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홈스쿨 5살 아이 ~~

긴급보육을 보내도 된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집에서 다섯 살짜리 아이와 엄마표 홈스쿨을 하면서 즐겁게 지콕 놀이를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웅진 바나나 로켓이라는 유아과학전집에서 저는 작은 건축가의 책을 내고, 육아를 주제로 독후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

소금으로 얼음을 녹여 구연산과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화산을 만드는 과학실험에 푹 빠졌고 이번에는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 스카치테이프, 목공풀에서 아치와 원기둥 위에 널빤지를 올려놓고 다리를 만들어 봤어요.

>

>

얇은 종이로 기둥을 세워도 기울어지거나 넘어지기 어렵도록 모양을 바꾸면서 무게를 이겨내는 튼튼한 구조라는 의미를 배우고 높은 건물을 쌓는 원리를 검증해 봅시다.​

>

>

>

종이판이 뒤집혀 앉아 있는데, 접으면 크기와 무게가 달라도 실리는 과학실험, 클레이 점토를 들고 웅진 바나나 로켓 유아전집을 따라 엄마표 홈스쿨이나 집콕놀이를 즐겼습니다.

>

>

>

>

둥글게 구부려 단단히 받치는 아치를 여러 개 붙여서 옆으로 늘어놓고 A4를 반으로 자른 다음 살짝 덮어서 다리를 연결하면 됩니다. 아름답고 멋진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건축하는 꿈을 꾸는 아들에게 응원의 힘을 보내며 올바른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기울입니다.

>

>

외계 행성을 가장 좋아하는 5살 아이는 며칠 전 거칠고 미운 말을 하지만 책육아를 통해 언어의 발달과 어휘를 늘리고 말을 예쁘게 쓰도록 마음을 헤아리며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

유아전집 사회탐방이나 생활그림책을 들려주면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의 기준을 정확하게 정하고 여러 번 얘기하면 점차 좋아질 것입니다. 간단한 집콕놀이를 엄마표 홈스쿨에서 즐겼어요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