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재 알아봐요

너 그거 봤니? Ep.34]JTBC<뷰티 인사이드>10월 8일 방송 톱스타 세계(서현진)과 재벌 3세 소도지에(이 민기)의 열애설 규명을 위한 기부 행사에 함께 한다.토재에게는 이복동생이자 상속경쟁자인 강(이다희)이 등장해 형의 약점을 잡은 것처럼 열애설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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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1″또 그 놈의 재벌 3세!”재벌 3세로 연애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다고 매번 이런 드라마가 나옵니까? 대리만족? 상상력 자극? 취지는 알지만 지금은 좀 지겹네요. 징지츄은+송비질 한번만 하면( 높은 확률로)안하무인으로 선민 의식으로 무장하고 있는 재벌 3세와 하인 취급을 받고, 연애하기보다는 꾸준히 살고 누군가와 연애하는 것이 백번 좋다고 생각합니다.에디터 2″내면의 아름다움을 논할 드라마에 웬 재벌?”‘뷰티 인사이드’이라는 제목처럼 사람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로 알고 있는데. 재벌 3세와 톱스타… 제목과 반대 아닌가요 아는 신데렐라 스토리는 아니라는 것이 그나마 물건.에디터 3″현실에서 재벌은 재벌과 결혼했는데..”100대 그룹의 아이 중 절반은 같은 재벌과 결혼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정~말 알고 싶은 말이 정말 재벌 3세가 이런 드라마를 보면 어떤 기분일까? 코로 웃을까…편집자 4″재벌 3세는 언제 나오고도 매력적인 것이 사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여주인공이 사탕이 없다는 점이다. 날씬하게 잘 어울리는 정장에, 차곡차곡 하이힐을 신은 스타로 분장하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이것만 봐도 눈이 즐거울 것 같아. 낯선 재벌과의 사랑이 아니라 다른 흥미로운 지점이 많은 것 같아 기대되는 드라마.에디터 5″더 허전해진다.”평범한 사람이 주인공인 드라마라면 더 좋을텐데. 소외되어 있는 기분이 드네요. 가을이라 날씨도 추운데!! 더 외롭게 하지 마세요!

정리는 무레 프융쵸은아에디타(sum-la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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