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가볼만한곳 : 알아봅니다

바다가 보이는 양을 만나는 산산양목장 ‘평백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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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방문할 곳은 없는지 찾아보고, 5월 황금연휴 때 둘러볼 곳인 남해 상상양떼목장 코스를 찾았다고 합니다. 경남 남해에는 많은 양떼목장들이 있는데, 특히 상상 양떼목장 ‘평백숲’을 찾은 이유는 산 높은 곳에 있고 강원도 대관령의 양떼목장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바다 뷰가 멋진 목장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찾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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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산 위로 열심히 올라가다 보면 양모리 학교라는 곳이 있어요.제가 찾으려는 바다가 보이는 목장은 바로 이곳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 위치한 산양태목장입니다.​

이 양떼목장은 남해대교가 있는 귀두산과 구두산 기슭에 있고,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올라가면 먼저 귀여운 양들이 사람들을 맞이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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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쪽에서 양떼목장은 자신 있는데 이곳은 남해와 함께 양이 넓은 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이 아주 좋았다고 해요. 이게 힐링인지 바로 옆에서 여유 있게 먹는 양들의 모습을 보면 참 착한 동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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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는 편백나무 숲이 펼쳐져 있습니다.이곳은 10만 평에 달하는 편백나무 숲이 있어 삼림욕으로도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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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바로 아래에 있는 양떼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 양떼 목장은 대양 무료 주차장도 인기이지만, 사전에 연락으로 예약을 해 두었기 때문에 바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먹이주기 체험까지 포함해서 체험료는 성인 기준으로 9천원이지만, 미리 연락예약을 해두면 1천5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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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의 규모와 너무 크기 때문에 제2목장 코스를 이용해 목장지도로 이동했는데 입구에서 귀여운 양들이 먹이를 기다리며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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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양떼목장을 보면 손 팔꿈치 좀 더 작은 먹이를 체험해 주는데, 여기는 정말 큰 플라스틱 바가지로 하나의 바가지를 체험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정말 즐겁게 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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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손 위에 먹이를 올리면 살짝 먹이를 먹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 양의 모습이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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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준다는 소문이 퍼졌는지 한때 양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먹이를 달라고 채찍에~~울어서 재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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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의 길을 따라 안쪽으로 이동할 정도로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 보이는데, 목제 울타리 안쪽에 양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양 가족이 노는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곳 남해로 가보는 곳 상상양목장은 정말 멋진 것이 아래에서는 신선한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와 넓은 초원에 한가롭게 놀고 있는 양들과 양떼목장 사이를 지나는 산책로가 있어 양떼목장과 근접해 이동하고 양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고 합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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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러워 보이는지 안 보이는 동안에는 이렇게 귀여운 어린 양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즐겁게 풀을 먹으며 엄마를 찾으며 정신없이 풀밭을 뛰어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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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행을 가서 양 엉덩이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은데 비죽비죽 양털이 있는 양의 뒷모습을 웃음이 나올 정도로 너무 귀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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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햇살이 너무 따뜻해서인지 멋진 목장 내 산책로에서 쉬고 있는 양들의 모습이 더 편안해 보였다고 한다.​

상상양목장에서 쉬고 있는 양들의 모습이 너무 편안해 보여 양들이 놀고 있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봤다. 아무 신경 쓰지 않고 머리를 풀밭에 떨구고 열심히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의 모습을 보면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다. 거기에 가끔 우는 양들의 울음소리를 들어보면, 아주 편안해 보이는 분이 이곳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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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고, 이번에는 위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걸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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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목장 뒤편 편백림 코스가 잘 만들어져 있었는데, 하늘 높이 경사진 경사면을 따라 잘 만들어진 편백나무 숲길이 걸어가는 것만으로도 삼림욕이 될 만한 공간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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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숲길은 아주 좋지만, 조마가 10만 평이나 되어서 다 돌지 못하고, 간단하게 걸어갔다가 양떼목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양떼목장 무료 주차장 한쪽에는 새로 만든 앵무새 체험관이 있다고 해서 들렀다고 합니다. 이곳은 귀여운 앵무새 외에도 토끼와 다양한 새들, 그리고 애완동물이 가득했고 특히 아이들이 매우 즐거워하는 공간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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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건물 안쪽에는 앵무새 먹이 체험 코너가 있는데 안쪽 입구에서 앵무새 먹이를 구입해 들어가 맹수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었습니다. 먹이를 주자마자 소니로 날아와서 먹이를 눈앞에서 먹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어요. 손위에올라간귀여운앵무새는기념사진찍기에도아주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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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파란색, 하늘색 등 다양한 색깔의 앵무새들에게 먹이를 주고 기념사진을 찍고 나와보니 양떼목장 중앙에 있는 커피숍 건물이 보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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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상상인터넷이라고 하는데, 인터넷도 좋지만 인터넷 바로 앞에 설치된 야외 테라스에서 양떼목장과 함께 남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멋진 뷰가 눈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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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침표는 라떼벤티 한 잔 먹고 이제 있겠죠 따뜻한 라떼벤티 한잔 마시면서 멋진 뷰를 감상해야 한대요 참고로 나중에 자료를 찾아보니 알파카도 있고 생태연못에 다양한 볼거리도 많다던데 제대로 못 찾은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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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경치를 감상하며 커피를 마시며 마지막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남해의 볼거리 코스로 소개하고 있는 상상양목장편 ‘하얀숲’ 최고의 5월 황금연휴 여행코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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