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풀체인지 결 봅시다

안녕하세요 티거입니다 스마트 스토리와 새로운 기술력을 발휘한 차종이 나올 때마다 더욱 반갑고 한국의 발전 속도를 실감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시대에 그런 걸 누릴 수 있는 거에 대해서 감사할 때가 많을 텐데요. 이번에 출시된 쏘렌토 풀체인지 역시 새로운 엔진과 변속기 등 다양한 부분에 새로운 형태가 많이 적용돼 동급 차종 중 최대 경쟁력을 발휘합니다.하지만 터보안녕 블리드 모델 인증 과정부터 잘못된 것을 시작으로 최근 출고된 차량 중에서도 결함이나 불량 건으로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접수되고 있다고 한다. 오늘은 그 주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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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두 번째 줄 실내등입니다. 일반적으로 차문을 열면 실내등이 들어옵니다. 낮에는밝고별상관이없을수도있지만어두운밤에문을열때는실내등이들어오지 않을경우물건을찾거나탑승할때다소불편한점도있기때문입니다.하지만 이번에 출시한 쏘렌토 풀 체인지은 문을 열 때 2열 실내등이 들어오지 않는 것입니다. 불량으로 많이 심어져 있었지만, 파노라마 선루프 옵션 선택으로 LED등이 적용된 차량은 모두 2열 실내등이 들어오지 않습니다.하지만 이는 개인의 연애생활 보호 차원에서 적용된 시스템이라고 알려져 의도된 것인지 임기응변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해당 웹사이트의 매니저는 이 안건을 통해 미팅을 진행하였으며, 5월부터 캠페인 형태로 현재까지 출고된 차량은 모두 오토큐나 각 사업장에서 수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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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나 파 가죽 시트 마무리 불량”입니다. 대부분이 나팔가죽 시트 옵션 적용 상위 트림 차종에만 발생한 경우입니다.운전석 익스텐션 레일의 틈새에 시트가 찢어져 있거나 찢어진 것 같은 처리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쏘렌토 풀체인지 같은 4천~5천만원 정도의 차량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 기본적인 부분이라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시트메이커는 현재까지 들어온 시트혁 물량까지는 현상태로 제작이 가능하지만 이후 새로 들여오는 시트혁 물량부터는 공정개선을 거쳐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트 보증 기간은 3년/6만 킬로그램이므로, 이 기간을 채우고 나서 교환해도 되며, 발견 즉시 교환 받고 싶은 분이라면 바로 요청해도 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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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P단결’ 입니다. 이건 유튜브에서도 많은 화제가 되었던 만큼 유명한 결함입니다. 파리 세이드나 GV80에서도 새롭게 반영된 버튼식이나 다이얼식 변속기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일부 발생하고 있습니다.물론 이것은 다른 경우입니다만, 쏘렌토 풀 체인지의 경우는 P단 버튼을 눌렀을 때 변속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습니다.위험한 상황까지 초래할 수 있는 미션과 엔진 부분에서 문제점이 생기는 것은 유감이지만, 반복해서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는 점이 매우 실망스러울 뿐입니다.현재까지 완전한 원인 규명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현재 기아에서는 이런 경우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빠른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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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는 ‘UVO 앱 2열 연동’입니다. 현대·기아차에서 특별히 큰 편의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블루링크나 유보 같은 커넥티드 시스템입니다. 쏘렌토 풀 체인지 역시 UVO 시스템을 메인으로 아이폰 11과 연동시켜 스마트하고 편리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iPhone 11의 앱에서 공조 설정 화면을 표시했을 때, 2열의 왼쪽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위에 첨부된 사진 중 오른쪽 화면이 정상화면입니다. 이 경우는 각 시트별 공조기마다 앱을 메인으로 신호값을 전송하지만, 2열 왼쪽 시트의 신호값이 다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화면이 송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점은 업데이트를 메인으로 해결할 예정이라고 하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곧 해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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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는 미션 숙면 현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경우는 크게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엄연히 쿨한 토크를 올릴 수 있는 차종인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하면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수동기반의 미션이므로 경사진 구간에서 시작 시 뒷걸음질치거나 꾸물거리는 현상이 기본적으로 조금 있다고 하며, 1단~2단에서 꾸물거림이 발생하여 다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쏘렌토 풀 체인지의 이 문제점은 TCU(전자제어 자동변속기)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개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ECU를 비롯한 차량 내 센서들을 이용해 기어 변환 구간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이런 유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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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는 ‘엔진 휘파람 소리’입니다. 소음에 민감한 분이라면 굉장히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2.2 디젤 엔진 차량에서의 소리라고 하며, 디젤 엔진은 기본적으로 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터빈이 장착됩니다. 쏘렌토 풀 체인지 역시 일정한 RPM이 올라가면 터빈이 차례로 작은 휘파람 소리가 나지만 확인 결과, 이는 터빈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아닌 것으로 밝혀집니다.터빈이 돌지 않는 공회전 상태에서도 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기본 저속 상태에서도 심하게 들리기 때문에 터빈에서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원인 파악이 되지 않았고, 현재 기아 남양연구소에서 확인 중이며, 그에 따라 개선안도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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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시보드 유리창 반사입니다. 이 경우는 아직 결함이나 문제로 지적되는 부분이 아닙니다.많이 언급되어 있는 부분도 아니기 때문에, 누르고 가기에는 애매한 케이스일지도 모릅니다만, 쏘렌토 풀 체인지 구입을 앞두고 있는 분은 시승시나 전시차를 볼 때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특유의 대시보드 패턴이 조수석 측 창문에 비추어 사이드 미러의 시야를 방해하는 경우입니다. 선팅의 종류에 따른 경우라는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만, 이를 다시 분류해 둘 필요가 있는 점이 번거로운 경우가 됩니다.쏘렌토 풀 체인지는 국민 SUV로 많은 사람에게 기대된 반면, 하이브리드 사태에서 시작돼 안타까운 문자가 많이 들립니다. 구매 전 이런 이슈 사항을 꼭 한번 확인해주세요.정보 참조는 하단에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게다가 구체적인 사안까지 참고해 주시는 것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