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여행/세상에서 가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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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도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린다고 해서 갑자기 1월에 갔던 두바이 여행이 생각났습니다.작은 도시, 두바이는 어디를 가도 큰 두바이 프레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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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프레임은 두바이 한가운데 세로 150m, 가로 93m의 액자 모양의 건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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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1층에는 어촌마을이었던 두바이에서 미래 세계의 중심지로 두바이를 나타내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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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오르면 두바이 시내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 이른바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로 불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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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모두 볼 수 있는데 신시가지(바즈칼리파)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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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보이는 이곳은 눈이 멀어요 두 타워를 잇는 통로인 다리 사이에 있는 93m 유리 25m 면적의 투명한 유리창에서 내려다보면 혹시 유리가 깨질까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내 발밑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니 통쾌한 기분이 들기도 해요.한국에서도 이런 유리 위를 걷는 모험을 가끔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일은 없지만 아찔한 기분은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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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차들이 위에서 보면 정말 작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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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 뒤 하늘이 흐리긴 하지만 간신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저희와 다를 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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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틈으로 내려다봐도 이상하게도 세계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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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는 익숙한 고디바가 보여주고 드롭커피 톨도 마셨습니다.​​​

커피 맛은 작지만 고디바는 어디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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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나와서 프레임광장에서 올려다보니까 정말 거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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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지 못할 만큼 큰 액자, 두바이 프레임~ 쇠장식으로 장식했다던지 해서 만져보고~ 정말 대단한 전망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