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돈 결말 포함 후기 , 주식 ??

감독: 박누리 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장르:나쁜행위등급:15세관람가 공개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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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에 대한 잘못된 욕망을 깨닫는다, 영화금품영화 금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이 미스터리한 작전 설계자 번호표를 만난 뒤 막대한 거액을 들인 주식 작전에 휘말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장르로 유지태, 류준열, 조우진 유엔터테이너가 영화에 출연합니다. 소설 금품: 한 신입사원의 위험한 머니 게임이 원작이며 부당 거래 베를린 등 조감독 경험이 있는 박누리 감독의 데뷔작입니다. 영화의 금품은 부자가 되고 싶은 평범한 소시민의 이야기를 다뤘지만 동시에 금품에 대한 잘못된 욕망을 깨닫고 각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대한민국의 경제 심장인 여의도 증권가의 배경으로 평범한 청년들의 욕망과 사회적 계급 상승, 동시에 몰락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영화가 개봉하기 전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와 비슷한 영화가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건 달라서 그냥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과 금품이 뭘까?에 대한 질문을 남깁니다. 부자가 되는 과정과 금품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이 깊이 있는 전개와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영화가 아닙니다.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뻔하지만 주인공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은 모두 구멍 없는 연기로 상투적인 부분을 채워줍니다.영화의 금품은 어리석은 주인공이 금품의 맛을 느끼게 되고 그에 따라 변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영화에서 본 클래식한 전개를 펼치고, 명확한 선과 악으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상투적인 클리셰가 찰싹 달라붙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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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매력으로 가득 찬 영화 영화의 금품은 주식시장을 전문적으로 표현하는 영화가 아닌, 그보다 주식을 몰라도 영화를 보는 데 크게 어려운 내용은 없다.그러나 조일현과 휴대전화 번호표가 그들이 부를 축적하는 방식이 주식인 것이 좀 걸린다, 그리고 영화 주인공들의 감정선만 따라 영화를 감상해야 한다는 것이 안타까워지고, 금품에 대한 접근 방식이 좀 더 숫자놀음이 되거나 냉철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학교 교과서에서 본 듯한 교활한 이야기는 엉터리처럼 들리는, 오히려 조일현처럼 금품을 벌어보고 싶어 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그래도 이 영화를 봐야 한다면 영화의 주인공이자 타이틀 롤을 맡은 류준열 배우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시골 청년에서 막 올라온 풋풋한 모습과 휴대전화 번호표와의 작전을 통해 금품의 맛을 알고 유혹에 빠지는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관람객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 깊이와 설득력 있는 연기를 보여 조일현이라는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금융감독위원회 사냥개 한지철 역을 맡은 조우진 배우의 연기도 일품이었다.조일현을 협박하거나 혹은 인간적인 호소를 하는 등 다양한 모습과 극의 긴장감을 덜어준다.금품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데, 딱 거기까지다, 깊이 던지는 화두라 잘 울리지 않는다.영화 금품의 결말에 대해서는 흐지부지 끝냈다는 생각이 들었고, 메시지를 던지기 위한 무리한 결말이라는 생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의 금품 결말에 대해 궁금한 분은 아래로, 그렇지 않은 분은 뒤로 밀리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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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익의 결말해석 영화 이익의 결말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번호표와 작전을 함께 했던 브로커들은 하나둘 죽게 되고, 처음엔 이익이 주는 달콤함에 작전에 참여했던 조일현은 이제 살기 위해 번호표 작전에 참가한다.그리고 번호표를 뽑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했던 금융감독원 한지철이 등장하고, 조일현은 그것과 협조해 번호표를 뽑기 위한 작전을 짠다.번호표가 공매도 작전을 건 곳에 조일현은 조금 친분이 있는 다니엘 헤니에게 투자해 공매도 작전을 못하게 방해한다.작전이 엉망이 된 번호표는 조일현을 만나기 위해 지하철역으로 가고, 조일현은 금융감독원 조사원과 경찰이 올 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이익을 내 시간을 벌고, 결국 한지철이 번호표를 쥐게 된다. 영화의 이익 결말 해석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좀 설명하자면, 한지철에게 번호표와 증거를 넘겨주고 조일현은 도망치는 것에 대해 궁금한데요.번호표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조일현도 주가조작에 대한 공모로 참고인에서 피고인으로 신분이 바뀌게 된다. 그래서 조일현은 한지철에게 번호표와 증거를 내준 뒤 자신은 도망친다, 찔렸으니 괴로워하면서. 그동안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지 못한 번호표가 흔적을 남기고 잡히면서 말이 통하지 않았던 영화의 이익이었다.이상 영화이익의 결말후기 포스팅의 끝을 내겠다. * 영화 이익의 결말 후기에 대한 포스팅을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포스팅을 보시는 분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여러분의 공감과 코멘트는 글쓴이를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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