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알기

처음 뵙겠습니다.탤런트 일의 민감한 남자 김 사장입니다.오늘은 시계 한 점을 소개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오메가나 롤렉스 카르티에까지 많은 명품 시계를 착용해 왔지만, 크로노가 들어간 디자인 중 개인적으로 가장 남자 탤런트의 일과 가까운 녀석은 이 녀석 외에는 말할 수 없습니다. 바로 상남자 탤런트 일워치의 대명사.항공시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브라이트링 내비게이션 타이머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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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브라이트링 최고 인기모델 네비타이머입니다. 이번에 브라이트링회사가 다른곳에 인수되면서 디자인도 조금씩 변하고 제가 알기론 네비타이머모델도 신형이 출시된거 같은데 신형은 바디도 43mm에 뭔가 구형 네비타이머같은 상남자다움이 없는 심플한 느낌이네요.구형 내비게이션 모델이 중고 시장에서 더 인기가 높아지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구형은 용두포함 46mm 바디사이즈로 전체적인 디자인이 매우 독보적이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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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링 정식 시계 케이스입니다. 브라이틀링의 고유 심벌로고와 1998 표시 연도가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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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했을때, 이 모델의 리테일 가격이 900만원대 인줄알았고, 메탈과 가죽끈이 2개가 포함된 패키지라서, 여러가지로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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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링정품레더라인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따로 사려면 더 비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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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임을 인증하는 설명서와 보증서, 쇼핑백까지 모두 구비하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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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떨려요.특히 빛에 반사되어 묘한 색감을 내는 글라스가.. 가품을 따라잡을 수 없는 포스를 개최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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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는 원래 항공시계로 만들어진 거라서 파일럿들이 시간외에 여러 가지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제작된 것입니다. 차체 안에 있는 3가지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일반 저가 시계로는 흉내낼 수 없는 기술력을 자랑합니다.(사실 제가 쓸 일은 거의 없다는 게 함정입니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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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백도 브라이트링 로고를 달아놨어요. 신형을 백판을 투명하게 해서 안쪽 무브를 볼 수 있게 해놓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허술하면서도 묵직한 백판의 느낌이 더 남자다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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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 안쪽에도 빠짐없이 ‘저 브라이트링이에요’라고 말하도록 철자를 새겨두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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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너무 영롱해요.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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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롤렉스 섭마나 gmt모델을 많이 착용했었습니다만, 롤렉스는 롤렉스만의 느낌이 있도록 브라이트링 네비타이머 이 모델은… 정말 어떤 명품 남자 워치에서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포스라는 느낌이 들어요. 정장에도 캐주얼 어디에도 어울리는 거라서 더 좋죠. 마음이 바뀌면 언제 다시 나올지 모르지만 절약할게. 놈,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