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바르나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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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위주이긴 하지만 낮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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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부터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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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는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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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내 경관은 특히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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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쓰레기 하나 없이 잡상인들도 없이 다 깨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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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도시보다 시민의식이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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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는 난민도, 이민도, 소매치기도, 부랑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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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 시대의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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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로마인들은 이곳 불가리아의 바르나에도 정착해 식민도시를 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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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곳곳에 이런 사설 환전소가 있어 금품 교환이 용이하다.사진 속 환율은 2018년 8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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