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데이토나 제공

좋은 주말이에요. 남표니의 로망인 롤렉스 데이토나가 최근에 우리 집에 왔어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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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시계를 동시에 좋아하는 남표니입니다.항상 이렇게 허세를 부려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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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퍼페추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왜 이렇게 길어? 자동차와 스피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계.맥주 덕후인 저는 어제 맥주 드링킹을 하면서 남표니의 사진도 찍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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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선보인 롤렉스 데이토나는 전문차 레이서의 니즈에 맞춰 만들어진 시계라고 합니다. 이름과 기능 모두 고성능 모터스포츠 세계에 완벽하게 적합한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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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이렇게! 발매된 지 50년이 넘은 코스모그래프의 데이토나는 스포츠 크로노그래프로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시간을 초월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고. 여기까지 홈페이지 입니다.인기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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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데이토나 디자인은 깔끔한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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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토나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있어 일명 ‘초시계’라고 불리며, 메인 크라운 양 옆에 와인딩 크라운처럼 나사형식(업앤다운 스크류 방식이나 어떻게든)으로 돌려 잠글 수 있으며, 100M까지 방수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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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서 2차를 즐겼어요.맥주 새우깡을 배경으로 애정하는 시계 사진을 마구 찍어대는 우리 세대주입니다. 데이토나 중에서도 수많은 라인업이 있는데, 이것은 스틸 데이토나 다이얼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모노블록 세라크롬 베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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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금상자라고 불리는 금장 데이토나의 경우, 약 5천만원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만, 이 아이는 1천 6백 정도.p가 많이 붙어 거의 두 배를 주고 사왔습니다. 원체 인기 스틸 제품이기도 하고.다이얼은 화이트판, 블랙판의 2개의 디자인입니다.화이트판이 200만원 정도 높은 거래가로 거래되고 있어요.백화점의 출고가는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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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남표니가 롤렉스에 홀릭당해서 저도 매장을 따라가보고 있었는데.. 하여튼 비싼 시계라도 있지만. 본사정책으로 브랜드밸류를 높이기위해 공급을 제한하고 있으며..대부분의 인기 모델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예요.서브마리너 구할때 보니까 에르메스 발킨잘리가 말하는 정도…가게나 어디나 물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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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남표니 말로는 본인은 좋은 정가로 거래한 것이라고 지난주 리테일숍에서는 세라토나가 3500만원 이상에 거래 중이라고 한다. 기가 막힐 일이에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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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롤렉스에서 P가 가장 잘 붙는 제품인 데이토나 화이트를 손에 넣었다고 세계를 만끽하고 있는 세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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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마리너가 화려한 매력이 있으면 모던한 느낌으로 데일리에게는 오히려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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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해라, 팔림, 어쨌든 화를 내고 제 손에도 몰래 걸려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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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받는다고 좋아하신다면 어쨌든. 서브마리너 그린과 달리 무광이라고 압구정 왈와 치즈로 필름 작업까지 마치고 퀵으로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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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유튜브로 시계를 볼 때마다 심쿵하는 요즘이네요.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심쿵

예쁘다고 몇번이고 업고 오는 남표니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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