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다랭이마 알아봤어요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인적이 드문 마을을 걷는 시간은 언제나 힐링 여행이 됐다.여러 지역 중 경남 남해는 수도권에서 볼 수 없는 깨끗한 자연이 남아 있어 걸어서 숨쉬는 것 자체가 회복이고 행복했습니다. “이번에도 작년과 같은 코스였지만, 남해 다랭이마을에서 색다른 풍경이 있는 계단식 논과 해안절벽을 구경하고 스카이워크 전망대도 방문했습니다” 그럼 여행기의 일부 코스를 짧게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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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섬은 국도가 조용하고 해안도로 드라이브에 즐거워요, 휘어지는 도로의 측면에는 계속 푸른 바다가 배경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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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를 따라 도착한 조용한 다랭이 마을은 점점 바다를 향해 경사각이 높아져 오늘 통행로가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다. 차량은 국도 관광동호회소 옆 주차장을 이용해 걸어서 산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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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오가는 손님이 적어서, 더 조용했던 남해 해안을 따라 내려왔습니다. 와~♥제가 이런 깨끗한 바다를 보려고 남해까지 달려온 것 같습니다.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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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와 집 없는 바위 위에 서 있노라면 자기도 모르게 손목이 꿈틀거린다.아마 낚시가 하고 싶었을까~ 봄~물고기가 있든 없든 낚싯대를 세우고 오래 머물고 싶었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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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에서는 마을 노인이 산책로에서 판매하는 야채를 구입했어요, 배추 잎과 시금치가 바닷바람을 쐬어 생생하게 보여서 특히 단돈 5천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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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기 편하도록 손잡이를 묶어주는 할머니.큰 봉지에 꽉 눌러 주셔서 잠시 시금치 반찬이 냉장고에 가득 차 버렸습니다.w

실제로 계단식 논을 보려면 마을 골목길보다는 도로를 따라 올라가야 잘 보일 거예요.남해 다랭이마을은 108층에 680개나 되는 곡선형의 논이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주민들이 생계를 꾸려가는 논밭에서 바다와 함께 감상할 때 멋진 풍경이 돼 몇 번이나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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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과 백설이 없는 겨울보다는… 모종을 심은 농사철에 구경하면 더욱 새로울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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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다랭이마을은 어차피 해안도로를 따라 있는 위치에서 다시 청정해역을 바라보며 드라이브를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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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어딘지 모를 정도로 하늘과 땅이 비슷하지만 관광지는 아니지만 오가는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아래쪽 어촌은 한 폭의 그림처럼 정지된 예술품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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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해수욕장의 풍경도 쏠쏠하다! 이렇게 이동하는 과정도 기억에 남아 남해의 각 위치에서 잠시 서서 세계를 내려다보았다.그냥 기분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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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도착한 미조항의 음식특구? 어디가 특별한지 저는 모르겠는데요. 항구의 모습은 조용하고 맑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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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떠 있는 어선과 앞바다의 크고 작은 섬, 그리고 시선에 보이는 세계의 색이 도심 분위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평화롭습니다. 저는 장거리 여행에는 가벼운 갤럭시 아이폰 11을 사용하는데, 발가락으로 대충 눌러도 내항 모습도 특별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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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미조항을 방문한 이유는 자동차 배터리 충전입니다.ㅠ 아까 다랭이 마을도 그렇지만 남해 관광지에는 일상적으로 충전기가 거의 없었습니다.여기서 차를 먹이고, 또 동력을 얻어 다시 해안 드라이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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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도로를 달리면서 발견한 남해 스카이 워크!단정한 건물의 외관이 마치 회사와 관공서의 사무실로 착각할 뻔했다.그런데 나중에 상점하고 인터넷인걸 알고 인테리어가 평범해서 더 놀랐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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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건물 뒤편으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해안 산책로가 있어 이곳 출입은 무료입니다. 저도 내려가서 풍경 구경하려다가 깜빡 잊어버렸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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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특징이라면 벽 없는 열린 공간에서 밧줄에 의지해 걷거나 점프할 수 있다.물론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도전을 못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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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자유롭게 몸을 던지는 모습만 봐도 소름이 돋아요.남해 스카이워크는 인터넷과 별개에 유료요금이 있어 선택은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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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블로그로 주문을 하면 실내는 물론 옥상의 테라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었다. 4월 이후에는 햇볕을 쬐면서 휴식을 취하기에 좋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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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전망대에는 안전펜스가 있어 좌우 해양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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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곳은 놀이시설을 이용해야 음료를 마시는 유튜버, 창가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느낌은 좋았죠. 다른 관점에서… 스카이 워크의 이용료는 별도이지만 기본 라떼루 벤티가 한 그릇에 5000원입니까. 저는 처음에 입장료 포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 강남의 물가보다 비싸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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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서 보는 대지포 방파제와 남해 해안선이 좀 멋졌습니다. 이번 일기는 결국 망만대해의 자연을 관람하는 코스가 된것 같은데.. 처음엔 다랭이마을과 운전하면서 만난 지역은 입장료도 없고 넓은 대지를 자유롭게 걸어서 좋았고, 마지막으로 남해 스카이워크는 스릴을 즐기는 분들이 유료로 이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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