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한상일, 비연예인 여친과 9월 26일 결혼 좋구만

노이즈 출신 한상일 씨가 동갑의 비용이에인과 4년 열애 끝에 결실을 보셨군요. 좋은 해가 되셨을 것 같은데, 좋은 해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월 26일 결혼식 올리면 앞으로 두달여 남겼네요.. 백년해로하고 늦게 가는 만큼 더 그립고 더 행복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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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일/OSEN DB[OSEN=김나희 기자]그룹 노이즈 한상일이 비용이에인 여자 친구와 4년 열애 끝에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22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한상일은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의 한상일 예비 신부는 동갑내기 비용이에인 두 사람은 이 2015년부터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 그들은 9월 26일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콘서트 홀에서 결혼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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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일잉스타그렘 ​ 한편 한상일은 지난 1992년 SBS신세대 가요 지에ー을 통해서 데뷔했다. 그 뒤 그는 홍종구, 정성일, 김학권 재영 서울대(킴・핫큐)과 지난해 1992년부터 노이즈로 활동했으며,’너에게 요구한 것은 ‘,’상상 속의 그대’등의 히트 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nahe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