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럽을 만나고 싶다면 11월 늦 가 확인

>

사람마다 여행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동시에 계절이나 달에 따라 볼거리가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무조건 유럽 여행은 여름에 갑니다. wwww라는 사람은 없다고 해. 게다가 우리가 동화에서 읽은 유럽을 기대하고 있다면 사람이 적은 가을이나 겨울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11월, 늦가을 or 빠른 겨울 유럽에 빠져보세요. 후후후

생각보다 따뜻했던 런던을 방문하기 전만 해도 이미지가 굉장히 촉촉하고 쌀쌀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한군보다 따뜻해서 놀랐어요. 그리고 운이 좋아서인지 여행가기 3일 내내 비 한 방울도 안오더라구요. 사람이 적고 하늘은 맑고 어디를 가나 여유가 있어서 너무 좋았던 런던 여행이에요. 가을이나 겨울에 유럽여행을 가게 되면 런던에도 꼭 가보세요.^^

>

>

낮에는 반팔입은 바르셀로나와 한국보다 따뜻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낮에는 따뜻해서 놀랐던 바르셀로나 11월에 축구시합이 있어서 놀랐지만 11월에도 축구를 할만합니다. 아름다운 노을과 마법 같은 분수쇼, 그리고 아름다운 바닷가에서의 추억이 가을 바르셀로나를 좋아하게 된 이유입니다.

>

하루만 있어도 인상적인 니스의 이름처럼 좋았던 니스! 프랑스의 고급 휴양지로 유명한 이곳은 생각보다 여유롭고 아름다운 해변이 있어 참 좋은 곳입니다. 지중해 연안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지 11월에도 매우 따뜻한 편입니다.

>

>

>

11월의 이탈리아 유럽의 한국이라 불리는 이탈리아 유럽에서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도 따뜻한 곳이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여행기간동안 베네치아를 제외하면 하늘이 너무 맑고 어디에서든 사진을 찍어도 작품이 된다는 사실 w맛있는 음식만큼 맛있었던 이탈리아 여행 특히 피렌체가 가장 인상적인 이유는 맛있는 스테이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후후

>

>

실제로 만년설을 만난 인터라켄 여름에도 융프라우 정상에서 만년설을 보기는 쉽지 않다고 하는데, 우리가 여행할 때는 천운이 함께였는지 아주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을 볼 수 있었습니다.평생 잊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웠던 융프라우는 언젠가 다시 한 번 만년설이 녹아내린 에비앙 생수로 샤워를 할까요? 후후후후

>

>

>

유럽에서 가장 낭만적인 바삭바삭한 야경을 보지 않고는 유럽 여행을 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파리의 야경은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TT) 살면서 또 한번 저런 야경을 볼 수 있을지 모르는데 왜? 여자분들이 파리를 날리는가 그냥 특이하게 가보면 알 수 있어요 후후후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