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세외수입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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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안전부는 11월 6일 정부 서울청 사에서 ‘2019년의 지방 세외 수입의 우수 사례 발표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20지방 자치 단체가 참여했고 그동안 현장에서 발굴한 지방 자체 재원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습니다.지방 자치체의 세입은 지방세, 지방 교부세, 보조금 등이 주된 이유가 됩니다. 이것 이외에 사용료, 수수료, 재산 임대 수입, 이자 수입, 사업장 수입등을 통틀어 세외 수입이라고 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지방 재정 수입 중 지방세 이외의 독자 수입을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대전 광역시 누리집 참조)​ 심사 기준은 체납 징수 노력, 세입 증대, 창의성, 타고, 자치체의 확대 가능성 3개에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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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부산 해운대구가 광고대행사 분양 완료 후 고의 폐업, 시행사 책임 회피 등으로 불법 현수막 과태료 체납액이 크게 증가했고, 도시 미관도 심각하게 해쳐 해법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부산시는 체납자의 신탁, 부동산 신탁 회사를 제3채무자’소유권 이전 등기 청구권의 압류’제도와 법 조항은 있었지만, 사문화된 ‘감치 제도’를 이용하고 1억 3백만원을 받고 사회 정의 구현하고 지방 재원도 확충 헷스프니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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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는 전국 최초로 하천수 사용료 징수권을 34년 만에 되찾아 온 사례를 발표하고 대상을 받았다고 한다. 여주시는 남한강을 관리하는 지자체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행사하지 못했던 하천수 사용료 징수권을 되찾기 위해 전 직원이 수년에 걸친 준비를 거쳐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냈다고 한다. 35년이나 지난 행정 자료 추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가 기록원, 국토 교통부 경기도청 등을 누비면서 관련 근거 자료를 확보하는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행동으로 하천수 사용료 징수의 권한을 회복, 매년 4억원 이상의 자주 재원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사례는 전국 지자체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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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개된 20의 우수 사례는 전국 시도별로 자체 심사를 거쳐서 제출한 총 108건의 사례 중 1차 서면 심사를 거친 것입니다. 이번 발표 대회를 통해서 2개 대상 10개의 최우수 상, 8개의 우수상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12의 우수 사례는 재정 인센티브를 받도록 도에프니우프니다. 12월에 개최되는 지방 재정의 우수 사례 발표 대회에서 세출 삭감, 세입 증대, 기타 분야의 우수 사례로 대통령 표창, 총리 표창을 두고 경쟁하게 도에프니우프니다. 선정된 우수 사례는, 자치체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전국의 자치체에 적극적으로 보급해 갈 것입니다.<우수사례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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