올림픽처럼 현대에도 이런 스포츠는 다수 이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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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카다피 장남이 올림픽 위원장이었던 것은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중요한 것은 리비아는 리비아인의 것이고 따라서 그 정통성을 얼마나 가져가냐가 중요한 것일 수 있습니다.​즉 리비아는 리바아인 것인데 내가 법카를 먹고 그 돈으로 올림픽 중요한 자리에 내 가족 꽂아 넣고 그 성과를 내 성과로 가져가며 그러니 리비아는 내거라는 호가호위의 시전이 가능해 보입니다.​물론 이런 사람은 없을 것이빈다.​​​앙꼬 없던 어느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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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이라고 있습니다.​독일과 프랑스의 경계 쯤에는 라인강이 흐르는데 이는 유럽의 중심지로 엄청 번화하며 스위스와 네덜란드나 독일 서부 같은 부유한 지역을 만들어냅니다.​그 위에 프랑크 푸르트가 있습니다.​

여기서 1951 년 사회주의자들이 선언을 합니다.​시발! 소련은 1 명인 스탈린 것으로 이것은 공동의 생산수단 소유라는 공산주의에 어긋난다고 말입니다.​따라서 우리는 이와 다른 길을 걷겠다 말했고 이것이 반백년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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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의 라인강의 기적으로 유명합니다.​어떻게 보면 IMF 는 국민의 과소비 탓이고 잘한 것은 상속남의 공으로 볼 수도 있지만, 독일인은 잘못한 것은 나치탓 잘한 것은 독일인의 저력으로 보았던 것 같습니다.​또 그냥 해양세력인 영미가 대륙세력인 소련에 대항해 서유럽을 도운 것이고, 일본의 명치유신도 사실 대륙세력인 러시아에대해 일제를 영미가 도운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일본의 정치인들은 러일전쟁은 자기들의 공이라 말하고 싶겠지만, 100 여년 전 누구나 볼 수 있는 그림으로 된 것들을 보아도, 그렇게 생각하던 이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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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의 1905 년 러시아는 최고의 상속남 아래 있었고 그의 사유물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빙자한 너희의 삶은 내덕이라는 이였습니다. 그러다 사람들이 굶주림에 쳐하자 선하신 아버지 차르에게 빵을 달라고 외치며 나아오게 되고 여기에 황군이 발포하게 됩니다.​이렇게 러시아 황제는 그 가면을 벗어던지게 되고, 최소한의 의무를 방기하게 되고, 따라서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게 됩니다.​이를 통해 일제에게 쥐어 터지던 유럽의 쩌리가 유럽 최고의 상속남을 1917 년 몰아내며 전쟁중이던 독일에 굴욕적인 협상을 하며 전선에서 이탈하지만 최고의 상속남의 사유물이 아니게 된 러시아는 이제 미국과 양극체제의 주역으로 그 독일을 미국, 영국, 프랑스 자유진영의 군대와 반분하며 베를린에 입성하게 됩니다.​물론 앞서 보셨듯 스탈린이 다시 러시아를 사유화했고 이런 푸틴까지 이어지는 전통은 러시아를 나락으로 이끕니다.​러시아는 북한처럼 1 인 독재로 3 대 세습은 없었지만 1 당 독재로 공산당이 다 해먹어 1 무리 [당] 가 법 위에 있어 당정 관계라고 하면 당과 정부에서 당이 우위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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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희가 93 년 그 프랑크푸르트에 날라가서 직원들 모아 놓고 훈화말씀을 하게 됩니다.​우리가 교장선생님 1 시간 훈화말씀도 길 수 있는데 14 시간을 먹지도 자지도 화장실도 못가게 하고 강연을 한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교장 선생님이 담배를 피며 강연을 한다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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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화장실도 못 가고 훈화말씀을 들어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나의 충심을 보이기 위해 나의 볼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우리는 흔히 어릴 때 오줌싸개도 있었고, 나이를 먹고도 기저귀를 차는 일본 만화도 오늘날 있어 보이기도 하고, 어른이 기저귀를 차는 것에 대해 좀 이와는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공부 벌레처럼 벌레 취급 받으며 책상에 붙어 있고 상사의 모진 갈굼에도 견뎌 내며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자리한 자리에서 화장실도 안 가고 자리하며 듣게 된 내용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냥 일제를 베껴라였을 수도 있습니다.​일제가 좋으니 일제를 베껴라 일 수 있습니다.​​​일본엔 없었다일본은 앞서 박정희가 동경했던, 그러나 사실 껍데기만 쓰고 싶어했던, 코스프레 놀이의 <일본제국헌법>을 보았습니다. [명치유신헌법] 그 다음 헌법은 <일본국헌법>으로 미국의 발 아래서 만들어지게 됩니다.​그 소니를 낳은 일본엔 무엇이 없었을까요 ?

일제는 맥아더로 상징되는 미국에 의해 일본국으로 거듭나면서 재벌을 해체해 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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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한국인도 일본인도 착취하던 일본의 전쟁범죄 재벌들은 일본국에서는 맥아더로 상징되는 미국에 의해 해체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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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는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오늘날 지구를 지배하는 서양의 뿌리가 되는 저항자 Protestant [프로테스탄트, 개신교, 교회] 의 국제질서 International Order 란 신롬이란 세계제국의 다양한 나라들의 우열적 구조를 해체하고 대등한 독립된 나라들로 그 자유를 찾아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이를 통해 우리의 마음의 자유 [종교의 자유] 를 획득하게 되었고 따라서 이것이 30 년 전쟁 곧 종교전쟁인 것이며 독일이 여러 나라들로 나눠졌다는 것이며 네덜란드와 스위스가 독립을 획득했다는 것이며 개신교도 가운데 우리나라에 제일 커다란 교파인 장로교의 뿌리가 되는 칼뱅의 믿음에 대해 그 자유가 인정을 받게 되었단 말입니다.​즉 천황은 인간선언을 통해 신이 아닌 인간임을 밝히게 되며 일본이 한국에 시혜를 베푸는 것이 아니며 대한민국과 일본국은 대등한 나라이듯, 각각의 산하 법인들도 대등한 관계임을, 시혜가 아닌 각각의 이익에 움직이는 단체였음을 밝힌 것입니다.​이것이 국제질서고 시장경제입니다.​이를 회복시킨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삼릉 [미쓰비시], 주우 [스미토모], 삼정 [미쓰이], 안전 [야스다] 같은 4 대 재벌이 일본국이 되기 이전에 있었습니다.

