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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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2.9(일) 08:00 기준. 수원시 감염증 상황보고-확진환자: 2명(2명 국군수도병원 격리치료 및 역학조사중)-의사환자: 21명(자금액리)-21명 중 6명 검체검사중-자금액리 대상자: 75명※선별진료소: 8곳(각구 보건소 4곳과 아주대병원 등 4곳) 어제(8일) 우리 시에서 발생한 의사환자 21명의 검체검사 결과 15명이 ‘음성’으로 자금액리 대상자 1명의 검체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나머지 의사 6명의 검체 검사는 조금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감염증 대응지침(제5판)’에 따라 어제(8일)부터 각 선별진료소의 담당의사 이유에 따라 검체 채취가 가능해졌습니다. 지금까지는 역학 조사관의 이유로 검체 채취가 정해져 있었지만, 현장의 담당 의사가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증상이 없는 시기에도 감염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불안에 관련된 증상이 있든 없든 검체 채취나 검진을 찾는 시민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수원시는 이러한 시민 여러분의 불안과 동선 유포 요구에 적극 공감하고 있으며, 2015년 MERS 사태 때부터 기초자치단체에 역학조사관을 두고 운영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장에서 전염병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한국의 요구는 아직 정부의 분명한 답을 얻고 있지 않습니다.수원시는 수원시가 할 수 있도록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는 한편, 제한된 권한으로 인한 민원도 꼼꼼히 챙기고 개선해나가겠습니다.수원시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