마치 조선이 더이상 이씨의 것이 아닌 대한국인의 것임을 천명하자 우리가 자유를 얻고 한강의 기적을 일궈냈듯,​일본도 삼릉 [미쓰비시] 등의 전범기업을 해체하고 정상국가로 나아가자 이건희가 스승으로 삼고 따라 배우기를 마지않던 Sony [소니] 를 낳게 됩니다.​일본의 제1부자가 4 대 재벌과 무관한 자수성가한 손정의이듯 10 대 부자를 살펴보아도 이와 무관하며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이나 저커 버그처럼 자수성가한 이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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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본을 GDP 2위로 이끌며 스타워즈에 전자검을 든 왠지 스승 느낌의 요다가 나오는 등 일본을 배우자는 미국내 열풍을 만들기도 할정도로 일본은 무섭게 치고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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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국은 많은 친구 [동맹] 를 가지고 있었고 대륙의 소련에 대해 서쪽으로 서유럽과 동쪽으로 일본과 사룡과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미국은 닉슨 시절, 공산권을 소련/중국 으로 양분하며, 핑퐁외교로 모택동과 손을 잡아 나눠서 다스리게 됩니다.​이를 통해 GDP 2 위의 일본은 훗날 플라자 합의처럼 버려지게 되며 추락하게 됩니다.​쩌리였던 1 무리 [당] 의 지배 아래 신음하던 중국이 커나가게 되며 GDP 2 위에 일본을 재치고 오늘날 오르자 다시 미국이 견제하는 바로 보입니다.​미국은 왜 이렇게 강한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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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미국은 하나님의 것 [IN GOD WE TRUST, 우리가 신뢰하는 하나님 안에서] 이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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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묵은 네덜란드 전성기 시절부터 서양에서 보여주던 주식회사, 곧 합의에 의한 정치, 경제, 곧 미국은 어느 1 사람의 것이 아닌 미국인의 것임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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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주식회사란 개념 자체가 어느 1 사람의 것일 수는 없는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빌 게이츠가 MS-DOS 와 윈도우와 오피스를 만들고 MS 를 창업했다고 해서, 무려 1.3 % 의 지분이 있다고 해서, MS 가 빌 게이츠의 것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벌써 빌 게이츠 다음의 다음의 사람에게 경영권이 넘어 갔습니다.​누구도 그 아들에게 이를 몰빵해서 맡겨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국가가 1 사람의 것이 아니듯 상속의 대상물이 아니듯 주식회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물론 부몬가 자기 돈 100 % 로 세운 가맹점이나 가계라면 자기것입니다.​그러나 이렇게 해서는 거대한 기업들의 돈이 돈을 낳는 일나누기 [분업, 전문화, 대량생산] 의 세계에서 힘겨울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MS 를 봐도 버크셔 헤셔웨이를 봐도 심지어 낡아 보이는 일본국을 보아도 이렇지는 않습니다.​​중국도 구려 보이지만 소련도 구려보이지만 지멋대로지만 오늘날 기본적으로 1 당 [무리] 독재자 1 인의 것으로 중요 법인을 취급하지 않고 있어 보입니다.​물론 미국이 견제와 시진핑의 출현 이후는 좀 달라지며 패망하고 있지만 말이죠.​국가가 어찌 1 사람의 것이며 상속의 대상물이겠으며, 주식회사가 어찌 1 사람의 것이며 그 전제적 경영권이 1 사람의 상속의 대상물이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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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국제질서를 이룬 것이 1648 년으로 벌써 350 여년전 이야기입니다.​앙꼬 없는 찐빵에 눈물이 납니다.​일본국이 세워진 것이 반백년전인데 일본국을 배우자며 100 여년전 일본제국 시절에 살고 있으면 좀 어려워 보입니다.​​어떤 이는 이는 인민재판이라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는 미국과 영국의 법이 영미법으로 판례법이며 일반인이 재판하는 배심제를 기본으로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십습니다.​일반인이 배석판사로 대개 다수를 차지하는 유럽의 참심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싶습니다.​일민재판이란 일X 처럼 일반인 코스프레한 극우적 선동정치가 아니냐고 모택동 1 인을 위한 국가의 사유화가 아니었냐고 묻고 싶습니다.​​당연히 법인도 1 사람이 가질 수 있고 상속할 수 있습니다.​유럽의 왕가가 이를 이루었습니다.​그렇게 세상의 변화를 주도했고, 왕정임에도 존속했고, 오늘날 선진국의 상징으로 존경을 받고 화려하고 영광된 삶의 중심에 있어 보입니다.​물론 모든 것은 바뀝니다.​그 가운데 일본 최고의 상속남 장군 [쇼군] 의 길보단 나아 보입니다.​​저라면 존경을, 시대의 변화에, 발 맞추어 나아가겠습니다.​​​한줄요약 : 어떻게 국가가 1 사람의 것이며, 주식회사가 1 사람의 것이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